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총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불상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지정복 제외 모든 이미지는 이앤엘(@IAENIEL_DESIGN)님의 커미션입니다. 이투알라의 밤, 밤 아래서의 웃음을 공유하며. 본 커뮤니티는 픽션입니다. 현실과 혼동이 있을 시 즉시 러닝을 중단하고 휴식을 권하는 바입니다. 통합 공지 본 커뮤니티는 일상 힐링 커뮤니티입니다. 커뮤 분위기에 맞지 않는 ...
안녕하세요, 마리입니다🤡 이벤트 말고는 사담은 잘 안 쓰는데👉👈.. 너무 감사한 마음에 슬쩍 와봤습니당 왜냐면 "나의 황후"가 10만뷰를 찍었그등뇨🎉🎉 워후🔊 소리 벗고 팬티 질뤄🎊🎊🎊 와, 정말.. "네가 보여"를 첫 시작으로 읽어주는 사람이 10명만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으로 톡톡 쓰던 연성이었는데.. 10만이라뇨😭 정말이지 감개무량 넙죽넙죽🙇♀️🙇♀...
지훈은 고르게 숨을 내쉬었다. 나름의 습관이자 버릇이다. 상담이 끝나고 끝없는 흰 복도를 걸을 때면, 살아 있는 것 같지가 않아서. 제 몸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를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심정이었다. 뒤 늦게 사춘기라도 온 건지. 발전 된 것 같으면서도 제약이 많은 세상이 원망스러울 지경이라니까. "늦었네." "응," "오늘은 무슨 상담 했어?" 병실에 들어가...
퇴고 x -재생- “안 가.” “너 오늘까지 돼서도 이럴거야? 오늘 여주 49재라고!!” “안 간다고!!!” 예전에 가득했던 포근한 향기 대신 술 냄새가 가득 찬 민규의 방. 날카로운 시끄러운 소리들이 집 안을 가득 매운다. 흐트러진 수트를 입고 방 한구석에 쪼그려 앉아 있는 민규를 향해 정한이 소리친다. 민규는 날카로워진 신경으로 정한을 쏘아보곤 자신의 ...
그 후의 이야기 개 같은 역병 때문인지 재택근무로 변경이 됐다. 그것도 하필 사람만 걸리는 병…단순한 감기라고 하던 것과 달리 전국적으로 난리가 나서 지혜는 꼼짝없이 집에서 일하게 되었다. 이정은 티비를 보며 멍하니 꼬리를 북북 빗질하다가 한 뭉치 나온 털을 쓰레기통에 버리곤 지혜의 방 앞에 쭈뼛거리다 노크했다. “언니” 이 집에 산지도 어언 몇 달이 흘렀...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무대와 객석을 가르는 새빨간 커튼, 단차가 있는 무대, 그 무대를 밝히는 조명. 몰입을 위해 외부의 자극을 최소화하는 무대의 장치들은 늘 아쉬움을 주었었다. 몰입을 방해하는 것도, 관객과 생각 이상으로 다가갈 마음이 있는 것도 아니었지만, 발을 내밀었을 때 닿는 무대의 끝이 조명 아래로 보이는 어둠이 조금은 아쉬운 것도 사실이었다. 물론, 늘 그런 것은 아...
"정국아, 무슨 일이냐. 얘길 해다오. 이 시간에 갑자기 찾아와서 무슨 말이냐. 싸우기라도 했니?" "...왜 저보다 나이 많은 알파와 맺어주신거예요? 어차피 허울뿐인 결혼이라지만...무시 당하고 살기 힘들어요" "무시한다고? 누가 너를 감히 무시한단 말이냐" "...누구겠어요? 저랑 결혼한...알파...시발...알파라니...그것부터가" "정국아, 말 가려...
※ 씬 같은 거 없고 그냥 설정만 가져온 알오버스 그날도 여느 때와 다름없는 공방 생활이었으므로, 스테파니비앙은 한 사람이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 않았다. 스테파니비앙은 훤칠하게 잘생긴 청년이었지만, 연애 경험이 전혀 없었다. 그의 마음을 불태울 수 있던 사람도 없었을 뿐더러 연애라는 것을 하는 것보다 기계를 수리하고 만지는 일이 더욱 보...
[2010년 5월 30일] [제목 : 내가 꾼 꿈은 원숭이 꿈.] 주술괴담 사이트에 올라온 어느 한 게시글의 시작은 아직 오지 않은 여름을 향한 선물과 같았다. [내가 여기에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는데 신기하면서도 오싹한 꿈을 꿔서 여름에 쓸 괴담을 미리 써놓을 게. 우리 비술사들. 오늘도 세상의 음양사를 위해 귀신 정보를 긁어 모아보자고! 꿈 이야기를 하...
기다림 속의 당신에게 * 신청서 내부 ‘사람’의 경우 편지 혹은 대화를 할 수 있는 모든 종족을 통틀어 칭하는 것입니다. 종족으로서의 사람은 ‘인간’으로 구분하여 칭하고 있으니 정독 시 참고바랍니다. 신청서의 모든 서술은 캐릭터&캐릭터의 세계를 기준으로 합니다. 「고독의 범」 인장 출처: pixabay 출처 미표기 가능 사진 외관 새까만 흑발에 짙은...
돼지 수인이라고....ㅋㅋㅋㅋㅋ 알젬 원래는 개쎄끈한 흑표범 수인이고 호보뎅은 햄찌수인임. 우연히 알젬 이 호보뎅보고 한눈에 반해서 사귀고 싶어서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물어서 뎅먼에 대해서 조사를 해봄ㅋㅋㅋ그래서 뎅먼이 햄찌 수인걸 알아냈는데 뎅먼이 햄찌 수인중에서도 너무 겁이 많은 편이라서 육식동물 수인들 근처에도 안간다는걸 알아냈겠지 ㅋㅋㅋㅋ그래서 좌절하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