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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 00:02 my baby jae 1 i love you 1 00:03 will you marry me? 존나 완벽하다. 글로벌 시대답게 오늘 고백은 영어로 지른 김여주가 뿌듯한 얼굴로 홀드 버튼을 눌렀다. 하루종일 정재현 얼굴만 보고 있어도 24시간이 부족하긴 했으나 어쨌든 김여주는 대한민국의 고딩이었고, 대한민국의 고딩은 1학기 기말이 한 달 남아있었...
W. 진글로 *멤버 한명의 빙의글이 아닌 엑소 멤버가 조금씩 등장하는 회사이야기입니다! 웹소설로 제작된 소설이라 일부분만 보기보다 1화부터 연달아서 읽으시는게 엑소빙의글에 조금 더 집중하시기 좋을 거에요! *연예기획사 '데시그나레'는 라틴어로 '디자인하다.' 라는 뜻으로 아티스트의 커리큘럼을 디자인하겠다는 의미로 지어진 소속사 이름입니다. *대표: 수호 /...
6. 도영이 시점 주연이가 나한테 살려달라고 무릎 꿇고 비는 모습이 안쓰럽고 화가 났다. 분명 얼마 전까지 미소를 짓던 아이가 왜 이렇게까지 정신이 나간 건지,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머릿속이 어지럽다. "자는 순간만이라도 네가 편했으면..." 울다 지쳐 잠든 주연이의 얼굴을 보는 데 잠을 자는 순간에도 편해 보이지 않는 주연이가 안쓰러워 자는 순간만 이라...
하단에는 소장용 결제가 있습니다. “…왜..” 도대체 왜 자꾸 떠오르는 겁니까, 유여주 실장님. 제발, 제 머릿속에서 나가 주세요. 제발. 재현은 두 손으로 얼굴을 쓸어 내렸다. 여주가 제 품에 안겨 울다 ‘…미안.’이라는 짧은 인사 후 바로 나가 버렸다. 여주의 모습이 사라지고 현관문이 닫히자 마자 털썩 주저앉아 허무하게 허공을 응시했다. 그리고 한 시간...
술자리 테이블 위로 꽂힌 파격적인 토론 주제 하나. 김정우랑 김여주는 사귀는 사이인가? 그런 주제가 튀어나오게 된 건 너무나 당연하고 자연의 섭리 같은 거였다. 그 이유: 술 마시고 제정신 아닐 때 연락하는 사람이 서로임.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빼빼로데이 크리스마스 등 매 기념일 때마다 만남. 스토리 태그 한 사람 누구냐 확인해보면 맨날 둘임ㅋ 김여주가 ...
박지민은 피여주와의 결별을 끝으로 우울한 마음을 추스리며 악착같이 인생을 버텨가고 있었다. '오늘 저녁에 시간 돼요?' 그런 박지민에게 먼저 손을 내민 건 다름 아닌 전 회사 동료이자 자신의 짝사랑이 꼭 이뤄지길 응원해줬던 배수지였다. 박지민은 그 누구보다 외로웠고, 위로받고 싶었다. [네. 돼요. 제가 회사 앞으로 찾아갈게요.] "괜찮은 거예요?" "··...
<부제: 질투의 화신 上 > "진짜 남녀 사이에 친구가 있다고 생각해?" 또 이 얘기야? 진짜 지겹다. 분명 두 달 전에도 똑같은 주제로 밤새 얘기한 것 같은데 술이 들어가니 또 같은 얘기만 반복 중이다. 진저리가 난다는 내 반응과는 달리 친구들은 제각기 열변을 토하기 시작했다. 야, 이거는 원래 답이 없는 문제야.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좋은 ...
♬ 로시 - 구름 어려운 남자 S1 03 >홍차현 작가님 내일 오전 10시에 박지민씨 숙소 앞에서 매니저 만나면 돼요 콘티는 메일로 보냈어요 여주는 차현의 문자로 일요일 아침을 맞이했다. 이어 온 문자에는 숙소 주소도 찍혀있었다. 매니저와도 아는 사이였기에 큰 걱정은 없었지만 여주를 제외하고도 스태프가 몇 있었으니 마냥 편하게 있을 수는 없었다. 지민...
♬ 수란 - Heartbeat 어려운 남자 S1 02 팀실은 아침부터 분주했다. 지난주 방탄소년단의 예능 출연 확답을 받은 이후 팀원들은 모두 밤낮없이 출연자 미팅에 매달렸다. 아, 카페인 땡긴다. 작가들이 하나둘, 기지개를 켜면서 커피가 먹고 싶다는 신호를 보내왔다. 커피를 사 오는 건 당연하게도 막내인 여주의 몫이었다. "여주씨, 뭔지 알지?" "나 오...
13. 잠에서 깨어났을 때는 노을 진 다리가 보이는 도로 위였다. 잠시, 내가 왜 여기 있을까 생각했지만 고개를 돌린 순간 아차 하고 모든 기억이 떠올랐다. "밤늦게까지 공부했어?" "어…, 뭐……." "무리하면서 하지마." "… 응. 그래야지." 짧은 대화를 마치고 창문을 보는데 하늘이 예뻤다. 사진으로 담아두고 싶었지만 달리는 차 안에서 사진을 찍는다...
퐁 실 퐁 실 ⋆。゚☁︎。⋆。 ゚☾ ゚。⋆ “헉... 오빠 머리 덜 말렸어?” “씻고 바로 나오느라 못 말렸어.” “잘생겼자나......” “... 뭐?” 냅다 주접떠는 애기 때문에 당황한 연상,, 암 말도 못하고 목만 시뻘게져 있을 듯,, ❤︎ “...... 여보세요?” - 린아, 너 무슨 일 있어? “아, 아니? 왜......?” - 없으면 다행인데.....
📍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짤로 만든 글입니당 가볍게 재미로 읽어주세용 1. 이마크 📁 익명 게시판 오랜만에 보는 남친한테 오늘 복근본다고 좋아했다가 혼났어 익명 08:02 남친 일주일 정도 출장 갔었어서 오늘 오랜만에 보는 거였거든 그래서 전화로 '오늘 드디어 오빠 복근 본당 빨리 와' 그랬는데, 갑자기 화냄... 몸빠 안 된다면서... 📞 "오늘 드디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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