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딕삼 고원 "훠우... 경치 한번 죽이는군." "이 섬은 정말 외계에 온 기분이네." "끄아.. 엄청 덥네!" "여긴 사막 같은 기온을 자랑하는 곳이니까 더울 수밖에." "스가와라!! 저것 봐, 엄청 큰 거미야! 저 정도면 먹을 수도 있지 않을까?" "보쿠토. 제발 미친 소리 좀 자제해. 저런 생물을 배에 태우는 것만 해도 사양인데 먹겠다니..." "블...
“ 가자! 어? 나 대만 너무 가고 싶단 말이야. 어? ” “ 아! 좀! 너나 가라니까? ” 얼마 전부터 대학 동기 우진은 집요할 정도로 지훈을 조르기 시작했다. 지훈은 속 편한 소리를 할 수 있는 우진이 부러웠다. 누구는 지금 학자금 갚을 생각에 아르바이트 면접이나 보러 다녀야 하는데…. 누구는 집이 워낙 잘 사는 덕에 그런 걱정 고민따위 없이 비행기 탈...
#에필로그 <나를 지키기 위해 당신을 죽이기로 마음 먹었다.> 나의 삶은 늘 방황의 연속이었다. 글을 적는 이 순간에도 방황은 매일 밤 설치는 잠처럼 나를 괴롭힌다. 이렇게 말하면 한 사람의 삶을 다 살아본 사람으로 착각할 수 있겠지만 나는 오래 살지 않았다. 대한민국에서 사는 평범한 아니 평범하고 싶은 고3이다. 19년 동안 살아가면서 힘들었던...
어떤 일이 있건 간에 지구는 돈다. 그리고 지구가 돈다는 것은, 시간이 속절없이 흐른다는 말과 똑같기도 하다. 어제 그러한 일이 있었는데도, 학생회원 하자와 츠구미는 종이뭉치로 이루어진 산에 쌓여 서류들을 해결하고 있었다. 그러나 종이뭉치 산은 좀처럼 줄어드는 일 없이 츠구미를 계속 괴롭혔다. “음... 2학년 A반은 카페, B반은 점술집이라...” 서류를...
감자튀김을 먹는 것은 좋아했지만, 그걸 달달한 케첩에 찍어먹는 건 별로 취향이 아니었다. 토모에는 감자튀김을 하나 집어 그대로 입에 가져갔다. 여러모로 염분이 많이 빠져나간 날이니까, 제대로 보충을 해줘야 했다. 스트레스는 먹는 것으로 푼다. 그것마저 좋아하는 사람과 닮았다니, 토모에는 자신이 조금 끔찍하게 느껴졌다. 오늘 모카의 말대로, 나는 히마리가 없...
늦게 연습에 향한 날엔 꼭 껄끄러운 점이 뒤따라오기 마련이다. 지금의 경우를 예로 들면 한참 진행 중인 세 사람의 연습을 토모에는 별로 깨고 싶지 않았다. 안 그럴 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타인의 눈치를 많이 보는 토모에였기에, 애프터 글로우 3인의 집중력이 세다는 사실은 그녀에게 굉장히 치명적이었다. 란같은 경우엔 은근히 프로 의식이 철저해서, 연습도 라이브...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공간엔 알 수 없는 부유감이 있었다. 단편적으로 잘라진 필름을 이어붙인 것처럼, 기억은 뒤죽박죽 섞여 있었다. 비가 온 뒤 일어버린 물안개처럼, 제 머리를 뿌옇게 감싸고 돈 것들을 흐트러트리려 토모에는 제 머리를 흔들었다. 그러한 행동을 취하자, 정신이 조금 맑아지는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토모에는 그제야 제 꼴이 어떤 꼴인지 알아 볼 수 있었다. “뭐야,...
*청게중독 *단편 들켰다. 너만 바라보던 시선을, 너를 생각했던 시간을, 너를 원하고 원하던 내 마음을, 너에게 들켜버렸다. 내 불찰이었다. 내 마음을 절실하게 써놓았던 일기장을 방치하고 간게 문제였다. 방에 들이지 말걸. 아니, 애초에 우리집에 초대하는것이 아니었다. 너와 보낸다는 시간이 좋아서, 너를 방과 후에도 볼 수 있다는 마음에, 조금 욕심을 가진...
0. 유중혁 눈에만 보이는 요정 김독자.. 음 이렇게 순하게 생기고 뽀쟉하니 당근 요정이겟군 햇는데 알고보니 악귀같은거엿음 좋겟다 엥 악귀요? 요정이 아니라? 하면서 눈알튀어나오는 유중혁 ... 요정인줄 알았는데요 짜잔 악귀엿습니다 당해버린 유중혁... 악귀가 왜 저한테 달라붙어 있는것입니까 하고 스윽 김독자 쳐다봣는데 김독자 말은 유중혁한테 안 들릴듯 모...
숨은 마음 이벤트 이택언 허묵 주기락 백기 인연의 시간 이벤트 이택언 허묵 주기락 백기 최대한 모아봤어요. 특히 숨은 마음 이벤트는 이외에도 있을지도 모릅니다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