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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남녀듀오 보고싶다+킹프리 진이 건조하고 마음 없는 쇼를 하는게 보고싶다 가 섞여서 처음으로 쓰는 드림 http://posty.pe/27bou4 츠유이 아이카(마나카)가 누군다고 물으신다면 에델로즈 구교사와 마찬가지로 슈왈츠로즈의 링크도 24시간 개방구역이었다. 사실 밤새도록 연습에 몰두하는 경우는 없었고 24시간동안 유지를 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았지만 중지...
시간을 내서 서점에 갔다. 거의 모든 교재들을 훑어보고 중학교 1학년 수준의 교재들을 몇 가지 골랐다. 수학은 기본 개념 정리가 잘 된 책과 문제풀이용 문제집을 하나씩 골랐고 영어는 단어장과 난이도가 낮은 독해문제집을 하나 골랐다. 기초과정부터 제대로 잡아줘야 했다. 윤성에게 교재들을 문자로 알려줬고 다음 수업시간에 갔더니 책들을 금방 준비해놓고 있었다. ...
77. 고장 난 선풍기는 자꾸 멈추네 몇 대 두드리면 다시 고개 돌리다가도 금방 한 곳만 바라보며 바람을 쏘는데 저 방향 저 멀리 있는 임에게 시원한 바람 보내고픈 마음일까 한 계절만 쓰고 버리라고 대충 만든 선풍기의 마음이 나보다 낫다. 주제: 고장 난 선풍기
"형, 째화나, 오늘 저녁에 뭐하냐?" 말을 꺼내는 다니엘이 평소답지 않게 아메리카노 잔 안의 빨대만 빙빙 돌린다. 눈을 못 마주치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보이려 노력하며 꺼내는 말에도 성우와 재환은 다니엘이 지금 쉬운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니구나, 느껴서 잠깐 반응을 아꼈다. "아니, 그, 우리 학교 체육관에서 배구 친선전 있대서. 그거 갈래?" 몇 초 더 기...
‘잊지 못할 선물을 주고 싶었어요’ 집 안에 남아 있던 형의 물건들은 4호 상자 하나에 전부 들어갔다. 그게 마음의 크기를 대변하는 것은 아닐 텐데, 나도 모르게 자조적이 된다. 그렇게 많이 좋아했던 건 아니었을지도 몰라. 누구에게 하는지 모를 말을 중얼거린다. 그리고 카메라를 만지작 거린다. 대부분의 사진을 지우고 갤러리 안에는 몇 장의 사진만 남았다. ...
루시즘 특징이 다른건 멀쩡하고 색소만 좀 적은거라 털색 하얗고 피부 밝은 노란색에 눈은 파랗게 된다는데 이거 아무리봐도 료켄쟝 같은디욬ㅋㅋㅋ 엄마쪽을 못봐서 확신은 못해도 일단 아버지였던 코우가미 박사만 해도 금색계열 눈동자에 짙은 회남색 머리카락이었는데 왜때문에 료켄쟝은 밝은 하늘색 눈동자에 하얀 머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젤 의심됐던게 료켄쟝 숭고...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따 김상균한테 야자 째고 피방 가자고 할까.' 아, 이놈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저번에 야자를 쨌다가 걸려서 벌점 받은 건 생각도 못 하는 민수 놈을 보며 혀를 끌끌 찼다. 벌점 문자를 받고 몰아치던 등짝 스매싱은 아직도 등이 얼얼해지는 느낌이었다. 게다가 또 걸리면 교내 청소를 해야 할 게 분명했기 때문에 근 한 달간은 야자째는 건 상상도 못...
“어쩌다가...” 치사토의 끊긴 목소리가 토모에를 흔들었다. 그러게, 어쩌다가 알았을까. 차라리 몰랐다면, 더 좋았을 것을, 난 어쩌다 알아버린 걸까. “그냥, 우연히요. 정말 우연히.” 토모에는 우연이라는 단어 위에 우연을 한 번 더 겹쳤다. 그 날 있었던, 유쾌한 해프닝이 될 수 있었던 일을 토모에는 치사토에게 말해주었다. 정말 ‘우연’이란 사실들이 지...
두드린다. 그러면 탁이든, 쿵이든, 팍이든, 푸슝이든 무언가 소리가 난다. 우다가와 토모에란 사람은 그게 즐거워, 천성적으로 무언가를 두드리는 걸 꽤나 좋아했다. 어릴 적부터 지역 축제의 큰북 담당으로서 무언가를 두드려왔기에, 더욱 좋아했는지도 모르겠다. 애프터 글로우를 결성하고 맡은 드러머란 포지션도, 딱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토모에는 드럼을 치는 걸 ...
[보고 싶다. 주말에 데리러 가도 되지.] [응. 형 집에서만 있어도 돼요?] [아무데도 가지 말고, 아무 것도 하지 말고. 같이 있자.] 우울증이 도지는 것 같다. 신만이 줄 수 있을 것 같은 사랑을 받는데도 우울해지고 가슴이 꽉 막힌 듯이 아파지는 건 왜일까. 그를 생각하면 심장이 아프다. 마음이 아프다는 의미가 아니다. 정말로, 심장이 콱 콱 조여들듯...
w.넨네
커미션 B타입 (for. 쇼넨) "어쿠스틱이요? 어쿠스틱 해달라고요? 싫어요. 무슨 어쿠스틱이에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게 통기타 뚱땅거리는 새끼들이에요~. 기타 하나 메고 무슨 대단한 음악이라도 하는 줄 알고. 그러면서 빠개고 다니는데 존나 게이 새끼들도 아니고. 어쿠스틱은 할 생각 없어요." 형 내가 말조심하랬지……. 주찬은 한숨을 쉬며 친구가 보내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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