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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https://youtu.be/vp4DkZJNTsA who changes despair into joy and chaos into rest. 아, 흐읏.. 죠,스ㅋ.. 흑.. 윽.. 죠타로, 씨.. 아.. 침대 위에는 질척하게 붙어먹는 사내 둘로 인해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다. 몸을 가득 채우는 열기로 인해 사내들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었다. 오로지 둘만...
스물셋. 그때의 우리는 그저 “준수야!” “선배님 괜찮으십니까?!” 쾅 소리가 났던 것 같다. 발목이 욱신거리는데 그보다 등이 아파 몸을 움직일 수가 없었다. 고등학생 때도 이런 상황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땐 아프지도 않아 떨어졌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었다. 제 주변으로 몰려들어 걱정하는 얼굴들이 내려다보는데, 참 다채롭게들 못생겼다 싶었다. 귀에서는 이명...
두 살 연상의 제복 입은 남자가 내 운명이라 했었지. 지금까지 만난 놈들은 다 그 사람을 만나기 위한 발판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고. 그런데 친구들 말도 안 듣는 내가 사주쟁이 말도 안 믿을 줄은 몰랐지. 나는 이미 두 살 연상은커녕 세 살이나 어린놈한테 홀딱 반해버려서는 친구가 주는 이 좋은 기회를 잡을까 말까 한참을 고민하고 있었다. 구슬 제발 정신 차려...
이 땅에서 핀 꽃 중에 가장 아름다운 꽃은 네가 볼 꽃 저 밤하늘에 뜬 달 중에 제일 밝은 달은 네가 볼 달 예쁜 것만 보고 살아라 좋은 것만 느끼며 살아라
싹수가 노래, 노랗다 못해 시퍼래. 충호동 재개발지역 3번지, 5년 전부터 상업지구부터 야금야금 갈아 엎던 땅덩이가 결국은 예산 문제로 멈춰버린 건 유명했다. 정치인 A였던가, 사업가 B였던가. 어쨌든 3번지를 내두고 그대로 도망친 그 인간이 어디 야산에서 죽어 발견됐다던가, 하는 소문이 우스갯소리로 돌았다. 반쯤 허물다 만 건물이 듬성듬성 놓인 모양새가 ...
소중한 천사 님을 위해 글 일부를 수정합니다. 1. 드림주는 여성이며 나이 비공개 성인으로 답텀이 보통인 편에 속합니다. 제게 오시는 천사님께서도 여성이었으면 좋겠으며 답텀이 너무 느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2. 맞춤법은 기본적인 정도만 봅니다. 그러니 너무 부담가지지 마시고 다가오셨으면 좋겠어요. 괄호체를 사용하며 (~해 / ~다)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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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밤에 훌쩍대는 소리가 들려온다. 이불을 뒤집어쓴 생명체가 들썩거린다. 정국이었다. 천하의 전정국이 전남친의 인스타를 보며 울고 있었다. 몇 주 전에 질린다며 뻥 차버렸을 땐 언제고. 자신이 울고 있다니. 정국도 자신의 상황이 믿기진 않지만 어쩌겠나. 눈물이 나오면 울어야지. 그러니까, 이렇게 눈물이 나오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 Loving yo...
저울의 무게추를 이야기하는 너는 3년전과 동일했다. 첫만남에서도 너는 그와 비슷한 이야기를 했던 것 같아 잠시 과거의 길을 되짚었다. 유독 크게 들리던 사람들의 함성소리와 시끄러운 기차의 정적소리, 익숙한 듯 낯선 얼굴과 코를 간지럽히는 달큰한 향기. 그로부터 3년 우리는 달라지기도 했고, 그대로이기도 했다. 적어도 지금은 네 말에 고개를 저을 수 있게 되...
캐붕, 설정붕괴, 중국문화알못 무협알못 주의, 개연성 엉망 주의, 오타 비문 주의, 아무튼 후방 빼고 다 주의 원작 코믹스에서 나온 텐링즈 팔찌(반지) 능력이 좀 언급될 예정 “경찰은 오늘 새벽 내내 너네 차고 근방을 돌아다녔대. 아무도 이 곳에 오지 않았다고.” 그렇게 말하는 케이티도 조금 못미더운 얼굴이었다. 조심스럽게 도어락 버튼을 누르는 션에게 케이...
숙취의 달인, yozikyoung, 바람은 화염으로 얼음은 검으로, 2021 편리한 시 쓰기 키트의 시작 노트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세트입니다.
똑같은 기분의 밤을 그날의 너도 품고 있었기를 똑같은 마음의 날을 그 밤의 너도 안고 있었기를 똑같은 온도의 눈물을 지금의 너도 흘리고 있기를
yozikyoung 알쏭달쏭 신출귀몰 정말 요지경 세상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웃음으로 내모는 세상에 질린 나머지 여기까지 와버리고 말았군요 공원 둔치에 모여 앉아 여름 바람을 만끽하는 사람들 당신은 그 무리 중 한 사람입니다 여름 냄새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당신입니다만 저런 여름은 모두 저물고 말았습니다 과일의 천재들아 모두 여기 모여라 했지만 아무도 오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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