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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달 그리고 분노와 천재들(下) Copyright ⓒ 2022 이럴순없어 [Trigger warning] 해당 회차는 트라우마 [감금, 유혈, 폭행 등]을 유발하는 요소가 있으므로 주의바랍니다. 그때의 정국은 아무것도 몰랐다. 무서웠지만 자신과 같은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기도 했었고, 알고 싶지도 않았다. 가만히 옆에서 듣고 있던 호석이 조심스레...
*유용호-네가 좋아(vocal 이민혁) 노래 재생 플리즈 멋지게 고백한 여주 과연 동혁의 반응은? “헐 누나 지금 저한테 사귀자고,,,얘기한거 맞죠?” “응 동혁아 누나가 널 많이 좋아하나봐. 진짜 고민 많이 했어. 친구들한테도 고민상담도 하고 내가 고딩이랑 연애를 해도될까 싶었는데 이동혁 너라면 괜찮을 것 같아.” “누나 저 진짜 잘할게요. 누나가 후회하...
"죄송합니다..잠시 지나가겠습니다..야 서라더! 환자! TA!" 각별의 말이 들리자 마자,라더가 튀어나왔다. "뭐야..환자가.." 한 명이 아니었다. [오늘 오전 9시 30분,경원시 대형 버스 전복사고가 발생했습니다.사상자는 모두 50명으로,아직 더 추산중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그 뉴스가 보도되자 마자,병원 스피커에서 방송이 울려퍼졌다. [코드 오렌지...
-미리 보기- ...“어떻게 되긴. 최훈한테 다 들은 거 아니야? 그러면 자세히 알고 있겠네. 걔 말로는 자신이 아니라고 했겠지만, 정황상 최훈밖에 없어. 나한테 약을 먹일 만한 사람이. 아무튼, 그렇게 돼서 내가, 이것도 진짜 걔 친구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세 명한테 당했고, 범이 형이 와서 구해줬다는 거야. 형은 이번 일에 내 신상이 공개되지...
-미리 보기- ....징. [이윤?] 늦게 올 줄 알았더니. 기회는 이미 지나갔다. 그렇다면 행동하는 수밖에. 나는 바로 답장을 보냈다. [응.] [왜?] 왜. 왜일까. 왜 네가 생각났을까. 네가 전에 한 얘기 때문에? 너와 내가 얘기한 그 대화 중에 뭔가 석연찮은 구석을 이제야 발견해서? [혹시 이따 시간 돼?] 마음 같아선 지금 당장 보고 싶었지만, 얼...
“그렇네 점수 잘 나왔네. 그럼 조금만 혼나면 되겠네 이리와 조금만 혼나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꿈이란 것은 사실 굉장히 쓰고 떫은 것이라서, 이것 환상인지라 내게 달디다 느껴지는 것이노라. 사실 나는 네가 사라졌다 알았을 때부터 십이 년 전에 부서진 다리가 시큰하게 아려오는 것이 뭔가 불길하다 느꼈더랬지. 그러니까, 편히 갔다던 말이라던가, 내게 마지막까지 잃지 말라는 것을 전했다던가, 상식적으로 다시 만날 수 있다면 그딴 마지막 인사같은 것 안 남...
요기 https://posty.pe/kh6xcd 에 완결까지 모아두었습니다! 그쪽에서 봐주세요~ - 인사반파자구계통 막북군X상청화, 완독 스포O, 날조설정 작렬주의 - 상청화가 오리막북을 만나고 오는 이야기, 총 8편 완결 1편 https://posty.pe/6c9ucz 2편: https://posty.pe/2rnl0k 3편: https://posty.pe...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리 추천곡: <두 사람>, 성시경 “네. 두 분,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두 분의 앞날을 축복합니다.” 남색 정장을 입은 규현이가 신랑 신부에게 축복의 말을 건네고 뒤를 돈다. 나는 줄곧 그의 등을 바라보고 있었기에 바로 눈이 마주쳤다. 규현이는 피아노 앞으로 다가오며 말없이 나를 향...
"단장님?""어,..왜"문이 열리는 소리와 H가 걸어오는 소리에도 창밖을바라보며 멍 때리던 체르타는 H가 5번쯤 불렀을 때그제서야 H를 바라봤다"무슨 일 있으세요? 아님 어디 아프시다거나?""아니, 아무 일도.. 신경 쓰지 말거라.""아프신 거면 말씀하세요, 오늘 일정 뺄 수 있으니까요""그러마"체르타의 말을 끝으로 찾아온 적막 속이 빗소리로 가득해지길 잠...
한 번 쯤은 이해라는 걸 해보고 싶어서요. 그 말에 그가 느리게 눈을 끔뻑였다. 자신이 들을 거라곤 생각해본 적 없는 말에, 한 번도 노력한 적 없다는 고백에, 당혹스러움이 머리를 거치지 않고 튀어 나갔다. "그게 당연한 거 아닌가? 빌런을 어떻게 이해하겠다고?" 이미 뱉어 놓고 보니 그게 퍽 남의 일을 말하는 것처럼 들렸던 것은, 아마 어쩔 수 없는 일일...
"죽여주세요." "언제?' "한달 후에." "누구?" "...저요." "그래." 문틈새로 사라지려는 무심하게 끄덕여진 고개를 붙든 것은 다름아닌 자신이었다. 저기요!! 회끼도는 목소리가 왜, 하고 끝을 올리지도 않고 묻는다. 뻔뻔하게 낯빛하나 변하지 않고 말하려던 계획은 틀어지고 삼켜 내린 목울대가 몇초의 침묵을 담았다가 본론을 꺼내놓는다. 제가, 지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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