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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크리스마스가 한뼘 앞으로 다가왔는데 여전히 눈 소식은 들리지도 않는다. 싸늘한 바람에 하늘을 올려다보면 옅은 회색만이 양탄자에 쏟아진 재처럼 곱게 깔려 있다. 지극히 영국다운 겨울이다. "아직도 비 와?" 방문 너머에서 울리는 목소리에 쥘은 고개를 저었다. '아니, 그쳤어.' 대답은 고갯짓보다 한 발 늦게 건너간다. 어제는 하루 종일 비가 내렸다. 비 오는...
겸아 내가 기념일이나 헤어지자고 통보할 때도 이렇게 정성이었던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포타까지 만들어서 하고 싶은 말 담으려는 것만 봐도 나한테 있어서 첫이라는 말이 겸이 네 몫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무엇이든 처음은 곱절로 소중해서 길고 깊은 기억으로 남기 마련이잖아 그래서 남들 다 하는 소박하고 별거 아닌 감정을 주고받는 것도 못 잊힐 안부로 다가...
※미완성입니다. ※중간 백업용입니다. 다 쓰면 제목과 내용이 바뀔 수 있습니다. "동기야" 저를 부르는 듯한 익숙하되 낯선 목소리. 지금 뭐 하고 있었더라. 밝은 빛에 적응하지 못해 비명을 지르는 눈을 억지로 굴려 주변을 살폈다. 알 수 있는 건 자신이 들고 있는 서류 뭉치, 여름이라는 듯 울고 있는 매미 소리, 그리고 저를 부르는 최정수..... 최정수?...
귀신이나 요괴 같은 오컬트적 생물 되게 무서워하고 싫어하는데 볼 줄 알고 심지어(안좋은쪽으로) 사랑받는 체질인 클레어,,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계속 시달리다 입학식에서 웬 개 요괴를 만나고 항상 불행한 일만 있던 일상이 달라지고,,, (님적폐애요ㅜ) 입학식이 치르는 강당에서 오늘도 자기 눈앞을 둥둥 떠다니는 귀신 etc 들 때문에 눈 꾹 감고 마음 추스르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당신의 종이 돌아서기 전에 카르티스는 자신이 지독히도 신실한 신자라는 사실을 자각하고 있었다. 다만 이것이 제 지식욕에서 기인한 것인지, 아니면 신앙심에서 기인한 것인지는 몰랐을 뿐. 신을 파헤치려 드는 신자를 감히 신실하다 부를 수는 없었으니, 하루라도 불경한 위치에 있는 것은 멈추는 게 좋을 텐...
썰이라 하기엔 글이 너무 길어져서 그냥 가벼운 소설로 완성했습니다. 그럼 오늘도 즐겨주시길. 고된 주중이 지나가고 찾아온 달콤한 주말, 레이는 여느 아침과 같이 아침에 약한 클레어 님이 일어나시기 전 천사 같은 클레어 님의 얼굴을 만끽하고 있다. 평일이었다면 클레어 님도 이미 일어나셨을 시간이지만 어젯밤 늦게까지 부부간의 달콤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으니 말이...
진단메이커가 나한테 자꾸 최애를 죽이게 만드네요...제탓 아님.아아니라면 아니에요 [자살과 유사한 묘사가 있습니다] [아론이 죽었다는 설정입니다] (왼>오 순서입니다)
-캐붕진짜 많습니다. -김레이놈입니다. -손가는 대로 쓴거라서 이상합니다. -시점은 입사하고 조금 지났을때 정도??클레어가 레이한테 호감이 생기고있을때 그정도입니다. -그리고 아직 대학생이라 회사용어는 드라마지식이 출처입니다. -캐붕진짜 많습니다. 진짜진짜진짜로 말했습니다. ----------------------------------------------...
김정진은 RPS(Real Person Slash)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 언젠가 읽었던 신문 기사에서 [온라인 세대를 보내는 학생들의 독서 상황 실태-인터넷 소설] 이라는 헤드라인을 걸고서, 요즘 유행하는 소설의 형태는 무엇인지, 어떤 루트로 향유되는지, 누가 쓰고 읽는지와 현 세태에 비판까지 진지하게 다룬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종이책과 달리 주제가 가볍...
※미완성입니다. 조각글을 또 조각내서 적은 조각조각글이라 내용이 잘 이어지지 않습니다. ※미완성이기에 언제든지 다시 수정해서 이어붙일 수 있습니다. ※그날 이후의 김록수. "그래도 어쩌겠어. 산 사람은 살아야지" 누군가 그렇게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 김록수는 그것이 올바른 말임을 알고 있었다. ---- 자신이 신입으로 들어갔을 때 받은 지침서에 명시되어 있...
-구린필력, 기억상실, 없어진 개연성 등이 나옵니다. -3권주세요3권...정발빨리 -역시 판벌리는건 쉬워도 수습은 어렵다... -그리고 클레어만 기억못하는걸로 노선변경했습니다..그게 클레어님이 더 괴롭지않을까요?헤헤 -그리고 클레어 독백말투 바꿨습니다ㅎ생각해보니 아무리 클레어라도 혼자생각하는건 평범하겠죠? ----------------------------...
-필자는 크렘 브륄레를 먹어본적이 없습니다. -레시피 출저는 유튜브 꿀키와 유튜브 이제이레시피 의 레시피를 혼합했습니다. 그러니 혹시라도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캐붕이 있을수 있습니다. 정신 놓고 쓴거라서 그렇습니다. -아직은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필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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