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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언제까지 따라오실 거예요?" "배행해드리는 것 뿐입니다." "그러니까, 어디까지 오실 거냐고요." "…불편하시면 지금이라도 돌아가겠습니다." "네. 불편하니까 가세-," 배세진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단장이 배세진을 제 쪽으로 당겼다. 버티긴 커녕 그 품에 폭삭 안기게 된 배세진은 순간 얼굴에 화르륵 열이 올라 뭐 하는 짓이냐, 따져 묻기 위해 고개를 ...
일러스트 입니다 내용은 없어요~
2031년 02월 17일. 04시 23분. 데클란 사일러스 출생. 신생아치고 큰 몸과 우렁찬 울음소리, 아이의 부모는 웃음꽃이 만연하게 펴 아이를 끌어안고 입을 맞춘다. 사랑스러운 나의 아들… 이대로 건강하게 자라렴. 그 옆에서 아직 조그만 아이의 누나는 제 동생을 보고 마음 먹었다. 내가 이 아이를 아껴주고 사랑해주겠다고. 2036년. 조금 성장하고 나서...
*폭력, 가스라이팅, 유혈 등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와 관련하여 작성되었음으로 읽으시는데 불편하신 분들은 읽음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채찍으로 후려쳐진 등이 쓰리다 못해 불타는 것 같았다. 피가 나는지 등에서 무언가 흘러내리는 감각이 생생했다. “시아, 예쁜 내 동생. 고개를 들어야지? 내가 네 얼굴을 볼 수가 없잖아....
준완은 잠을 깊게 자는 편이 아니었다. 수시로 터지는 응급상황과 언제든 병원으로 달려갈 준비를 해야하는 의사라는 직업을 선택한 탓에 오프날이어도 오프날이 아니어도 준완은 잠든 순간에도 귀는 열려 있었다. 깊게 잠들지 못하는 탓에 예민해진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다. 안 그래도 깊게 잠들지 못했던 준완은 익순과의 예상치 못한 이별후에는 더더욱 잠을 잘 수가 없...
세번째 될때,네가 사라졌다 스피커가 네 이름을 부를때 뒤늦게 널 찾으러 다녔다, 거짓말이라며 분명히 여기 어딘가에 있을텐데 모두가 널 찾았다 외치고 외쳤다. 네 이름을 계속 불러도 돌아오는건 없었다 우리가 대체 뭘 잘못한걸까?, 넌 대체 어디로 간걸까 혹시 혼자 떨고있진 않을까, 어두운곳에 혼자 갇힌게 아닐까 걱정하고 걱정했다 할수있는게 걱정밖에 없어서.....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예전에 트위터에서 '전공을 살려 고백을 해보자'라는 식의 해시태그가 유행한 일이 있다. 그때 나는 아마도 이런 말을 했던 것 같다. 너는 나의 에스프레소야. 끝내준다. 기깔나게 멋있다. 스스로 그렇게 생각했다. 이보다 로맨틱한 말은 없다고 생각했다. 진심이다. 엄청나게 멋있다고 생각했다. 누가 이렇게 고백하면 단번에 넘어갈지도 모른다고. 근데 아무도 이해 ...
주의 7일 프로젝트의 저작권은 제작자 카이싱(트위터 @eyemark10051)에게 있습니다. ※ 중요 ※ 모든 편지의 맨 마지막 문장은 [다시 편지 보낼게요.]7일이 끝나면 24시간 이후부터 오너 간의 썰풀이가 가능 설정표 ♥이름 Ð 벌리우드 사라 ♥성별 Ð 女 ♥생일 Ð 4월 9일 ♥혈액형 Ð O ♥키 Ð 165 ♥몸무게 Ð 약간 마름 ♥자주가는 장소 Ð...
※짧습니다...!! 짧아요...!!!!!!15컷도 안 됩니다. 어쩔 수 없었습니다. ※4시간 만에 판거니까요...ㅠ 퀄 낮은 거 감안하고 봐주세요..
Rozen Maiden OST_高貴なる薔薇乙女 이타, 당신의 말을 들은 저는 실소를 뱉어 보였다. 그 웃음은 안심하여 뱉은 것이었을까? 그럼 다행이네, 당신이 원하는 것과 딱 맞는 이야기가 될 거예요. 그럼 이야기 시작할까요? 웃음을 머금고는 당신을 바라보며 말을 꺼내보려 한다. 오랜 시간 꺼내지 않아 낡아 있을 제 이야기였지만…. 이번 일을 기회 삼아서 ...
별 볼일 없는 관계다. 정치놀음 때문에 억지로 이어진 악연. 너와 내 사이의 정의는 그걸로 충분했다. 어떤 단어를 가져다 붙여도 아름다워질 수 없는 관계다. 조금만 파헤쳐 보면 나오는 추악한 관계성은 언제 끊어진다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얼음판 위를 걷는 아슬아슬한 관계 어느 쪽의 믿음도 없다. 신의도 없다. 단지 필요에 의한 각자의 이해관계에 맞춰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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