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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창문에 드리워진 햇살은 청년의 몸을 통째로 덮었다. 작열하는 태양은 오직 이 적적한 저택만을 비추겠다는 듯이 유리에 부딪혀 부서지는 광채를 흩날렸다. 남자의 얼굴을 살짝 기울게 비추는 빛은 찡그린 표정이 파낸 안면의 굴곡에 회화와 같이 짙고 깊은 그림자를 빚어내었다. 청년은 갈곳 없는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었고, 방 안의 공기는 보기에 떠다니는 먼지 하나 없...
10월 31일. 모두가 Trick or Treat! 하고 외치며 장난이나 사탕을 주고받는 날, 타마키는 푸딩 맛 사탕을 잔뜩 먹을 수 있는 오늘을 고대해왔다. 자신이 준비할 사탕도 푸딩 맛, 다른 멤버들이 주는 사탕도 푸딩 맛. 물론 대체로 타마키 스스로 사탕을 준비하는 날은 적었지만. 이날만은 임금님 푸딩을 한 개만 먹어도 만족스러운 그런 날이었다. 올해...
*SF합작에 참여했던 글의 백업입니다. *컨티뉴얼 CP. 트리거 소재는 없습니다. 자기력 중력화 장치의 달 기지 도입이 오늘로 4년을 맞이한 지금, 전 세계는 한 생명의 탄생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방금 전 지구시간으로 xx월 xx일 오후 12시 4분, 인류 최초로 달에서 태어난 아이가 첫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아이의 부모는 양측 모두 14개국 달 개척 연합...
마지막으로 뇌리에 남았던 잔상은 길바리스로 추정되는 파편에 손을 얹자 터져 나오는 섬광에 하얗게 번진 시야였다. 이후로 까맣게 정전되어 잡음만 떠다니던 어둠 속에서 헤매다가 다시 깬 건 사락사락 모래를 밟는 느린 파도소리가 잔잔하게 몰려오면서부터였다. 곡식을 모두 실하게 여물도록 만들고 남을 만큼 선명하게 내리쬐는 가을 햇빛에 부신 눈을 뜨기란 쉽지 않았다...
w. 겜 내가 너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 욕설 및 유혈이 나옵니다 주의 해주세요. 본 글에서는 트리거 요소가 나옵니다. * [노력 3. ■■.] " .......ㄱ..... " ..뭐... 라고...? 눈을 옅게 뜬다. 희미하게 사람 같은 형상이 보인다. 초점이 맞춰지지 않는 눈을 찌푸리며 눈에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 얼굴을 알아볼 수 없는 사람들이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당신이 모르면서 모르는 줄도 모르는 것 국뷔 1. 김태형은 로맨스를 못한다. 배우판 불문율이다. 연기 못 한다는 소리는 들어본 적 없는데 이상하게 김태형이 찍는 로맨스물은 다 성적이 저조했다. 그게 드라마든 영화든 말이다. 김태형 로맨스 찍는다는 소리 들리면 야야 걔 이번에도 애국가 시청률 나오면 어떡하냐? 소리부터 나왔다는 얘기다. 그러나 불문율은 또다른...
w. 김땃쥐 ⚠️ 트리거 주의 : 죽음, 동물을 이용한 실험에 대한 소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끝을 맞이한다. 이 사실은 바꿀 수 없는 이치이자 진실이다. 인간들은 현재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시시각각 죽어가고 있다고 해도 썩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적어도 지산은 그렇게 믿었다. 이 혼란스러운 세상은 언제 끝이 날런지...
w. 카사블랑카 어느 날, 갑자기 세상에 멸망이 찾아온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을 보내실 건가요? 혹은, 증오하는 사람이 나보다 더 빨리 없어지기를 원하실 건가요?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멸망에 대하여. 현재 멸망론이 전 세계에 돌고 있다. 멸망에 관한 수많은 억측과 기사가 난무하는 가운데, 그 멸망에 의문을 갖는 이들이 ...
지나친 음주는건강에 해롭지만사랑엔 이롭습니다 w.개화 본 글은 쌍방삽질을 주제로 하는 합작글입니다. 00. A급 낙하산 "나 전사원이 좋아.""전산원?""전사원.""천사원? 너 요즘 봉사활동 다니냐?""...오, 같이 갈래?""아니. 안타깝게도 생각은 있는데 시간이 없다. 그래서?" 얼마 남지 않은 아메리카노를 단숨에 쭉 들이킨 지민이는 아드득 얼음을 씹으...
그러니까. 그날은 18살 승민의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 중에 하나였다. 하지만 어쩐지 그날따라 날은 평소보다 더 따뜻했고 햇빛은 몽글몽글한게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날이었다. 이날 승민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집에서 아침을 먹고 학교를 갔다가 친구들과 같이 하교를 하고 집으로 향했다. 이러한 일상의 와중에도 어쩐지 기분은 평소보다 몽글몽글한 햇빛에 기분이 좋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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