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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로즈데이 연성 자 받아, 당신은 나에게 고마워, 나는 당신에게 있어 아래부터 그냥 연성
* 샤샤님, 쟌무선님, 따거님, 유마님, 델님, 라파엘님, 아시웨님, 로그님, 삵님 (+금구렁이님)과 함께 '네가 나를 떠나지 않을 거라는 바보같은 생각을 했어’+꽃말 이라는 주제로 글을 썼습니다.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합작 - 5번째]_꽃은 할미꽃 입니다. 꽃말은 내용에 풀어 작성했습니다. * 망무글 * 마도조사 시대적 배경과 관계, 내용과 무관...
"반복되는 삶, 지루하진 않으신가요?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당신은 정말로 사는 이유가 딱히 없는 것 같거든요. 그냥 흘러가면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는 거죠. 그것도 좋지만 좋아하는 것을 위해, 그리고 개인적인 목적을 위해 살아가는 게 더 재미있을 거에요." 평소에 당신 같은 사람들을 상담하는 것이 자신의 일이었던 지라 당신에게는 참견일 수도 있는 말들...
* 실시간으로 달리던 트위터 타래 썰글이라 두서가 좀 없습니다 * 일부 표현 및 문장 수정 있음 * 총 37,177자. 실화냐 사이버 업보가 웅장해진다... - [1. 시작은 미약했으나] 20루기가 27로우 보고 첫눈에 반해서(하지만 본인은 자각못함) 얼쩡얼쩡 따라다니는 거 보고싶다. 머.. 탐슬도 좋지만 이 경우에는 아예 AU로 이제 막 대학 입학한 및이...
브래들리 흐흥. 화났냐? 잘 알고 있잖아. 나는 많은 부하들을 거느리고 있었으니까 말이야. 어이, 뭐라고 말 좀 하라고. 레녹스 수다 떠는 걸 좋아하는구나. 브래들리 뭐!? 레녹스 미안하지만, 난 좀 서툴러. 아무리 해도 말이 바로 나오지를 않아서..... 루틸에게도 자주 얘기를 듣곤 하지만. 브래들리 ......정말로 맹한 녀석이군. 나쁜 마음도 싹 가셨...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전 글에서도 말했지만 나는 허현준을 좋아했던 간잽녀였음 사실 다른 사람들 다 덥뮤다 와꾸에 허둥거릴 때 혼자 허현준 좋아했던 걸 보면 나도 참 특이함 ㅋㅋㅋㅋㅋ 지금 돌이켜 보면 걔의 그 현재영훈주연 쓰리콤보 사이에서도 꿀리지 않는 ㅆㅅㅌㅊ 아이돌력과 끼에 빠져서 그랬던 것 같음 어쨌든 활 탈퇴 기사가 난 날에 나는 눈물을 머금은 채 더보이즈에서 손을 뗐다...
계절은 겨울의 솜옷을 완전히 벗어 던진 후였다. 목련의 솜 껍질은 예전에 썩어 사라졌고 봄꽃이 가지각색으로 피어 제각기 붉고 노랗고 흰 빛으로 세상이 아름답다고 외치면서 출렁이고 있었다. 따스한 밤, 강가 가로등의 창백한 빛을 받으면서 미풍에 폭풍처럼 수면처럼 일렁이는 노란 꽃을 보며 연홍명은 올해 8월 31일을 자신의 기일로 삼자고 생각했다. 그는 왜 죽...
여름방학의 어느 날. 새 가족사진을 찍으러 가게 된 에리스 가의 외동아들 너베이아는 내리쬐는 햇살보다도 더욱 환히 보일 정도로 아주 들떴다. 그가 이렇게나 기뻐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 첫째, 거실에 걸린 옛날 사진 속 엄마 품에 안겨서는, 뭐가 맘에 안 들기라도 했는지 잔뜩 울상을 짓고 있는 제 어린 시절 모습이 어지간히 맘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데미안?" "오 몰랐어?꽤 유명한 책인데." "난 이곳에 온지 얼마 안됐으니까." "하긴 나도 제목만 알지 자세히 읽어본 적은 없어." "...널 믿어도 되는 건가?" "사람들이 다들 좋다고 하니까 괜찮지 않겠어?" 날카로운 의심의 눈초리가 스산히 스쳤다.저렇게 굴어도 추천 받은 것은 곧잘 읽어치우던 사람이니 상관은 없었다.책의 앞부분을 펼쳐 읽더니 이내...
우주선은 쉴 새 없이 앞으로 나아갔다. 지나온 길에 후회가 없는 건 아니나 뒤도는 대신 약속된 땅을 찾아 발자국을 새겼다. 등불 없는 탁 트인 미로를 헤치고 별과 별들 사이를 바지런히 걷는 어린 양에게만 허락될 행성, 먼 훗날 나고 자란 곳으로 돌아갈 기회를 준다는 서약의 흙을 향해. 이 여로를 권한 건 이성적인 AI였고 흔쾌히 받아들인 이는 감성적인 사람...
* 밑도 끝도 없이 시작하고 끝냄 주의. * 제목과 내용은 무관합니다. * 비난이 아닌 피드백과 오탈자에 관한 말씀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캐해석을 못한 부분 죄송합니다. <오늘 나가실 때는 우산을 챙기셔야겠습니다. 전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서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강원 영동에도 오후부터 바람이 거세지면서 강풍 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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