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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김도영!! 적당히 시원한 바람과 오늘따라 유난히 햇볕이 잘 들던 어느 날 하교하는 길 푸른 잎들을 떨어지게 만드는 바람을 맞으며 도영은 자신을 부르는 여자 아이를 향해 돌아본다. "왜" 따뜻한 날씨와 다르게 쌀쌀한 말투가 나와버렸지만 아이는 상관없다는 투로 해맑게 말을 이어갔다. 그냥 혼자가면 외로우니까 같이 가자고? 어차피 가는 길도 같잖아 그냥 혼자 가...
너를 잊으려 공부로 채워갔던 내 노력 덕에 태어나서 처음 전교권에 들어가 봤어. 원래 내 시나리오엔 없었던 일이지만. 이렇게 고1 마무리를 하고 고2를 앞둔 겨울방학이었지. 어느 날, 한서연에게 전화가 왔어. -여보세요? -어 여보세요? 여주 맞지. -응응. 왜 전화 했어? -너 혹시 재민이랑 같이 있어? -어? 아니. 나 너랑 걔랑 사귀고 난 후로 단둘이...
ex) 8,7 ver. • 8 ver. 📒 • 7 ver. 📕 ( 공간이 남아 기존 8 ver.에 헬로키티 사진을 더했습니다! ) • 2023년도 화이팅 하세요 !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가지가지 *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본편은 무료니 편하게 읽어주세요! 21 재현, 도영, 여주, 제노 이렇게 같은 교양 들음 과제는 뽑기로 짝 뽑아서 둘이 같이 영화 보고 감상 레포트 쓰기 22 정재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제노둥이에 많이 쌓였니...? ? 얘 진심인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의도 싸가지도 없는... 23 아닌 거 알면...
W. 장미 "언니! 나 책 읽어줘... 헤헤" 오랜만에 여주 집에 놀러 온 여주의 사촌동생은 여주에게 책을 읽어달라고 한다. 그 말을 들은 여주는 책장을 둘러보다 눈에 보이는 책 한 권을 집어 꺼낸다. "백설공주?" "웅!" 자리를 잡고 앉은 여주는 자기 위해 누운 사촌동생에게 백설공주 책을 읽어준다.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에... "야 얘도 이제 다 컸...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소장용 결제창 O 양말이랑 속옷 맞춰 입는다던 선배가 있는데 조회수 2533 | 좋아요 231 | 댓글 455 .... 오늘 맨발임 개신경쓰여 댓글 ㄴ .........예???????? ㄴ 지금 내가 읽고 있는 게 맞는 거임? ㄴ 내말잌ㅋㅋㅋㅋㅋ 나 지금 눈을 의심함 ㄴ 글쓴아 설명 좀 더 해봐 제발 존나 궁금해 죽겠으니까 ㄴ 아니.. 글쓴이는 선배 습관 ...
"내가 널 뭘 믿고." "......" "내 가이드가 하고 싶으면, 기억부터 찾아와." 아, 애초에 잃어버린 적 없는 건 아니고? 잔뜩 비틀린 조소를 걸친 김정우가 말을 마침과 동시에 자리를 박차고 벗어났다. 임여주의 대답은 들을 가치도 없다는 생각을 나타내는 일말의 주저도 없는 행동이었다. 냉담하게 돌아서는 김정우 뒤에 남은 팀원들 역시 이 상황이 달갑지...
결제창은 ONLY 소장용창입니다~!! 구매 안 하시는 거 추천 드려요잉~ 단편 위주 나페스 추천입니댕💚🫶 즐감 부탁해용😳⭐ 01. [정재현] 김비서가 그럴 줄 알았어 이런 여주가 비서고 남주가 도련님인 글 너무 맛도리인것 같아요..♡ 02. [정재현] 연하의 품격 저도 정재현 연하 좋아하는 인간으로 이글 진짜 맛도리입니다. (취향이너무많은것같다고요?예맞아요...
1. 이제노 (NCT DREAM - 마지막 첫사랑) oh maybe maybe 이건 사랑일지도 몰라 아직 아닐 거라 겁을 먹어도 oh 내게도 온 것 같아 책에 적힌 글자들이 현실이 돼 가슴이 곧 터져 버릴 것 같아 남은 인생을 걸고 말할게 두 번은 없어 넌 나의 마지막 마지막 첫사랑 2. 김정우 (NCT 127 - 롤러코스터) 이상하지 나는 불안해도 널 ...
연못 01 날씨가 따듯하고, 바람이 살랑 불고, 꽃이 피고, 저마다 웃으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주 보인다. 이 말은 즉슨, 지금 봄이라는 거다. 내가 죽도록 싫어하는 봄이 찾아왔다. 난 춥고 시린 겨울이 좋다. 덜덜 추위에 떨고 나면 아무 생각이 안 나거든, 그래서 겨울이 좋아. 사실 겨울을 어떻게든 좋아해보려고 노력하려고 애써. 3월 2일 난 개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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