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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해당 인터뷰는 2021년에 진행된 인터뷰이므로, 현재 진행 중인 제2심 상황과는 내용이 다를 수 있다는 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 의·오역 다분합니다. 보카로 크리에이터의 탑을 달려 나가는 DECO*27 씨와, 인간 심리를 추구한 작풍으로 알려진 야마나카 타쿠야 씨의 공동 원작&공동 프로듀싱에 의한 시청자 참여형 악곡 프로젝트로서 시동을 건...
익명의 작성자 | 조회 147 댓글 9 - 팬픽/팬아트 카테고리 지금 제정신이 아니어서 글이 개긺 주의해줘 미친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익명으로라도 얘기 해야할 거 같아서 그냥 쓸게... 내가 과몰입해서 미쳐버린건지 판단 부탁함ㅠㅠ 일단 내 씨피는(AB라고 할게) 그냥 흔한 공컾같은 느낌임 둘이 맨날 붙어다니는데 너무 찐친 바이브라 다들 노부부 씨피 AB 이러는...
원본 크기로 올라가는 게 맞나 모르겠는데 암튼 연성글에 드림이든 머든 ... 써주심안될까요... 심심할 때 추가될 수 있음 문제시삭제
"저.. 이번 앨범만 계약이라는게..." (**프롤로그 참고) "네, 맞아요. 지민씨 하고 계약은 '이번 앨범 활동'까지 입니다" 지민은 언뜻 보기에도 어려운 말들이 뒤섞여 있는 계약서 였지만 눈에 띄는 문구가 있었다. 그 문구는 오히려 눈에 띄라는듯 강조되어 있었다. 지민은 당혹스러운 계약 조건에 표정 관리를 할수 없었다. 이런 상황을 예상이라도 한듯 남...
하성운이 죽었다. 이해할 수 없었다. 금요일까지만 해도 나랑 대화하고, 밥 먹고, 즐겁게 헤어졌는데, 그런데. '똑같잖아, 그때랑.' 일요일 오전쯤 연락이 왔다. 일어나자마자 연락받아 비몽사몽이었다. 그저 너의 연락이겠거니 했다. 근데, 네가. 네가, 죽었다고. 나는 그냥, 잘 잤냐는 너의 연락일 줄 알았는데. 토요일에 바빠서 넘겨버린 내가, 그러려니 한 ...
서준은 열네 살에 아역배우로 데뷔해서 다양한 장르와 소재의 작품들을 찍어보았고 그중에는 판타지 장르도 있었다. 열일곱인가? 아니 열여덟 살에 찍었던, 30분 남짓의 짧은 단편 드라마. 공부도 재미없고 친구들과 노는 것도 재미없는, 약간의 우울증에 빠진 소년이 있는 교실에 전학을 온 어여쁜 소녀. 소녀에게 첫눈에 반한 소년은 비어있던 옆자리에 전학생이 앉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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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d String of Fate *** " 야. 김배우 인터뷰 봤냐? " " 김배우? 얼마 전에 결혼한 애? " " 엉. 인터뷰 한 거 탐라 넘어와서 봤는데 얘 인터뷰에서도 붉은 실 얘기하는데? " " 보여줘 봐. " Q .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많은 팬들이 놀랐다. 결혼식 인터뷰에서 한 이야기를 들어보니 붉은 실이 이어줬다는 말을 하더라. 붉은...
자 순서는 랑형 익형 옌형이다 다시 시작 상고일찐 김도영 외고 정재현 만나는거 보고싶다. '야..' 그때부터였다. 도영이는 학교 째고 맥도날드 먹으러 갓다가 개잘생긴 재현이와 마주친다. 개교기념일이라 쉬는 날 맥날에서 햄버거 먹으며 수특을 풀던 재현은 학원 갈 시간이 되어 콜라를 들고 마시며 나가려다 도영의 시선에 고개가 돌아갔다. " 너 임마 행운버거 남...
세봉마을이 속해 있는 서울 외곽의 도시. 세봉구청 종합 민원실에는 오늘도 여권 발급 창구에서 열심히 일하는 찬이 있다. 드디어 기다리던 점심시간. 친하게 지내는 부동산 토지 담당 직원과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구청 앞 김밥집에서 점심을 때운다. -찬이씨, 청약 됐다며? 축하해~ 나도 한옥 다운타운 들어가고 싶다. 부러워. -아~ 진짜 꿈만 같아요. 빚을 생각하...
오역 및 의역은 감안하고 봐 주세요! *화이트데이는 지친 채로 돌아왔지만, 조금 기운을 되찾았다. 흡혈귀 키시도: 한때 나는 풀 플레이트로 몸을 감싼 긍지 높은 기사였다. 그러나 그리기 귀찮다는 이유로 져지 차림으로 갈아입게 된 것이다! 갑옷을 빼앗기고 양말까지 빼앗겼다...인간 놈들, 그건 그렇고 발렌타인 선물 고맙다!!【기사의 헬름(오래됨)】 (※헬름:...
- 희도 유림 - 희도는 가만히 앉아 생각했다, 여름같이 불타오르던 유림과 자신의 관계에대해 생각하면서. 아무리 생각해도 서로가 서로에게 경쟁의식을 품고 있다면 좋을텐데 희도는 유림을 향한 라이벌의식이 있었다.그렇지만 유림에게 희도는 경쟁의식을 지니게하는 상대가 아닌 거슬리는 상대인 느낌이었다. 그리고 지난 아시아게임 경기에서 그런 느낌이 강했다.
그 어느 누구도, 이 세상에서 버려지는 것에 강한 사람따윈 없어. 가령 워렌씨는, 버려지는 것보다도 외로운게 무서워. 그렇기에 붙잡는 것을 멈출 수가 없게되더라. 나의 소중한 것들을. 마땅히 버려져야 할 이유따위가 있다면, 사랑받아야할 이유도 반드시 존재하기 마련이야. 다만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만나지 못했고, 지우기 힘든 상처를 받았으며, 이렇지 않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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