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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방탄 박지민 빙의글/나페스. 유혈/우울/트리거 주의. 다소 부정적이면서도 불법적인 이야기. (부분유료) BGM 그냥 차라리 내 정신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빌었다. 제발 내일이면 내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게 해달라고 빌었다. 전부 지워졌으면 좋겠다고 고개를 땅으로 박아댔다. 그러다가도 그게 정말로 실현이라도 될까, 박지민까지 잊게 될까. 그래서 기어코, ...
숫자 암호 5112 : 항상 널 생각하고 있어삐삐 던져주면 참 재밌게들 잘 쓸 거 같지 않나 생각 중_다루고 싶은 소재가 조금 내 맘을 아프게 하는데..이걸 어떻게 하면서로 다정하게 자연스레 극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나온게이 만화입니다. 트위터에서 인알을 다 봤는데 공감해주시는 거 같아 기뻤어요.아래는 썸네일- - - - - - - - - - - - -...
장일소 회차정리 381, 406, 407, 597, 679, 680, 681, 682, 720, 721, 778, 788, 789, 790, 791, 792, 804-825, 840, 890, 891, 908, 909, 942, 943, 944, 945, 946, 947, 9 48, 949, 954, 957, 962, 963, 964, 970, 978, 9...
🎥 나우 유 씨 미 2 *포스트 하단에 짧은 외전(트위터에 올렸던 거) + 후기 겸 해설 있습니다! + 외전 트위터에 올렸던 외전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래는 짧은 후기 및 만화 관련해서 하고 싶었던 말들입니다. 나우 유 씨 미를 모르시는 분들은 이후에 영화를 보시면 당황하실 수도 있습니다. 마술사와 FBI...라는 소재 빼고 거의 겹치는 게 없거든요 ㅋㅋ ...
🎥 인셉션 *포스트 하단에 짧은 후기 혹은 해설이 있습니다. 무릇 기억은 바래고 왜곡되기 마련이다. 삶과 죽음처럼 자연스러운 순리. 그래서 규현은 그 순간을 운명이라 여겼다. 눈을 감아도 빛이 새어나오고 달이 몇 번을 차고 기울어도 도저히 바래지 않는 그 기억은, 순리를 거스른 그 찰나는 운명이 아니면 도저히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애가 다시...
설화에게서 초콜릿을 받고, 우리는 산책하며 배고파진 배를 다시 채우러 야시장에 갔다. 진우 –'...응? 왜 그러면 왜 산책한 거지...모르겠다 초콜릿 받았으니 나는 성공한 사람이야!' 설화 –'흐흥...진우가 기분 좋아 보이네. 역시 내 마음이 전달된 걸까!' 설화 –'근데 이 냄새는 흐으응....배고프다." 진우 –"야시장 음식 냄새 좋다~ 오랜만이네....
※공포요소, 불쾌 주의※
"헙." 졸았다. 레임은 급히 몸을 일으키며 입가를 닦았다. 조는 사이 카페에 사람이 많이 늘어 있었다. 몇 시지? 자신이 조는 동안 30분은 홀로 재생되어 끝을 향해가는 인터넷 강의를 멈추고 시간을 확인했다. 벌써 오후 8시 반. 이미 잠이 온 것, 숙소로 돌아가 잘 수도 있었지만 레임의 선택지에 숙소로 돌아간다는 선택지는 잠 깨기를 위한 샤워밖에 없었다...
1. 블루록이란 감옥 대신 파란고등학교 2. 모두 동갑이란 설정 3. 카피페 아닙니다 연성에 쓰지 마세요 ❌ 4. 내용상 특정 캐릭터에 대한 비난이 나옵니다!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 저번에 후원 댓글만 언급했더라구요... 물론 구매해주시는 분들도 항상 감사합니다 아시조.. 💙 오늘도 댓글에 힘 입어 낙낙한 분량으로 돌아왔습니다 ^^7 이번화는 쉬어가...
현관등이 번쩍, 먼지 묵은 빛을 발했다. 그 밑에 선 재현은 자그마한 노랑이를 소중하게 품에 안고 발꿈치로 꿈틀거리며 구두를 벗었다. 노랑이는 온 몸을 이불에 꽁꽁 싸매인 채 얼굴만 내놓고 깊은 잠에 빠져있었다. 그렇지만 더욱 조심스러운 행동으로 현관 중문을 열고 한 발 디디니, 미처 정리하지 못했던 상자 귀퉁이가 발에 치었다. 툭- 내용물이 무겁진 않았는...
모든 알바생분들 언제나 화이팅..!!🥹🥹✨
이럴 줄 알았어, 벌써 9시가 넘었는데 크리스티나는 일어날 기색이 없다. 애슐리는 잠깐 그 방 앞에 서서 망설이다가 한 번 더 크게 노크를 하고 팔짱을 끼었다. 귀를 기울이다가 여전히 아무런 기척이 없자 애슐리가 결국 한숨을 쉬며 손을 내밀어 문을 연다. 여느 때와 비슷하게 두꺼운 커튼 사이로 빛이 들어와 침대의 가장자리를 비추고 있었다. 안으로 들어서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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