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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1. 박지성 "야, 박지성..아까 그 여자애 누구야?" "응? 아..지연이?" "지연이??지연이이???" "왜그래요ㅋㅋ혹시 질투해요?" "...질투한다 왜!!" "아이..여주 왜그래.." "나만 질투하니까 불안해서 그랬단 말이야.." "그래서 질투나게 하고싶었는데" "여주 너 질...
너의 꿈에 내가 나왔으면 좋겠어 w.하결 야! 인여림! 저 멀리서 내 이름을 부르며 달려오는 애의 이름은. 이동혁. 너는 알까. 내 마음을. 야 여림아. 나랑 좀 어디 가자. 어디? 여친 선물 고르러. 여친 선물 고르러 가자는 말에 나는 답했다. 내가 같이 가도 되냐? 왜 안 되는데? 내가 여자라는 건 알고 있지? 아 맞다 이 개썅놈이 나도 있다. 남친. ...
남자애들은 여름방학이 며칠 남지 않자 자신이 하고 싶던 것들을 일일히 불러 적기 시작했다. 한 마디로 여름방학을 날 버킷리스트를 받아 적었다. 아이들 중 하나는 폐가에 가자며 다 같이 가면 안 무섭고 재미있을 것이라며 작게 큭큭 대며 웃었다. 평소 씩씩 했던 남자애들은 여름방학을 맞아 폐가에 놀러갔다. 두 명을 제외하고는 다 같이 가자며 부추겼다. 두 명은...
원래 관계성 글 시작하면서 하는 멤버별 캐해는 좀 나이브하게 쓰고 객관적이고 냉정한 버전 보고싶으면 엔시티 캐해 글 추천하는데... 제노는 그 글에서 되게 좋은 얘기만 해놨길래 이번 관계성 글 쓰는 김에 아예 객관적인 캐해부터 새로 썼음. 제노 성격이 너무나도 내 이상향적 집합체라ㅋㅋ 와 얘는 성격이 너무너무 내취향이다! 하고 끝나버려서 딥하게 파고들 구석...
곤히 단잠에 빠져있던 나는 문밖에서 들려오는 자질구레한 소음들에 못 이겨 그만 눈을 뜨고 말았다. 어딘가 어둡고 우중충하던 어제와는 달리 무척이나 따스하게 밝아오는 오늘의 아침이 창문 새를 틈타 나를 반기었다. 그 화사한 햇살에 기대어 기지개를 켜며 자리에서 일어나려던 찰나 갑작스런 두어번의 노크소리가 평화롭던 정적을 깼다. 누구일까. 난 아직 마주할 준비...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학교 가다가 넘어졌는데 미남 만난 썰 푼다 #3 정성찬이랑 이동혁이 친하대. 아 ㄹㅇ? 몰랐네 “야 니 성찬이랑 친하대매?” “ㅇㅇ 왜?” “아니 몰랐네. 말하지” “그래서 왜.” “아니 그냥. 나중에 같이 놀자고” “….” “왜? 싫어?” “아니.. 그건 아니고” 왜 지랄이지? “저기, 도영이 좀 불러줄 수 있어?” 표정이랑 말투 보면 딱 고백하겠네. 근...
1. 이동혁 그래요 시발.. 누군 연애하면 존나 하투하투 핑쿠핑쿠 자기얌 여부양 한다는데,, 여주동혁? 절대 안 그럼... 이건 배틀 연애라고 하기도... 그냥 배틀인 것 같애... 근데 왜 그러냐면.. 얘네 존나 어릴 때 부터 친구였거든.. ㄹㅇ 목욕탕도 같이 갔었어.. 물론 그 날 이후,, 김여주,, 자기는 왜 동혁이처럼 !특별한 거! 없냐고 지랄 발광...
*NCT 127, NCT DREAM에 대해 주관적인 견해를 덧붙인 고찰글입니다. 중간중간 WayV나 성찬, 쇼타로 언급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가미된 글입니다. 과몰입하지 마시고 재미로만 봐주세요. *글 구성은 외모, 실력,버블 및 팬서비스, 성격,논란 및 루머, 개인적인 총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이순으로 올립니다. *내용이 추가되...
나른... 아니, 폭풍전야의 아침이 밝았다. 형주는 머리께를 자극하는 진동소리에 미간만 찌푸리다가 몸을 옆으로 굴렸다. 손과 다리를 뻗자 닿아오는 잠옷 밑 몽글한 살결에 그대로 몸을 바짝 붙였다. 제 가슴팍에서 온전히 느껴지는 호흡들. 형주는 그제야 만족한다는 듯 미소를 지으며 편안하게 숨을 털어냈다. 진동소리는 잠깐 죽어있었다. 서서히 밝아지는 의식에 잠...
아찔한 동거 "아니, 엄마 그게 무슨...!!" - '그렇게 됐으니까, 알고 있으라구. 이번 주 수요일이다 ~' "엄마 !!! 걔 일곱살짜리 꼬마애 아니야, 이제 성인이라고 !" - '이미 영은이랑 다 얘기 끝났으니까 너는 집이나 깨끗하게 치워두기나 해.' "아니 내 의견은.. 엄마 ? 엄마 !!!" 악 !! 나 진짜 미치겠네 !!! 나 주여주, 29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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