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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1:30 a.m. 환영 석궁병: 리더. 탈룰라: 무사히 돌아와 주었구나. 수고 많았다. 탈룰라: 사람이 전보다 많아진 것 같군. 모두 용문의 동포들인가? 환영 석궁병: 많은 감염자들이…… 우리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환영 석궁병: 이런 곳에서 다시 볼 줄은 몰랐군요. 탈룰라: 체르노보그의 자원을 이용하면 많은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 이 코어는 용문을 점령...
시간 불명 후미즈키: ...... 후미즈키: 커튼 안 칠 거예요? 웨이 옌우: 유리도 이미 다 깨졌는데, 커튼으로 감춘다고 되겠어. 후미즈키: 유리가 깨진 거야 별일 아니지만, 첸이...... 걱정이네요. 웨이 옌우: 솜씨가 대단해. 어쩜 제 아빠도, 엄마도 안 닮았는지. 후미즈키: 그러게요, 그녀와는 정말 다르네요. 웨이 옌우: …… 웨이 옌우: 발아래 ...
피가 흐른다. 찌른다. 찢는다. [이건 아니야.] 아군... 적... 사람... 울부짖고, 절규하며, 신음한다. [이건 아니야!] [......!] [이런 건 안 돼.] 켈시: ...... 켈시: 궁금한 게 있다면 질문해도 좋아. 로도스 아일랜드 오퍼레이터: 박사님...... 로즈몬티스 씨의 전투는 처음 보시는군요? 로도스 아일랜드 오퍼레이터: 납득하기 어...
체르노보그 지하 기반시설 10:30 a.m. [여기 있었군. 날 기다리고 있었나?] 켈시: 그래. [널 찾느라 시간을 꽤 허비했다고.] 켈시: 일단 이곳의 정보를 종합하여 파악한 뒤 작전을 개시할 거다. 그전에 너에게도 코어의 현 상황을 일러두는 편이 좋겠지. 켈시: 아미야는 아직 현장의 일이 남아서, 이번 브리핑에는 빠진다. 켈시: 임무 개요는 봤겠지. ...
6:00 a.m. [정찰 부대를 처리하고 나면, 시간이 얼마 남지 않겠어.] 켈시: 네 말대로야. 여유는 없어. [오퍼레이터가 모랫바닥에서 성으로 기어오를 수는 없을 텐데.] 아미야: 윽...... 가끔은 이래야 할 때도 있다고요. 아미야: 하지만 코어가 이동 중이니, 확실히 아래 쪽의 기반시설로 진입하기는 쉽지 않겠네요. 켈시: 만약 오퍼레이터가 그저 모...
로도스 아일랜드 함교, 6:00 a.m. 아미야: 오퍼레이터 여러분, 지금부터 저, 아미야가 로도스 아일랜드 함선 전체에 중요한 정보 몇 가지를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아미야: 로도스 아일랜드의 본함은 어젯밤, 정식으로 용문을 벗어났습니다. 아미야: 용문과 체결한 장기 무역 협정은 여러 사정으로 무효화 되었으므로, 이제 더는 그 도시에 머물 이유가 없어졌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2인의 성난 사람들> 감독: 시드니 루멧 개봉년도: 1957 <사이코> 감독: 알프레드 히치콕 개봉년도: 1960 <감상평> 멜(12인의 성난 사람들) “이럴 때 개인적인 편견이 드러나게 마련이죠 언제나 편견이 진실을 가립니다 나도 진실이 뭔진 모릅니다 아무도 모를 겁니다 아홉 명은 피고가 무죄라고 느끼는데 이것도 확률의...
*주의: 사망 소재 "양이지사를 전부 제거해라" 막부를 휘두르는 정권이 바뀌었다. 양이지사들을 억압하면서도 빠져나갈 구멍과 숨통은 틔워놨던 정권이 바뀌었다. 모든 양이지사를 범죄자로 간주하며 지독하게 숙청하는 정권으로. 바뀐 정권은 그러했다. 그 어떤 수식어도 붙이지 않은 채 위에서 내리는 명령은 그저 양이지사 제거였다. 테러 제압, 국가 보호, 치안 유지...
아직도 이게 꿈일까 두렵다. 나의 모든 것이라고 자부했던 그에게 2년만에 연락이 오고 그의 10대의 마지막 생일을 같이 보냈다는게. 나의 어리석은 선택으로 2년의 공백기가 있었으나 서로가 어쩌면 가족보다 더 소중하고 더이상 곁을 떠나지 않는다는 것은 변함이 없었다. 신이 내게 마지막 기회를 선사한 것일까, 그리움에 사무쳐 다시는 자신을 잃지 말고 천천히 어...
찬 바람 부는 계절 (@if_handa) 찬 바람 부는 계절이 왔다. 가을 야구의 계절이 왔다. 물론 한화 이글스와는 관련이 없는 이야기이다. 젠장할. 올해도 우리 팀은 가을 야구에 나가지 못했다. 2019년부터니까 이제 4년차인가. 얼마전에 친구랑 이야기 하다가 생각했는데 피타고리안 승률 최악이면서 가을야구에 나간 이상한 팀이라는 주제가 나왔다. 그러게요...
개인 사정으로 큰 돈 들 일이 있어서 앞으로 포타 가격을 올립니다 (--)(_ _) 그리고 포타 돈 빼보니까 수수료 십퍼가 생각보다 많이 ...높게느껴지더라... 대신 글을...더 깔끔하고 내용있게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_ _) 저번에 말한 사람을 파악하는 방법 중 3위 (상대가) 처음 만나는 상대와 있을 때. 인데... 사실 연애에선 이 ...
용문 북부, 7:20 p.m. 첸: 하아, 하아…… 호시구마: ……정말 끈질기네. 호시구마: 상상도 못 했어. 설마 네가, 나에게…… 상처를 낼 수 있을 거라고는 말이야. 첸: 우리는, 하아…… 우리는 모두, 아직까지도……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했지. 첸: 호시구마, 넌 계속 이 도시에 있었지만, 나는…… 아니었다. 난 언제나 도망치고 있었어. 첸: 난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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