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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2월 7일. 한유진의 생일을 기념하며 쓴 유현유진 글연성입니다. * 망토님(@Overdose_rabbit)과 같은 주제로 쓴 소설입니다. * 현제유현 요소X. 약간의 쿠소물이 끼얹어있지만 즐겁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유현유진] [단독] 최초 S급 커플 탄생? ~한유현 편~ 아침부터 핸드폰을 보는게 아니었는데. 유진은 당황스러운 심정을 감추지 ...
** 열람주의. 짧지만 즐겁지 않은 내용입니다. ever after [예. 그러면 돌아오시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춥거나 더운 것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게 되면서 한유현에게 계절은 큰 의미가 없어지게 되었지만, 매년 이맘 때가 되면 마음이라고 불리우는 그 어딘가의 한 편이 마치 추위를 타는 것처럼 시리게 느껴질 때가 있었다. 뭉글뭉글한 안개가 산자락을 타...
[허니, 허니!] 신축성 좋은 공이 통, 통, 소리를 내며 튀었다. [오늘은 허니의 생일이라면서요?] 뭐야. 스토커냐. 그런 건 또 어떻게 알았대. [생일은 중요한 날이니까요! 허니를 축하해주기 위해서, 선배들이 힘을 좀 썼어요! 아, 물론 저도 같이요!] 또 쓸데없는 짓이나 하려고 그러지. [쓸데없는 짓이라니! 허니가 굉장히 기뻐할 선물이니까, 기대해도 ...
S급 헌터가 자신의 팀을 이끌고 던전에 들어갔다는 것은 최소 3일 혹은 일주일은 부재를 뜻한다. 하지만 열흘 가깝도록 아무 연락도 없는 것을 보면 한유진도 조바심이 날 수 밖에 없다. 성현제의 적극적인 구애로 연애를 했다는 것이 주변 사람들의 의견이지만 타인이 구태여 구애를 했다하여 연애를 할 한유진도 아니었다. 애인이 열흘간 아무 연락도 없는데 어떻게 걱...
한유현 -모든걸 다 이뤄냈다. 내가 가지지 못할것은 없어. 날 공격한다 해도 다 막아낼 자신이 있어. 덤벼봐. 후회할걸 -형은 자신이 유일하게 의지하는 존재. 가장 믿고 따르는 사람. 혼자서 많은걸 짊어지려고 하는것 같아 늘 걱정이 된다. 그만 내려두어도 좋을텐데. -너무 소중하기 때문에 수많은 감정을 뒤로 한 채 돌아섰다. 돌아선 그 길이 힘들고 괴로웠지...
형이 각성 브로커와 접촉했다. 나를 속 썩이는 형이지만 형은 원망스럽지 않다. 형은 잘못한 게 없다. 잘못된 건 갑자기 일상을 위협한 세상과 그 틈에 순수한 우리 형을 등쳐먹으려 했던 브로커 놈들이지. 조금만 늦게 알았더라면 형을 더이상 못보게 될 수도 있었다. 그 상상에 유현은 몸에 오한이 들었다. 물론 유현에게 그의 형에 관련된 일을 놓칠 틈 따윈 없었...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WARNING!!!! 이 글은 고어요소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회귀 전 한유진의 if 설정입니다. 비인간에 의한 엠프렉(남성임신) 식인 심각한 우울증 죽음과 살해에 대한 직접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 임신한 내용만 나와서... 일단 른이라고는 표기했습니다. 한유현 아주 조금 나와요. 취향타는 소재인거 아주 잘 ...
한유현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는 순간 한유진은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왜, 네가, 왜, 나 때문에?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머릿속에서 생각나는 건 그런 물음들뿐이었다. 자신을 살리기 위해 기꺼이 목숨을 버렸던 한유현을 보면서 생각났던 물음들. 나는 너의 목숨도 눈물도 받을 만큼 가치가 없는데 왜 네가 그것을 내놓냐는, 그런 물음들. 피를 흘리면서 자신을...
뒤늦은 후회 손끝이 차게 식는다. 저를 부둥켜안은 유현의 체온은, 제 어깨를 적셔가는 눈물의 온도는 뜨겁기 그지없건만. 허공을 헤매는 손만이 얼음장같이 차가웠다. 저를 끌어안은 유현의 등을 마주 끌어안지 못한, 그럴 자격이 없는 손만이. 숨죽이며 흐느끼는 소리. 떨리는 어깨. 그럼에도 저를 놓지 못한 채 굳게 끌어안은 팔. 그 작은 움직임 하나하나가 안쓰러...
https://uhyunujinlove.postype.com/post/3232593 전편 바로가기! ------------------------------------------------------ "언제 돌아갈 거야?" 소파에 같이 앉아 쉬고 있는 유현이 눈치를 보며 물었다. "싫은데." "응?" 뭐가 싫다는 거지.. "가면 형이랑 친한 애들 많잖아." ...
트위터(https://twitter.com/im_garten/status/1091976021769826306)에서 풀던 썰에서 보고 싶은 장면만 뚝 떼다가 썼습니다. 글을 쓴 사람이 아직 60화까지밖에 안 봐서 지금 연재분에 비해 캐붕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ㄹ서 당해보질 않았거든요. 이점 감안해주시면 감사합니다:) (특히 아직 4번 밖에 못 만난 성현...
"길드장 님이요?" 예림이의 질문은 의문보다도 질색에 가까웠다. 유진이는 괜히 억울해졌다. "그럼 내가 거짓말이라도 하리?"라고 어른스럽지 않게 대꾸한 것은 그 탓이었다. "그런 뜻이 아니라…." 예림이의 목소리가 조심스러워졌다. "좀 의외라서 그렇죠." 좀, 이라는 단어조차 배려 차원에서 덧붙였음이 여실 없이 느껴졌다. "의외일 건 또 뭐야?" "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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