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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 남자친구가 아플때, 상황은 이랬다. 몇일 전 연하가 밖에 눈 내린다고 눈오리 만들러 지금 나가야된다며 방방 뛰길래 일단 알겠다고 준비하고 나오라고 했는데, 역시나 제 손 타지 않으면 제대로 챙겨 입고 나오지도 않는 연하때문에 일단 반갑게 인사해주고 안보이게 한 숨 한번 크게 쉬는거지
왜 저럴까 심통이 난 건 분명했다. 이제 와서 생각 해보니 우리 집에서 출발하면서 내가 하는 말에 대답만 하고 집에 와서도 갑자기 청소하겠다며 청소기를 밀지를 않나 그런 오빠를 안고서 쫓아다니면 덥다고 씻겠다며 가버렸다. 그러다 대화를 잘하다가도 갑자기 넋을 놓더니 헛웃음을 치고, 축구를 보다 옆이 뜨거워 바라보면 은근히 노려보고 있더라고. 할 말 있냐 물...
잃어버린 가이드 HITCH SENTINEL 온리 나잇
전남친 상사 정재현 나페스 "이걸 보고서라고 써온 겁니까?" "...죄송합니다." "다시 써오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수정해서." "...네." 저 미친 놈을 진짜. 이게 몇 번째 돌려보내는 거냐고. 속으로 욕을 삼키며 자리에 풀썩 앉아 한숨을 푹 내쉬었다. 내 팔자야... 회사를 잘 다니려면 상사를 잘 만나야 한다던데 이번엔 글러 먹다 못해 조진 것 같...
꽃이 피는 건 힘들어도 지는 건 잠깐이더군요. 골고루 쳐다볼 틈 없이, 그대 생각 한 번 할 겨를 없이 아주 찰나이더군요. 그대가 처음 내 속에 피어날 때처럼 잊는 것 또한 그렇게 순간이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꽃이 지는 건 쉬워도 잊는 건 한참이더군요 멀리서 웃는 그대를 잊는 건 영영 한참이더군요. 그대에겐 찰나였을 그 순간을 나는 여생을 연신 콜록대며 ...
♬ bgm ♬ sam kim - Love Me Like That 재생 후 톱니바퀴 - 옵션 더보기 - 연속재생 ※ 𝕨𝕖𝕣𝕖 ※ 𝕨𝕠𝕝𝕗 ※ 찢겨진 이불이 커다란 종량제에 담겨 연의 오피스텔 앞에 놓아졌다. 당장에 이불이 없는 둘. 오후에는 덥지만, 밤에는 쌀쌀해지는 초가을에 가까운 날씨인데 정국이는 원체 몸이 따듯하니 필요 없어도 연은 덮는 이불이 꼭 필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이 글에서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들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푸슝깅 리퀘로 갑자기 생각이 많이 나서 쓰는 글 + 토론토 이적으로 말이 많아서 서치하다가 잠이 안 와서 써봤어요 시점은 연애하고 첫 비시즌, 1주년은 안 된 그런... 시기💓 평화로운 비시즌. 타니는 오늘도 해야 하는 운동 마치고 ...
NCT 홍일점 스타일기 00. 2015년 어느 날. 데뷔할 날만을 바라보며 연습에 몰두하던 아이들에게 커다란 변곡점이 다가오는데. "야야야 시아! 이번에 루키즈 오빠들 데뷔한데.내년 초 쯤에 할 거라는데?" "응... 연습이나 하자.. 우리두 데뷔해야지....." 연습생 친구가 전해 온 루키즈 오빠야들의 데뷔 소식. 하긴. 작년에 레벨 언니야들 데뷔 했으니...
"미안." "뭐가?" "약속을 못 지켰어." "약속?" "... 아니다." 나와의 약속마저 기억하지 못할 줄은 몰랐다. 적어도 우리 둘의 일이니까, 다른 사람과의 일도 아니고 나와의 일이니까 넌 기억할 줄 알았다. 나만 중요하다고 생각했나보다. 좋아해서 미안해, 동혁아. 좋아해서 미안. "안녕? 왜 여기서 울고 있어?" 넌 노린 게 아니었겠지만 그날 내게 ...
변백현과의 은밀한 연애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추천 BGM - 가인 / 피어나] • 이 글은 네이버블로그로 먼저 연재되었던 글을 포스타입에 재연재 하는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상상으로 기반된 창작물이므로 기업, 인물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공일월의 창작물이므로 무단복제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 이 글은 블로그에서 2화까지만...
나재민이 사라졌다. 탈영이다. *트리거 요소 주의 약육강식(弱肉强食)은 불변의 법칙. 강한 자가 약한 자 위에 올라서는 건 당연했을까. 제각각 다양한 이능을 갖고 태어난 센티넬이 일반인을 지배하는 건 시간문제였다. 센티넬들은 제각각 능력을 통해 정부 세력을 잡았고, 이윽고 독재 아닌 독재의 시대가 펼쳐졌다. 하지만 이능을 가지고 태어나지 못한 것. 그거 하...
이민형 꼬시기 프로젝트는 마음처럼 쉽지 않았다. 전무인 이민형과 사원인 내 직급 차가 워낙 커서 그런 건지 생각보다 회사 내에서 자주 마주칠 일이 없었고, 자연스럽게 일이 빠지니까 몸이 지쳐 플러팅할 에너지가 바닥 나버렸다. 이대로 가다가는 시간만 흐르고 애매한 사이로 남을 것 같은지라 단둘이 마주치면 반드시 이민형 번호부터 손에 넣고야 말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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