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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 조작있습니다. 오타 등은 무시해주세요. 섬뜩한 붉은 섬광과 기계음, 다급하게 달려오는 발소리와 처절한 비명이 귓가에 울린다. 재빠르게 낚아채는 익숙한 품과 나뒹구는 시야로 나부끼는 흙먼지와 비릿한 피 냄새가 흩어졌다. 고통으로 일그러진 하얀 얼굴과 그 아래 지는 석양보다 훨씬 붉고 뜨겁기에 더욱 소름끼치는 핏물은 여전히 선명했고, 그리고 처참하게 ...
"아니야. 그런 의미가 아니야. 나는.. 난 해낼 수 있어요..! 물은 이유는.. 확신을 구하는게 아니라, 그저 믿어주겠다고, 그 말을 바랬을 뿐인데." 위태위태하게 붙잡고 있는 확신의 끈. 그 끈을 계속 잡기 위해, 이 자리에 온 것이 아닌가. 그렇지 못 하면, 나의 존재는.. 비록 휘청이고, 길을 잃어보일 수 있다. 하지만, 그것 또한 바람이지 않을까....
자캐 커플이 3주년을 맞이해서, 뭔가 특별한 걸 하고 싶다고 생각해 커미션을 넣을까, 뭘 할까~ 고민하다 우연히 발견한 향수 커미션..! 마침 커미션을 받으시길래, 열심히 고민하면서 신청서를 채웠습니다. ((와... 설명 진짜 부실하다...)) 사실 저는 향수냄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이 기회에 한번..! 이라고 생각해서 넣었습니다....
친애하는 애미티,네가 눈뜰 때까지 곁에 있고 싶었는데. 널 깨우기가 싫어서 그냥 보고있다보니 이렇게 되었네. 정말 미안. 하룻밤 같이 보내고 인사도 없이 떠나버리는 짓을 해버렸잖아. 언젠가 같이 봤던 영화의 쓰레기같은 남자주인공이 이런 행동을 했던 것 같은데. 나는 고의는 아니지만서도. 너는 항상 괜찮다고만 하지만 난 이럴 때마다 조금씩 수렁에 빠지는 기분...
한밤중이나 한낮이나 어두컴컴하긴 마찬가지라서 최근 보일링 아일스는 조명이 날개돋친 듯 팔려나간다는 소식을 들었다. 달이 아무리 밝대도 달은 달일 뿐이었다. 태양이 그립겠지. 루스는 생각했다. 아무래도 이 섬에서 몇 주간 이어지는 밤에도 기력이 쌩쌩한 건 루스와 늑대인간 가족 정도밖에 없는 듯했다. 실제로 며칠째 밤낮없이 늑대 울음소리가 들리는 통에 민원이 ...
그날은 6학년 겨울방학, 잠시 콘스탄트 가문으로 돌아갔을 무렵. 테오도르는 싸늘하기 그지없는 정원에, 초라한 나뭇가지를 흔들고 있는 큰 교목 아래에 가만히 누워있었다. 들어가자니 당장 수업을 시작할 게 뻔해서 누워있던 것이 한참이었다. 그는 비록 차기 가주로 지목되었다고 한들 생활은 예전과 크게 다를 바 없었다. 듣기 싫으면 그냥 나가버리고, 그렇게 나간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이상한사람x3 이야기 두송x모브 언급 있음
* 진은 골판지전사 전 시리즈에 출연하는 캐릭터이기에 무인, 더블, 워즈 모두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렉스. 어느덧 2055년이 되었습니다. 그간 저희들을 지켜보며 평안히 지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짧게 근황을 전하자면, 현재 반은 LBX를 더 공부해보고 싶다며 유학을 준비 중에 있고 저는 용문통합학원이라는 곳에서 중학교 2학년 아이들을 가...
[ 웅크리고 있는 ] "다들 바라는게 한 개쯤은 있잖아?" "대가 없이는 가질 수 없는 것들 말이야." 외관 익명분의 커미션입니다. 새하얀 그의 머리는 마치 구하기 어려운 동양의 비단(Silk)과 같다. 부드럽고 고귀해서 그 누구나 만지고 싶어하지만 쉽게 건드리지 못하는 머리칼은 그의 조부로부터 물려받은 유구한 가문의 상징이나 마찬가지다. 어머니로부...
don'T wanT iT E 강영현은 꽤 이기적이다. 내가 불만이 있던 말던 지만 괜찮으면 아무런 관심도 없는 놈이었고 또 농담을 하면 지 취향이 아닌 이상 입꼬리 하나 올려주지않았다. 그래놓고 자기 개그에는 내가 꼭 웃어주길 바랐다. 만약 강영현과 똑같이 입꼬리 하나 올리지않는 날은 꼭 그 날 저녁에 내가 싫어하는 콩밥이더라. " 아저씨, 내가 아까 안 ...
*** 그래, 페리오드. 네게 무슨 말부터 해주는 것이 좋을까. 무릇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 그렇듯 가장 힘든 것은 운을 띄우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알아, 13년은 긴 시간인 거. 그 부재에 서서히 좀먹힐 네 곁에 있어주지 못한 것은 제 실책이었고, 나는 네가 3년이면 저를 잊을 거라 생각했다. 네가 전부 잊고도 무감하게 지냈을 거라 생각했지. 도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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