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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현대 AU 수학여행 가는 날 아침에 우리, 친구지? 하고 말하는 플란츠에게 친구였어? 하는 베른 보고 싶다 베른은 플란츠랑 썸타는 줄 알고 있었던 거라 썸이 아니었다니...해서 충격받고 한 말이고 플란츠는 여태껏 친구가 한 명도 없었던지라 이 정도면 친구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한 말이었는데 저렇게 돌아와서 친구 아니구나... 하고 충격받는 그런 이...
야, 찬희가 이상해. 0. 반복되는 친구의 헛소리를 들어 주는 것도 다섯 번이 한계였던지, 창민이 정확히 같은 말을 여섯 번째로 뱉음과 거의 동시에 전화가 끊겼다. 쓸데없이 경쾌한 끊김음에 허탈함을 느낀 창민이 휴대전화를 쥔 손을 내려놓았다. 정말 이상한데…. 미련을 버리지 못해 입에서 맴도는 한 마디를 삼키지 못하고 뱉어냈다. 일주일 뒤 개인전을 앞두고 ...
"오랜만이다?한겨울." "유키..?" 한겨울에게 먼저 말을건 사람은 유키.한겨울이 말했던 소꿉친구인가보다.유키는 팔짱을 끼고 말했다.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네?" 한겨울은 일어나서 말했다. "어..언제 돌아왔어?" "나 한국 돌아온지 2개월 정도 됐거든." "엇..어.." 한겨울이 머뭇거렸다.그때 유키가 싸늘한 표정으로 내 위아래를 훑어보니 말했...
1차 자컾 글입니다 (백업용) 옛날옛적(2019)에 쓴 글이라 장난없다... 머리가 넹글넹글 돈다 ⚠️트리거 워닝⚠️ 상해, 잔인한 묘사, 장애인혐오, 언어폭력, 집착, 결손 등 다수 글쓴이는 모든 형태의 폭력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어디 가? 나 씻겨주고 가... 곧 여름이 오나 봐, 가만히 있어도 땀이 삐질 흘러." 얇은 여름 양말을 꺼내 신으려다가 침대...
"회개를 할거면 각오를 가지고 해." 💚이름 : 김샐리 🌳나이 : 28 💚성별 : XX 🌳키/몸무게 : 178cm 68kg 💚성격 : [환경친화적인] [끈기있는] [통솔력 있는] 환경파괴를 일삼는 사람들을 개과천선시키려고 만든 인간회개캠프의 일짱이라 그런지, 굉장히 환경친화적이다. 플라스틱 쓰지 마!!! 안 쓰는 전기코드는 뽑아!!! 물 계속 틀어놓지 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화려하지만 어딘가 건조한 마왕의 방에서, 소고는 거울 앞에 앉아 어느새 길게 자란 머리 끝을 매만졌다. 최근 신경을 쓰지 못한 머리카락이 엉켜 있었다. 이런 식으로 장발의 불편한 점을 새삼 확인할 때마다 소고는 다시 짧게 잘라버리고 싶은 충동에 휩싸였다. 고개를 들자 눈에 들어오는 자신의 얼굴이 어쩐지 낯설다고 그는 생각했다. 즉위할 무렵까지도 앳된 얼굴을...
리퀘) 감사합니다💛 드림주=여주
리퀘) 감사합니다 💛 편하게 여주라고 할게요!
지구의 습기 어항의 물고기 삶을 이어갈 것인가 가인의 향기를 담아넣은 종이봉투 삐져나온 진심 고래의 심장 빠져나갈 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색소폰 소리가 들리는 골목 흐트러진 와인잔 가망 없는 레파토리 회안이 두려운 이의 마지막 편지 울려퍼진 뱃고동 기약 없는 만남은 누구를 위해 하는 걸까 시들어가는 진공 _공명 속의 외침
파도에 자연히 몸을 맡긴 너를 이젠 여느 파도에 지나지 않는 너를 내가 떠올릴 수 있어서 다행이야 나는 널 떠올릴 수 있어서 참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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