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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진 말에 무심코 나오는 순간의 표정을 캐치하는 민규의 기민함이 좋습니다.
... 톡, 토도독, 무언가 창가를 두드리는 소리에 조심스레 눈을 떴다. 아직은 낯선 천장이 눈에 들어오고 이어서 확인한 소리의 정체는 빗방울들이었다. 처음에 자잘하게 시작한 소리들이 이내 점점 커지며 시원한 내음을 풍기며 내리고 있다. 창가 옆에 누워있었던 나는 비를 좀 더 가까이 보려고 몸을 일으켰다. 짙은 피로와 무거운 눈두덩이를 외면한 채 비틀거리며...
플로라(첫번째) 지인캐자 대장장이 딸 설정이라 은근슬쩍 부려먹는 웨이가 보고 싶었던 만화..
으음, 저희는 오늘 그런 거 때문에 온 게 아니에요. 그, 준목이는 첫사랑이라고 생각하던데. 저희 조원이 깜빡하고 안 갖고 왔는데요, 군대에서는이 수양록이라는 걸 써요. 어, 일기장 같은 건데요. 거기에 지혜 씨 이름이 써 있었습니다. 그러면.... 아, 맞다, 혜정 씨. 맞아, 혜정 씨. 거기 혜정씨에 대한 얘기로 가득했습니다. 저도 자세히 읽은 건 아니...
오랜만입니다. 그런다고 냄새가 사라지나? 걸리면 다 자대 복귀인 거 아시죠? 해병대 아저씨, 나 샤워 타월 좀. 땡큐. 그, 소문을 듣자 하니 오늘 군의관님께서 흡연 검사를 실시한다고 하시던데…. 제 샤워 바구니를 좀 봐 주시겠어요? 자, 우리 이렇게 합시다. 한 번 뿌릴 때마다 PX 가서 냉동 2천 원어치. 어떻게, 콜? 저 벌써 나가요? 아, 내 마음의...
안쓰러웠다. 지나치게 사랑이 많은 여주가 셋을 좋아하면서 받는 모든 스트레스들이. 나라도 접으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접으려고 했던 적도 있었는데, 사랑이 처음인 내가 누군가를 접어본 적이 있을 리가 없었다. 내 사랑은 늘 직진이라 자꾸 너만 보고 가게 된다. 네가 힘들어도 내가 그린 직선 위에서 편히 쉴 수 있게 해주고 싶었다. 네 사랑은 전혀 짐이 아니...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근데 왜 글을 따로 쪘나면 개쩌는 표지를 보여드리고 싶어서요 진짜...너무 멋있다...마이 러브 시약님(@nox_030)이 그려주셨습니다^Q^)9!!!!! 문대청려, 19금, 쿠소개그에로 *주의사항 IQ를 3으로 만들고 봐야하는 개그에로 지향책입니다. A5, 50p, 5000원 이하의 사양으로 어떻게든 승부를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귀여운 건 뭐든 좋아한댄다. 이상한 오해하라고 하는 말이랬다. 애기라고 부르는 건 덤이였고. 내가 귀엽단 소린가? 재찬이가 한 귀염하긴해. 조각난 트랙들이 눈 앞에 잔뜩 늘어져있는데 하나도 집중이 안된다. 으어어어 하기 싫어. 마우스 휙밀어두고 한 켠에 뒀던 작업실 소파에 풀썩 드러누웠다. 삐딱한 자세로 어정쩡하게 누워서 천장을 바라보는데 문이 벌컥 열린다...
6. 민채는 자연스럽게 이진의 옆에 앉는다. "민채야. 할머니 옆으로 오렴." "싫어. 나 아저씨 옆에 있을꺼야." 딱 한번 본 사이인데 낯가림없이 이진의 옆에 탁 붙어 앉아있는 민채. 그런 민채를 보며 이진은 자신도 모르게 웃어보인다. 낯가림없고, 사회성 좋고.. 꼭 희도를 닮았다. 외모도 많이 닮았지만 성격까지, 민채를 보면 그녀가 자연스레 떠오른다. ...
>> 프로필 << [ 캐릭터 한마디 ] " 선물이야, 난 별로 쓰지도 않으니깐. " [ 이름 ] 녹스 휴 별 의미는 없습니다. 익숙한 소리에 늘과 같이 반응했을 뿐입니다. [ 나이 ] 31 무엇을 보고 들었는지 어디까지 인지 본인도 잘 모릅니다 [ 성별 ] 남성 이 역시 변하지 않았습니다 [ 키 / 체중 ] 181cm 70kg 더 커졌...
“대표님, Keerati 도련님은 좀 전에 도착해서 쉬고 계십니다.” “차 대기시키세요. 앞으로의 계약에 대해 말을 해줘야 하니까.” 당황하는 표정을 보고 싶다는 생각에 Lian의 입가로 미소가 비실비실 흘러나왔다. “네. 알겠습니다.” * 이렇게 숨 막힐 수가 있을까? 회사에서 봤을 때와는 장소가 달라 그런가 아님, Lian이라는 사람에게서 뿜어...
오늘도 참 즐거웠다, 를 외치는 설렁한 삶을 살겠다고 결심한 지 하루만에 나는 그 결심을 잊었고. 이틀차에는 일을 더 가져왔다 ^-^ 그치. 사람 한 번에 변하면 그건 사람 아니지. 왜 세상에 그런 사람있지않나. 기분 좋을 때 술 사는 사람. 좋은 일 있을 때 선물 쏘는 사람. 자기 생일에 밥 쏘는 사람. 그리고 기분 좋을 때 일 벌이는 사람. ...넷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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