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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박여주는 19년간 전정국을 키웠다. 어딘가 허술하고 빠진 19년도 19년이라면. 정국이 태어난 후 한 달 뒤, 여주의 동생이 태어날 예정이었다. 사람이라곤 정국의 엄마뿐이던 2인실에 여주의 엄마도 입원했다. 적막했던 2인실에서 정국의 엄마가 퇴원하는 일주일 동안 여주는 그곳에서 정국을 처음 만났다. 그러니까, 제 동생이 아직 뱃속에서 나오지도 않을 동안 여...
탈옥후 아직 주변을 제대로 보지않다가 예상못한 퓨리에게 옐레나의 소식을 듣게되는 나타샤를 생각하고 그렸습니다
야호 같이 백화점가서 화장품 고르는거 도와주신대....🥺🥺🥺ㅠㅁㅜ 넘기뻤다...ㅠㅋㅋㅋㅋ히히 이게 혼자가도 되는건 맞지만 막 매장같은데 들어가면 직원분들이랑 다른사람들이 막 나 다 쳐다보는것같아서 조금 무서움... 뭐가 맞는지도 잘 모르겠고... 쟤는 왜 저쪽코너에 있냐 ㅋㅋ 다 이케생각할것같아서 무서움...실상 별 생각 없을텐데 아무튼...같이 가주신다니...
스네이프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퀴디치 경기장으로 향하고 있었다. 오랜만에 찾아온 휴일이었다. 수업도 없겠다, 스네이프는 자신의 마법약 컬렉션을 느긋이 정리하며 모처럼의 휴식을 만끽하고 있었다. 그 때 찾아온 슬리데린의 2학년 꼬맹이가 자신의 완벽한 휴일을 망쳤다. 급하게 달려왔는지 힘들어보이는 그 아이는 숨을 가쁘게 내쉬며 말했다. "교수님! 지금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처음엔 단순한 호기심이었다. 신입생 환영 파티가 열렸다고 우린 무조건 참석이라며 내 손을 잡아끄는 이지윤 때문에 반강제로. 사실 사람구경을 하고 싶었던 것도 맞다. 중학교 때부터 친구였던 이지윤과 나는 항상 붙어 다녔기에 툭하면 연인 사이로 오해받곤 했다. 그럴 때마다 서로 으르렁대며 죽일듯이 노려봤다. 서로가 싫은 건 아니었다. 그저 뭐랄까 나에게 이...
" 이렇게 단 둘이 있는 것도 오랜만이군, 여제가 타락하고 난 뒤로는... 처음이겠지. " " ...그렇네요, 그... 혹시, 부른 이유가... " 오늘 속옷을 무슨 색으로 맞춰 입었더라, 어제 제대로 잠을 못 잤는데 다크서클이 짙어 보이진 않으려나 같은 생각을 하며 발을 동동 구르던 나에게, 쓸데없는 기대 말라며 그는 단호히 말했다. " 이상한 생각 하지...
잠시 유명한 이야기를 하나 꺼내 보려고 한다. 달리기를 할 때 자신보다 조금 더 빠른 사람과 함께 뛴다면 홀로 뛰거나 느린 사람과 함께 뛸 때보다 기록이 단축된다. 멀리 있는 결승선보다 눈앞에 있는 작은 목표지점을 보며 뛰기 때문이다. 그 목표지점은 조금만 더 빨리 뛰면 닿을 수 있을 것만 같으면서도 결국에는 잡히지 않아서, 그 사람을 잡겠다는 절실함으로 ...
현재 출시가 확인된 서점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교보문고: https://digital.kyobobook.co.kr/digital/ebook/ebookDetail.ink?barcode=4801167635434 리디북스: https://ridibooks.com/books/805036887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com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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