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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기반에 가족관계+성격만 드라마 설정 자낮 + 애정결핍 + 회피성향있는 윈란이 다정했던 어머니는 죽었다. 그 일의 원인이었던 아버지는 더 바빠졌고 윈란과는 더 멀어졌다. 철모르던 시절 귀신이니 요괴니 하는 것들의 장난에 속기도했고, 숨기지 못해 이상한 시선도 받으며 외로운 유년기를 보냈다. 그래서 윈란은 대외용 이미지 만들기로 했다. 친절하고 밝은사람....
"다음은, 라이셸 N 세실리아." 제 성이 들리자 입술을 꽉 깨물었다. 세실리아. 빌어먹을 세실리아. 어릴 적 그토록 자랑스럽게 여겼던 가문은 이제 듣기만 해도 끔찍한 것으로 바뀌어 있었다. 성을 이름에서 떼고 다닐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를 갈며 옷장 앞으로 가서 섰다. 보가트는 이번이 두 번째였다. 그 때와 달리, 이번에는 무엇이 나올지 잘 알고 있기 ...
박지민 걸어가는 뒷모습만 보고도 알 것 같아서 후딱 쫓아갔더니 웃으면서 돌아봤다. 내가 뒤에 있는거 알았다는 듯이. 끌어안고 싶었는데 오버같아서 어깨동무 했더니 여전히 힐끔힐끔 대고 귓바퀴까지 빨개졌다. 내가 무슨 말만 하면. 전부터도 박지민 예쁜거 알고 있었지만 오늘 따라 더 예뻐서 조금 두근 거린거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손 깍지 꽉 끼고 싶었는데 보...
* 직접적은 아니지만 간접적인 수위 묘사가 있습니다, 트리거 요소 주의해 주세요. 시간은 빠르게 지나간다. 어느새 약속한 한 달이 지났다. 나인은 약속을 지켰다. 지난번 손목의 상처는 거의 사라졌지만 그래도 옅은 흉터를 남겼다. 약속한지 딱 한 달 째가 되던 날 나인은 상담에서 자신의 소원을 말했다. “...뭐라고?” “키스. 키스해달라고요.” “그게 무슨...
* 트리거 요소 주의해 주세요. 올겨울 들어 첫눈이 내린 날이었다. 초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예고 없이 추워진 날씨에 길거리에 나온 사람들이 몸을 힘껏 웅크리며 온기를 찾았다. 동료 의사와 점심을 먹기 위해 잠시 나온 리온이 느릿느릿 떨어지는 눈송이를 올려다봤다. 펑펑 내리는 건 아니라지만 그래도 첫눈인지라 느낌이 색다르다. 아침 일기예보를 확인하고 미리 우산...
OH MY KID! w.베니 -5- "잘생긴 사람 처음 봐, 스파이더맨?" "오, 죄송해요! 저는 그냥, 그, 나쁜 사람인 줄... 아니, 스타크 씨가 여기에 왜..." 피터가 몸을 벌떡 일으킨 후 토니가 일으켜달라는 듯 내민 손을 잡았다. 옷에 묻은 먼지를 툭툭 털어내는 토니는 아이언맨 수트가 아닌, 평범한ㅡ이라기엔 비싼ㅡ 정장 차림이었다. 피터는 내심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시점 변화가 많고 시간 흐름의 변화가 꽤 빠릅니다..! 편이 편이니 만큼...ㅠㅠㅠ 긴 스압주의가 될 거라고 살포시 예상을 해봄니다..ㅎㅎ 찌통껒여ㅠㅠㅠㅠㅋㅋㅋㅋ큐ㅠㅠ찌통시러요... * ' * '-> 민석의 시점, * - * -> 백현의 시점입니다. 읽어보시면 알 수 있을 테지만 미리 알고 읽으시라고..!! "..헤어지자, 백현아.. 우리" "...
* 회사 근처 카페 안. 민석은 지금 가시방석에 앉아 있는 기분이 절로 들고 있었다. 맞은 편에 앉아 아무 말이 없는 회장님의 모습에 테이블 밑 손을 꼼지락 거리며 눈치를 보고 있던 그때, 나지막이 저를 부르는 회장님의 목소리에 민석이 잔뜩 긴장한 얼굴로 회장님을 바라보았다. "김 팀장" "..ㄴ, 네 회장님!.." "뭘 그렇게 긴장을 하나, 긴장 풀지" ...
이 책은 원작 『ハイキュー!!』와는 무관한 비공식 2차 창작물이며, 엄격한 신분증 확인 후 배포 되었습니다. 기준 연령(15세 이상 관람가) 미만자가 이 책을 소지하고 있을 경우 그 책임은 온전히 소지자와 2차 배포자에게 있음을 명시합니다. 또한 이 책은 우울증, 자살시도, 과호흡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소재와 관련한 의학적 검증을 거치지 않...
이젠 진짜 끝난줄 알았는데 이게 과연 다행인건지 아닌건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맺어졌다. 결말은 좋을지 나쁠지 아직 모르기에 열린 결말이다. 이 맺음이.. 내 선택이.. 잘못되지 않았기를.. 불안하지만 이 맺음이 좋은 결말 이기를.. 이 또한 반복되지 않기를. 이렇게 끝난 결말이 다시 맺어지므로 인해 열린 결말이 되었다. 이 열린 결말에 끝이 좋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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