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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11. 아는 형님 12. 치킨 13. 공주 14. 이행시 15. 고양이야 나야 Copyright 2022. Doromi All rights reserved.
"이야~ 이제노 역시 잘생겼네! 쟤는 변하질 않는다?" "야 오랜만이다." 여긴 2022년 12월 14일 어느 호프집. 시티남고 1학년 7반 동창회 겸 송별회가 열렸다. 뭐 00년생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5년도 되지 않았지만 그 사이 모든 애들이 군대도 갔다오고 외국도 나간 사람이 많아서 연락은 뚝 끊겨 잘 되지 않았다. 평생 갈 것 같았던 고등학교 친구...
* 본 글은 해당 글의 등장인물이 한 인스타 게시물이라 생각하고 주인장이 허구로 만들었습니다. 그냥 간단한 쿠키라고 생각해주세요 :) 1. 자고 있는 선우 몰래 찍어 올리는 여주 cyj_1206 sun_wooooo_0412님 외 240명이 좋아합니다 cyj_1206 나 기다리다가 졸려서 저러고 있었대 sun_wooooo_0412 나 진짜 목 빠지는 줄 알았...
1. 저가 이학년이 되던 해에 재현은 일학년이란 신입생 타이틀을 달고 우리 학교에 들어왔다. 재현은 중학생이란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을 때부터 근 주변에서 꽤나 유명했었는지 입학과 동시에 제 친구들 사이에선 이미 유명인이나 다름이 없었다. 이유는 딱 하나, 매우 훈훈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 걸로. 물론 처음엔 별 관심이 없었다. 그러니 하교하다 문득 자신의 중...
드림해적단 : 탈출(3)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 ‘드림해적단’에 나오는 룬마법은 개인의 해석이 들어가 실제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여주 일행이 아래로 내려가고 남자는 여전히 무기를 들지 않은 채 마크를 상대했다. 빈틈을 파고드는 순발력과 공격이 막히면 곧바로 다른 빈틈을 파고드는 마크에 남자는 얼굴에서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여주는 딸만 셋인 집에서 둘째로 태어났다. 원래는 순하고 착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질투가 심해진 건 이유가 따로 있다. 외동으로 태어날 운명이 위아래로 형제만 줄줄이 생겨버린거다. 사랑을 콩 한 쪽 나누어 먹듯 동생, 언니와 쫙쫙 찢어 먹었다. 배고픔이 쌓일수록 질투가 막심해진다. 아니 왜? 아니 언니! 아니 아악.. 세포를 이분법으로 쪼개듯 부모를 세명으...
* 6,002 자 작업했습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오늘은 네가 눈을 보고 싶다고 말했어. 누렇게 낡아 팔락거리는 일기장이 조심스레 넘어갔다. 단정한 글씨들이 종잇장 너머로 사라졌다. 어려서부터 기록하기 좋아했던 버릇은 어디 가지 않았다. 바닥부터 식탁 높이까지 빼곡하게 쌓인 일기장들이 그걸 증명했다. N의 시간은 남들이 여기는 것보다 조금쯤 더 귀하게 흐...
bulow - Get Stupid 옆집 남자 w. 샤베트레몬 익숙한 이불의 촉감, 몸을 움직일 때 바스락거리는 소리, 내 체향과 동일한 향이 풍기는 곳, 피곤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장소, 집. 존재만으로 안정감을 주는 곳에 다른 사람과 맞이하는 아침. 몸을 따스하게 감싸는 이불 속에서 나를 끌어당기는 힘이 느껴졌다. 부드러운 촉감의 따스한 온기, 익숙한 ...
부마의 적인 (敵人) 두 손이 닿은 뒤엔 두 눈이 닿았다. 길지 않았다. 내 눈길이 태정의 손등을 다시 찾았으니 그러했다. 채 아물지 못한 생채기들이 그 위에 덕지덕지 얹어 있었다. 손등이고 손가락이고 손목이고 성한 곳을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다. 길게 바라 볼수록 그것들이 내게로 옮겨 붙는 것만 같다. 그러니, 내 손도 이리 아리고 아픈 것이겠지. 아니,...
넘어진 정우 talk “으아아아아악“”허어어억 죄송합니다아아악“ 오늘도 월요병을 이겨낸 나 자신이 기특해 치킨을 선사 해주려고 치킨 집을 가려는데 왠 남자가 큰소리를 내더니 내 옷을 잡고 엄청 크게 넘어진 거임 뒤에서 누가 잡아 당기는 탓에 미역줄기마냥 그 남자 손에 이끌려 같이 땅바닥으로 내려 앉아버렸음 ㅋㅋㅋㅋㅋ 다행히 난 살포시 바닥으로 꽂혀서 다친 ...
Written By. 몽베 Sponsor 10 단 하나의 목소리 틀어 놓은 물소리가 화장실을 채웠다. 끝날 것 같이 참 안 끝나는 시간에 숨이 막혀 곧 질식이라도 할 것 같은 지경에 이르는 듯했다. 속도 모르고 바깥에서 들리는 웃음소리…음악 소리. 모든 게 다 지긋지긋해서 그냥 차라리 질식해서 사라져 버리는 것이 좋은 건가? 라는 착각까지 들 정도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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