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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사랑스럽지만 이중적인 모습을 가진 토끼 수인 재민이의 첫사랑이 이뤄진지 딱 한달이 되는 날이다. 사랑스러운 모습은 나재민이 여주와 함께 있을 때의 모습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은 순진한 얼굴을 하고 초등학생 같은 고등학생. 그 뒤의 모습은 사실 알 것은 다 알고, 웃음기도 없는, 여주를 안고 싶다...
사양: A5, 300p 내외, 성인본 특전: 엽서, 책갈피 각 1종 가격: 18,000원(배송비 4000원, 제주도서산간 지역은 7000원) 구성: 포스타입에 연재된 「나의 바다」 전편(번외 포함)+미공개 외전 3편 입금폼: https://takemm.com/prod/view/11056 *미공개 외전은 후일담, 신혼여행, 신분 반전 au 세 편입니다. 후일...
바다로 가자. 바다가 뭔데? 바다는, 돌아갈 곳이야. 돌아가고 싶어지는 곳이야. 바람이 불더니 자잘한 모래 알갱이가 볼에 부딪혀왔다. 스카프를 좀 더 올려 쓰면 너덜한 천에서 쓸쓸한 사막의 냄새같은 것이 난다. 바닥에 널린 것을 줍기 위해 한참을 허리 숙인 채 걸어다녔더니 척추가 분리될 것만 같아 잠시 등을 펴고 기지개를 켰던가. 마침 마찬가지로 일어서있던...
...미안해. 역시 나는 상냥하지는 않아. 아가씨 말에 반박이나 하고. 진짜 나 못났다. 있잖아 아가씨, 아샤는 내 앞에서 저주를 걸었어. 그리고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이 화형을 시킨거지. 아, 이건 너무 잔인한 얘기였으려나? 아무튼 아가씨. ....내가, 몇명이나 잃었을거라고 생각해? 아무리 스물 넷으로 보여도 그렇지. 곪아간다..라. 그랬으면 다행인거지....
어머니가 같이 배달음식 시켜먹으라고 준 용돈으로는 중식을 시켜먹었다. 나연은 너 혼자 써, 했지만 정연이 어머니가 사진찍어 보내라 했다고 얘기하자 나연이 마지못해 너 먹고 싶은걸로 시켜, 했다. 사실 거짓말이었다. "짜장 짬뽕 탕수육 어때요? 이사도 했으니까." "... 그렇게 많이? 나 많이 안먹는데.." "저 잘 먹어요." "... 그래, 그럼." 나연...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유혈 묘사나 죽음과 관련된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루에 삼시 세끼 중 꼭 한 번은 독이 들어있고 자는 중에 암살 위협받고 정말 하루하루를 목숨 걸고 산다. 거기다 이게 그나마 양호한 편이라는 것이다. 밖에 나가면 여기저기서 뭐가 자꾸 날아온다. 그래서 3년 후 결국 이 곳에서 더는 못 살겠다 싶어서 독립했다. 그래도 일거리를 찾아주고 집도 줬다. 언...
일정이란 원래 뜻하지 않은 상황에서 갑작스레 생겨나는 것이다. 이번에 잡힌 괴상망측하게 밝은 라이브도, 자신의 의도는 전혀 없었다. 그저 "텐시씨, 라이브 한번 하실래요?" 하는 직원의 말을 제대로 듣지도 않은 채 고개를 끄덕거린 탓이였다. 하지만 이것은 그도 꽤나 억울한 부분이 있었다. 이런 곡을 텐시 하메에게 들려줬다간 자신은 절대 못한다고 선을 그어버...
도쿄리벤져스드림/ 도리벤드림/ 드림주 이름 존재 “날 구해줄 수 있어?” 간절함을 담은 손끝이 하얗게 질린다. 드라켄은 자신의 옷 끝을 잡는 손을 보았다. “여기서 꺼내줄 수 있어?” 저 말이, 바라는 대답은 한가지 뿐임을 안다. 그리고 그것은 그가 이루어 줄 수 없는 것임도 안다. 그가 그랬듯, 홍등가에 버려진 그의 동생은 언제나 그곳을 벗어나고 싶어했다...
11월 해가 사라진 겨울의 저녁은 매섭게 추웠다. 류청우는 어린 시절 선물 받았던 목도리를 잘 고쳐매고 회사 건물을 나와 찬바람을 맞았다. 번거롭더라도 컨디션 관리를 위해 겨울에는 늘 마스크를 하고 다녔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도 없어서 허한 속을 한 번 훑어내고 가는 찬바람을 맘껏 마실 수 있었다. 스물 둘, 입사한지 1년을 채워가는 시기는 느리게 흘러가기...
※ 캐붕, 노잼, 오타 주의. K패치 된 세계관. 분량 조절 실패. 다솜. 사랑을 뜻하는 단어이면서 그 아이의 이름이었다. 걔를 처음 본 건 새 학기 시작 전 겨울방학이었다. 우리 학교 졸업생이자 우즈이의 애인인 애가 알바 첫 월급을 받아서 그에게 선물을 하고 싶다고 같이 골라달라 불러서 대충 해결해 준 후 돌아가던 길이었다. 멀리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뽐내...
"얘." 정연이 최대한 나연쪽을 보지 않으려 노력하면서 제 침대의 이불을 걷어내는데 나연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ㄴ, 네?" "잠깐 얘기 좀 하자." "ㅁ, 무슨 얘기요?" "... 너 나랑 눈마주치기도 싫니? 왜 내 쪽을 안봐?" "아아뇨 그게 아니라," 나연의 목소리에 잔뜩 날이 서있었다. 잔뜩 긴장한 정연이 서둘러 변명하면서 몸을 돌려 게슴츠레 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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