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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유코X아사 (*) 본 연성은 상당한 날조와 제멋대로 캐해가 뒤섞여있기 때문에 양해바랍니다. (*) 체인소맨 2부 전부 다 스포입니다. 참고바랍니다. (*) 111화에서 유코와 아사가 함께 도망쳤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망상입니다. -(2) 응. 유코가 짧게 고개를 끄덕이자마자 아사는 그녀를 집 안에 들였다. 혹시라도 유코가 자신을 두고 가버릴까봐 걱정된 모양...
그렇게 생산적인 일도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제게 과분한 관심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남길 게 없어서 아쉽네요 즐거웠습니다 저장은 마음껏 하셔도 됩니다..... 재업로드만 하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딱히 안해주셔도 되지만 기억해주시면 감사드리고요.....
레이겐은 성냥갑 마찰면에 뭉뚝한 끄트머리를 지익 그었다. 오래된 것도 아닌데 자갈밭이나 다름없어진 거리에서 굴러다닌 성냥갑은 본래의 역할을 제대로 해내지 못할 정도로 낡아 있었다. 울퉁불퉁해진 표면을 대여섯번 그은 끝에 겨우 끄트머리에 불이 붙었다. 불꽃은 위험하다. 그러나 레이겐은 이 작은 안정을 놓칠 수가 없었다. 담뱃갑 속에는 겨우 한 개비 뿐이었다....
맞춤으로 제작된 장갑에 방수 기능은 있어도 방화는 되지 않았다. 그 사실을 몸소 체감할 줄이야. 장인이 수십 번은 내리치고 다듬었을 가죽의 겉면을 타고 흐르는 라면 국물과 깊숙이 스며드는 열기에 찰나 주의가 흐트러졌다. 익숙한 상흔을 따라 흐르는 것이 현재의 고통인지 지난 날의 과오인지 구분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백정장을 물들인 붉은 액체를 들여다보길 3...
https://ljh777333.postype.com/post/14024837 에서 이어짐니다. "초코잼에, 초코 시럽에, 초코 아이스크림에, 초코 크런치에 초코 크림으로 부탁드립니다." "네! 옆에 분은 어떻게 해드릴까요?" "..딸기잼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부탁드려요. 시럽이랑 크런치랑 크림은 빼주세요." "넵,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라테라노의 한 ...
* 자살, 자해 요소가 들어있습니다. 이 점 양해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것을 반대로 행하는 너에게 나는 어떤 말을 건네야 했을까. 색이 가득한 너를 끌어안고 흐르는 눈물을 갈무리할 틈도 없이 오만 색을 담은 파도가 마음을 훅 끌어안고 멀리 도망갔다. 그날 밤에는 내일 네 세상이 멸망한다고 해서 눈을 감지 못했었다. 몸을 옭아매는 피로함에도 불구하고 침대...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봄, 벚꽃이 휘날리며 계절. 학교는 새로운 신입생이 들어온 지 얼마 안 돼 시끌벅적하다. 한 명이라도 자신의 부에 입부 시키려는 활동이 한참 많은 시기다. 어딜 가나 부 활동에 대한 전단지가 학교 안을 지배할 정도다. 벽보에는 자리가 없어, 뻐꾸기 새끼처럼 남몰래 다른 부의 전단지를 때어 붙이는 일까지 일어나고 있었다. 그때마다 싸움이 비일비재로 일어나고 ...
1. 오이카와 토오루 뭔가 애들한테 푸념 많이 늘어놓을 것 같음. 애기 유치원 간다고 양말 신겨줄 때나, 같이 밥 먹고 있을 때 등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신세한탄 할 것 같은 오이카와 ㅋㅋ “결혼하기 전에는 너네 엄마가 아빠 얼굴만 봐도 좋다고 난리였는데... 요즘에 아빠는 그냥 찬밥 신세야. 어제도 봤지? 진짜 너무하지 않아?? 어떻게 생각해 오이카...
-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소메우라 아야네 / 女 / 코우사니 ] - 분위기가 많이 우울합니다.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Credit:: (96.999%의 트레이싱) 그림 및 손글씨 : 나 영상 편집 : Pigeonfeeder_ 두 명이서 약 1주일간 갈려만든 패러디 영상이 드디어 올라왔어요 와~ 이렇게... 영상용으로 심지어 잔뜩 그려본 건 처음이었네요 새로운 경험을 했어요... 제가 원하는 요구사항에 최대한 맞춰 편집해주신 피죤피더님게 무한감사를~~ 아이러브삐쬰삐떠상~...
코코타케 연금술사 AU * 이 굿즈(RPG theme)에서 출발한 썰입니다~! 연금술사 코코노이 너무 좋아요,, 그런데 정말 갑자기,, 연금술사 하니까 생각나는 건데, 연금술이나 주술이나 마법 이런 판타지 한꼬집 들어간 AU에선 (의외로) ((아니 사실 별로 의외도 아닐지도)) 상대의 죽음을 못 받아들이고 갖은 방법으로 살려내려고 하는 녀석 1위 코코노이일...
나카하라 츄야는 꿈을 꾸지 않는다. 그래야만 했다. 츄야의 머리로 요즘 누군가의 꿈이 밀려들고 있었다. 명백히 있을 수 없는 일. 츄야는 이상함을 느끼곤 이유를 찾아내기에 이렀다. "시코오 토메유, 나이 미상. 이능력 「꿈의 가치」-라." 츄야가 흥미롭다는 듯이 읊조렸다. 갑자기 나타나서는 주변에 해를 끼치는 무차별한 학살자. 어린 외모에 비해 대단한 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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