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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정진 단편집 Parallel Universe 입금기간(~5/21 정오)입니다. 5월 22일이 석가탄신일이어서 인쇄소가 쉰다고 합니다ㅠㅠ. 그래서 입금을 21일 밤까지 받게 되면 바로 다음날 주문 할 수가 없고, 일정이 상당히 늦춰져 6월이 지나야 받아보실 수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기다리기도 지치실테니 5월 안에 드리고 싶어용 ㅠ.ㅠ 따라서 촉박한 감이 있...
작년 2017년 국민 앤솔로지 Tears 1권, 2권에 실었던 국민 만화입니다,, 거의 1년이 지나고ㅋㅋ 뒤늦게 웹공개를 해봐요 1년이나 지나가서 무료로 풀까 이게 머라고 유료로 풀지 그런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구매하신 분들이 있어서,, 넵,, 이전에 공개한 국민눈물합작_새내기전정국연애일지 와 다른 원고입니다 스토리는 비슷한데 그래도 책으로 나오는거라...
(BGM : Acoustic Cafe - Je Te Veux) 택상은 자신이 처음 B클래스로 떨어졌던 그 날을 잊지 못한다. 은색 딱지가 붙어있던 자리에 대신 까만 딱지를 붙이고 쭈뼛거리며 들어간 짬통은 음울하다 못해 흉흉하기까지 한 기운이 감돌았다. 교실에 들어앉은 아이들은 모두 똑같은 표정을 하고 있었다. 난 이런 데 올 사람이 아니야. 너희들이랑은 다...
※공중부양 망토의 시점에서 본 둘의 만남. 공중부양 망토는 상당히 오랜 세월 동안 존재했던 유물이다. 스스로도 몇천 년 이후로 세는 것을 그만두었을 정도니 말이다. 그 오랜 기간 동안 망토는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한 힘과 그 힘을 남용하지 않고 지혜롭게 쓸 도덕성을 모두 갖춘 마스터를 찾았다. 허나 그런 사람은 정말 드물게 나타났다...
"야야 이거보단 이게 예쁜가?" 툭툭 저를 건드리며 이 꽃 저 꽃 손가락질 하는 세훈에게 종인이 대충 고개를 끄덕였다. 퍽 성의없는 고갯짓에 세훈의 눈이 가늘게 찢어졌다. "성의있게 좀 골라봐. 형이 이걸 좋아할까, 이걸 좋아할까?" 십년간 내 생일 선물 고를 때도 이만큼 고민해봤냐 한 마디 하려던 종인이 이쪽으로 다가오는 남자에 입을 가만 다물었다. "어...
Pairing: 스티브 로저스(캡틴 로저스)/토니 스타크(아이언 맨)Rating: R 바텐더는 남자가 바에 앉기 전부터 이미 그의 존재를 알았다. 그에게 신경이 쏠린 것은 단지 바텐더만이 아니었다. 각자 놀기에도 바쁜 금요일 밤인데도, 전방 5m내의 모든 사람들이 남자를 강하게 의식하고 있었다. 하지만 남자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다가와 스툴에 엉덩이를 걸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 요즘 뜸한 것은 트위터를 하고 있기 때문. 그걸 그만두고 온 것인데 다시 잡으니 거기에 모든 에너지가 쏠려버린다. 그나마 다이어리는 쓰고 있는데…. 그만둬야지 그만둬야지 하면서 쉽게 놓지 못하고 있는 건 그저 내 부족함 탓이겠지. 2. 몇달을 잡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테메레르 7권. 드디어 읽기 시작했다. 글도 이제 다시 쓸 수 있어. 힘들었다. 못 쓰...
*본 글에 나오는 지명, 사건 등은 실제사건과 전혀 관계없습니다. *현대AU 고대의 노예들이 피라미드의 돌을 쌓아 올리던 기원전 2000년이든, 혹은 어느 신의 아들이 강림하고 나서 2000년이 지난 지금이든, 카이로의 태양은 언제나 자비 없이 맹렬히 타올랐다. 바늘처럼 사정없이 눈알을 찔러대는 햇빛을 피해 온 눈을 찡그려가며, 열여덟 살의 호루스는 아버지...
칠흑같은 보랏빛 어둠.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 유일하게 보인 풍경이었다. 아침부터 감기 기운이 있어서 하루 종일 집에 있겠다고 했는데 잠깐 나갔나. 벗은 신발을 가지런히 모아두고 안으로 들어갔다. 마룻바닥이 미지근한 걸 보니 집을 비운 지 그리 오래된 것 같진 않았다. '아프다면서 어딜 나간 거야.' 의자에 자켓을 걸쳐두고 소매 단추를 푸르는데 발등 위...
바야흐로 시간은 흘러 중간고사를 일주일 앞 둔 어느날. 여느 때라면 발등에 불이 떨어져 공부 하기 바쁠 지훈은 어째서인지 팔짱을 끼고 앉아선 빠득빠득 이를 갈고 있었다. “오늘 박우진 학교 안 온 거 알아?” “아, 어, 걔 원정 갔잖아. 대회는 내일인데 하루 일찍 가서 합숙 겸 훈련한다더라. 합숙 아무나 할 수 있는 거 아니라고 되게 좋은 기회라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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