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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나오는 모든 그림의 출처는 지인, 가을(설화법)님의 그림임을 밝힙니다. 도용, 상업적이용을 일절 금지합니다.※ 캐릭터의 테마곡입니다. 노래를 함께 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꽃잎처럼스러질 목숨이라면 꽃잎처럼살기로 하자 이 세상 무수히 많은꽃잎들 중의 이름 없는 하나로살기로 하자 나는 나의 꽃으로너는 너의 꽃으로 세상의 어느 모퉁이한 점 빛이 되기...
종족 설정https://posty.pe/c0b4ax*해당 개체 리스트에 존재하지 않는 개체를 발견하실 경우, 연락 부탁드립니다* 001. 리본의 쉐이클 [펍]설유님의 꿈을 유영합니다필링 - 분홍색 리본과 하얀 펄 비즈이 밝고 상냥한 쉐이클은 자신을 꾸미는 것을 좋아합니다.스스로를 꾸밀 때 장식은 가리지 않지만, 가장 선호하는 장식은 역시 커다란 리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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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소장용입니다. 공개글에 동일한 내용이 있습니다 ''/ 공백 포함 2.5만자입니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나이가 한참이나 더 많은 연상의 연인이 갖는 장점이란 무엇인가, 아마 사람들은 재력과 너그러움 정도를 꼽을 것이다. 어린 상대의 투정이나 돌발 행동, 서투른 점을 능숙하고 너그럽게 받아 줄 수 있는 포용력 같은 것 말이다. 성현제 역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사실 한유진을 상대로는 재력 어필이 잘 안 먹히니(?), 그 대신 너그러움을 강조하는 형편이었다....
11월 11일에 올리고 싶었으나 장렬히 실패하고 뒤늦게 올리는 빼빼로데이 기념 짧은 글&gif 탑건들 사이에서 매번 맛있는 간식이 들어오면 귀신같이 알고 해당 관사를 찾아온다는 하늘다람쥐 얘기가 있다. 슬라이더도 할리우드도 울프맨도 그 귀여운 생물에게 오랜만에 사온 달달한 간식을 죄다 바쳤단다. 아이스도 작고 귀여운 동물이면 사족을 못 썼다. 그런데...
주의 : 실종, 사망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의 유료분은 이후 나츠메의 행적으로, 읽지 않아도 큰 상관은 없습니다. 0. 사랑Hae. 사랑하고있Eo. 그러니까, 제발. 죽지말아줘. 1. 사카사키 나츠메는 약혼자가 있었다. 어린 시절 숲에서 만나,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가고 있던 사랑스러운 그의 연인. 그런 그의 연인은 어제 죽었다. ...
무릇 인간이라면 물 속에서 숨을 쉴 수 없기 때문에 바다를 동경하기 마련이다. 두려움이 있기 때문에 동경하는 것이 아닌가. 그 남자는 바다였다. 사람들은 그 남자에게 뛰어들고 그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어떤 자들은 그를 위해 살았다. 동경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이지 않은가. 내 꿈은 바다에 맞닿아 있었다. 그래서 나는 바다에서 살고 싶었다. 그 곳의 생물...
이 영화를 처음 본 것은 내가 아직 어렸을 적이었습니다.큰 오빠와 인터넷으로 해당 영화를 다운받아 컴퓨터로 밤을 지새우며 함께 보았죠.그때는 너무 어렸고, 또 내용도 이해하기 어려워서 금방 잠들고 말았습니다.그래서 시간이 지난 지금 그 영화를 다시 보며 그때 이해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회고하려 합니다.내가 놓친 것이 있는지, 더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없었는지...
어둠이 짙게 깔린 늦은 새벽. 혹은 동이 트기 직전인 이른 새벽. "아... 씨발. 춥네." 불과 3년 전까지 경수의 눈을 피해 새벽 탈출을 종종 해왔던 실력이 여기서 발휘되는 건가. 10월 말의 싸늘한 날씨. 그와 맞지 않는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있는 담은 침대 위에 맨몸으로 자고 있는 세훈을 홀로 두고 호텔을 빠져나왔다. 지나는 사람 하나 없는 커다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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