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 나 먼저 간다 - 이야기 잘 해 유나의 문자를 확인한 원빈은 휴대폰 화면을 껐다. 둘만 남은 게 어색한지 손을 술잔에서 뗄 줄 모르던 여주는 알딸딸한지 고개를 숙인 채 비틀 거리고 있었다. 금방이라도 다리가 꺾일 것 같아 원빈은 조심스럽게 여주의 어깨를 쥐었다. 같이 나가자고. 호기롭게 이야기하긴 했지만 대단한 대책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저... "...
팬미팅 디피를 위해 제작하였던 종뱅 연력 도안을 공유합니다. 해당 도안은 A3용으로 제작되었으며 아이패드 배경용이나 출력을 위한 자유로운 사이즈 변형이 가능합니다. (인쇄를 하여 사용하실 경우 A3, A4 사이즈를 추천합니다) 본 도안은 개인 소장용으로만 사용해주시길 바라며 재업로드, 2차 가공 및 상업적 사용을 금지 합니다. 총 4일의 시간 동안 귀한 시...
Humming in the storm 준수가 영중의 보호인으로 등록을 마친 뒤에도 영중은 두 달 정도 센터 병동에 입원해 있어야 했다. 다친 눈의 시력을 되찾으려면 수술을 해야 했고 수술이 끝난 뒤 회복 기간도 필요했기 때문이다. 때마침 준수가 보호자를 자처하고 나선 덕에 큰 수술까지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회복 기간 동안 색안경을 쓰고도 밖에 나돌아다...
나 편식 얼마 안 하는데? W. 명란김 "남겨." "아 오늘 잔반 없는 날이잖아." "걍 매점 가서 빵 사 먹어." "잔반 없는 날 쿠키가 맛있다고." 오늘 좋아하지도 않는 연근조림이 나와 삐죽한 얼굴로 식판을 들여다보는 완에 진석이 고개를 저었다. 하필 나와도 오늘 나오냐. 연근조림. 한박자 늦게 배식받고 자연스레 옆자리에 앉은 기태를 완이 빤히 바라보았...
내가 무엇을 보고 걸음을 멈췄는지 알아차린 촌장은 태연히 웃었다. “허허, 저긴 창고입니다.” 여기가 사이비인 걸 알고 있는 이상 저 쇠창살이 평범한 창고용으로 보이지는 않았다. 도망치다가 걸리면 저기에 가둬질 수 있겠구나. 쇠창살에 갇혀 아무것도 못 하는 인간의 모습이 저절로 상상되었다. 저기에 갇히는 게 내 미래구나. “저런 창고는 그만 보시고 더...
아잇.. 이 그카오 녀석들.. 자꾸 이벤트 스토리 3일 후에 개방시켜서 너무 기다리게 만드네요.. 아무튼.. 이번엔 연성하지 않았던 두 사람(보컬, 해결사)으로 연성했습니다! 모바일로 작성하는 관계로 가독성 등 여러 불편함이 있으실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글 쓰는 솜씨가 매우 좋지 않으니 재미로 봐주세요! ※ 두 사람은 연인 관계, 동거 중입니다.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비밀프로필 [ 천애고독 ] " 관심 가지지 마세요. " 이름: 렌 나이: 26 키&체중: 180.2 / 64 성격: 조용한 / 외로움을 타는 / 감정을 숨기는 외관: L/H: 따뜻한 음료, 햇빛, 밝은 곳 / 차가운 곳, 어두운 곳, 혼자 소지품: 소설책, 머그컵, 책갈피, 펜던트, 펜 특징: 누군가가 자신을 발견해주기를 바라며, 더 이상 혼자가 ...
몽환 100제 1. 어느 날 2. 멈춰버린 시계바늘 3. 얼룩진 꽃잎 4. 웃지 않는 아이 5. 바다의 별 6. 푸른 꽃잎 7. 어둠 속의 노랫소리 8. 유리피리 9. 나비의 춤 10. 금의 공자 11. 초록빛 기다림 12. 침묵의 수호자 13. 되찾은 기도 14. 비에 젖은 정원 15. 쫓겨난 황태자 16. 환청의 선율 17. 은빛 단검 18. 잊고 있...
[미니 레탄] " 예쁜 날씨와 방가운 친구들. 그야 최고의 날이지! " 이름 : 咸 是聿함 이율 성별 : XX 나이 : 11살 키/몸무게 : 139.1cm / 33.7kg 특성 : 모범생 외관 : -백발/흑발 투톤 -흑안(특이동공) -니삭스, 로퍼 -검은 리본 성격 : [솔선수범하는] 항상 보여주는 규칙적인 생활 모습은 모범적인 학생이라 부르기에 부족함이 ...
01 Chapter 1. 기차 이상하리만치 어두운 공기를 뚫고 낡은 기차 한 대가 지나갔다. 점차 굵어져 가는 빗방울들이 창문을 거세게 때리고 있었다. 남자는 덜컹거리는 창틀에 기대어 무릎 앞에 세워둔 볼트 액션 소총을 꾸욱 쥐었다. 이곳이 어디인지, 자신이 무슨 연유로 기차에 타 있는 것인지. 남자가 아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단지 기괴하고 무서웠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