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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공작 전하의 소원은 뭘까요?" 루드베키아 히스델타인이 그렇게 물었을 때 멜라니 가드너는 테이블을 꾸미고 있었다. 테이블보다 작은 공녀와 공자는 말투처럼 엄숙한 표정이었다. 마치 누군가 자신들의 질문을 웃어넘기면 화를 낼 것처럼. 하긴 다섯 살이란 한참 어른스럽게 보이고 싶을 나이였다. "그거야 아가씨와 도련님이 건강하게 자라시는 거죠." 진부한 대답에 루...
생일이 끝나간다 ㅠㅠㅠ 덕분에 즐거웠어!!
* 동서, 아사노야 * 약 8,000자 내외 * 팬페이지 홈마스터 아사히 X 아이돌 니시노야 예스야노야 @yesornoya 언제나 너에게는 YES, 노야를 위한 예스야노야 12 팔로잉 4,545 팔로워 - 예수님, 다음 팬싸에도 오세여? 저 다음 당첨권 한 장 더 구했는데 필요하시면 양도해 드릴게요. 아니 이런 부처님 용왕님! 세상에 감사합니다! 아사히는 ...
*번역물을 보실 때 주의사항* -전문 번역가가 아니므로 오역/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각주를 달아 설명합니다. -일본어 발음 표기의 경우 외래어 표기법을 완전히 지키고 있지않으며, 길게 늘려 발음해야 하는 장음은 '-'를 넣어서 표기했습니다. -번역물에 대한 문의사항은 @YUDIE_yyy_ 로 디엠바랍니다. (...
※본 픽션은 은혼 원작 스토리와 무관함을 알립니다.※ 옛날 옛날, 긴토키라는 은발 머리의 어린 무사가 있었습니다. 긴토키에게는 2명의 동문과 1명의 스승님이 항상 곁에 있었죠. 그러던 어느 날, 같은 동문이던 타카스기가 긴토키에게 물었어요. "긴토키, 넌 생일이 언제냐." "생일? 흠.." 지금까지 생일이란 걸 생각해 본적 없던 긴토키는 곰곰히 생각하다 타...
#히지긴_생일축하_10인합작 #긴토키_생일_축하해 [히지긴] 바닷가 로망스 (Seaside Romance) ***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가을. 높은 하늘 아래 솟아오른 산은 울긋불긋 물든 단풍 옷을 입고, 딴딴하게 알이 들어 잘 여문 곡식을 품은 들판에는 황금빛 물결이 이는 바로 그 가을. 이 풍요로운 계절에 누군가는 독서...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간만에 짧게나마 최애의 생일을 챙기네요. 합작에 참여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긴파치의 생일 일자를 착각한 히지카타로 삼젯 히지긴. 긴파치가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조례 시간의 반이 지나도 들어오지 않는 제 담임에 아이들은 동요했다. 오늘 선생님 안 오시는 거냐며, 사실 오늘 학교가 휴교 아니었냐며 두서없이 이야기를 꺼내던 아이들은 이...
10월 10일. 그 녀석만큼이나 단순한 숫자들로 이루어진 조합. 한번 들으면 절대 잊히지 않을 숫자. 사카타 긴토키, 라는 내 애인의 생일이다. 하얗고 복슬복슬하고 둥실둥실 떠다닐 것 같고 금방 사라질 것 같지만 내 옆에 잡아둔다고 해서 잡혀있을 것 같지도 않고. 하여튼 단점밖에 없는 남자. 그 남자가 내 애인이다. 내가 누구냐고? 당연히 진선조 부장, 히...
긴토키~ 올해 생일도 진심으로 축하해 ^- ^♡ + 하나하키 AU, 모브긴 有 구 월의 밤이었다. 만월이 휘영청하다. 누추한 골목 구석구석까지 물들일 정도였다. 드러난 발목으로 서늘한 가을 바람이 스치운다. 조금 건조한 날인데 목덜미만이 축축했다. 남자가 긴토키의 어깨에 턱을 얹었다. 뜨거운 숨을 조각 내 뱉어낸다. 헉. 헉헉. 날숨이 목선을 타고 쇄골까지...
제가 뭘썼는진 모르겠네요 긴토키 생일축하해! 생일요소는 없지만 해피엔딩입니다! 흑흑 즐겁게 봐주세요...♡ * 사카타의 첫 기억은 피에 물든 땅 위에서 홀로 불타는 태양을 바라보던 기억이었다. 조그만 어린아이의 곁에는 역한 내를 풍기는 것들뿐이었다. 썩어문드러져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살점들은 겨우 사람임을 인지할 수 있었다. 시체냄새와 쉰 맛이 나는 허연...
* 가정폭력 트리거 주의 * 퇴고를 전혀 안 해서 어색한 부분이나 오탈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이미 지나버렸지만 앙수님의 생일을 진심x100000000으로 축하합니다! 있잖아, 카츠키. 이런 얘기를 하는 게 뻔뻔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술에 취한 김에 그 힘을 좀 빌려보려고. 아, 많이 마신 건 아냐. 그냥 조금, 네가 생각날 때마다 한 잔, 두 잔...
덥다, 더워. 더위가 한층 꺾일 법도 한데, 햇살은 여전히 뜨거웠고 후끈하게 녹아 든 공기에 숨이 턱 막힌다. 비단 날씨뿐만 아니라, 지금 이 상황이 너무나도 뜨겁고 끈적대는 바람에 마츠모토는 괜히 앞에 놓인 아이스커피의 얼음을 휘젓고 있다. 그러니까 지금이 어떤 상황이냐면, “우리 형, 마음에 들어요?” 마주 앉은 여자의 얼굴에 당혹감이 스쳤다. 나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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