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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천여주박 K-드림주. 마키는 조금 섭섭함. 이유? 드림주의 도쿄 한 달 살기가 끝나서 한국에 가기 때문. -놀러와, 자주. -마키가 비행기 값 내주면 자주 올게요. 짧은 수다를 떨며 웃는 마키와 듦주. 같은 부류의 천여주박이었기 때문에 접점이 많을 거라 생각했는데, 바보 눈가리개 때문에 같이 있기는 커녕, 대련 하다가도 드림주 데려가서 짜증났음. 마키, 속...
라고 지인분께서 말씀하셧다.
- 백도온 3 (BeloveD)에서 소장본으로 판매된 글입니다. - 본편 외 소장본 내 수록된 외전 중 1편으로,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당 글의 유료발행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다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ttp://posty.pe/389bg5
빨강 하면 무슨 단어가 떠올라?사랑, 심장, 하트…. 뭐 그런 거 말이야. 나는 있잖아, 사탕이 떠올라. 입학식 날 아는 친구 없이 홀로 구석에 앉아있는 내게, 네가 주었던 빨간색 딸기맛 막대 사탕. 네가 기억할지 못할지 모르겠네. 워낙 너랑 만난 지가 오래돼서. 사실 저것도 네가 물었던 말인데.마지막으로 만난 날이 언제였더라. 그래, 맞아. 한 석 달 전...
*본편 스포 당연히 있습니다 *원작 내용 날조 있습니다 *네임버스au *자급자족이라서... 그냥 타인의 조건을 읽은 사람만 이해가 가능할 정도의 압축적 전개 * 2123부터 3133까지 나와요 사람이... 저렇게까지 이름이랑 안 어울릴 수가 있나? 그게 김백경을 처음 마주한 류선재의 감상이었다. 물론 그 전에 깡패와 어울리지 않는 와꾸를 가졌다든가 키가 크...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05. 내내 펴질줄 모르던 멜레아강의 미간 사이 주름이었지만 아더의 입에서 튀어나온 멜이라는 말에 브리튼의 성에 들어온 이래로 가장 짙고 어두운 그림자가 그 사이에 드리워졌다. 잘못 튀어나온 호칭이 아니었다. 아더가 또다른 자신을 향해서 똑똑히 ‘멜’ 이라는 이름으로 불렀고 그 상대가 자연스럽게 고갯짓을 하며 화답한 모습을 본 멜레아강은 대체 자신의 낯짝을...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그동안 별 일 없었던 것 처럼 행동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한 채 너를 만나온다지만... 너 앞에만 있으면 난 아무런 이상이 없는 아주 건강한 사람으로 가장한다. "우린 이제 애도 아니고, 말 못하는거 하나 쯤은 있을 수 있지." 너의 이 말에 난 네게 너와 나 사이에는 벽이 없게 숨김 없이 다 털어놓겠노라 라고 다짐을 하면...
로판AU 눈을 떠보니 나는 ‘최강 폭군 대공님’의 등장인물인 백작영애에 빙의되어 있었다. 수두룩한 로판소설과 웹툰을 봤어도 정말로 이렇게 빙의가 될 줄 누가 알았겠어? 하지만 이왕 이렇게 부잣집 딸내미로 빙의된 거 조용히 살면서 호의호식해야지! 근데 이 소설 엔딩이 어떻게 나더라? * 빙의 됐으니 이제 내가 이 소설의 주인공 아니냐고? 이제 원작 비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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