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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동혁은 제 오랜 이웃이자 오랜 시간 든든한 형이 되어준 정재현을 바라보았다. 그런 정재현은 제 앞길을 알려주는 길잡이, 선생님이 되어있었다. 이동혁의 시간엔 그렇게 정재현이 가득했다. 아주 어릴 때도. 지금보다 덜 어릴 때도. 지금에도. 동혁은 그런 재현을 바라보며 오늘도 늘 하던 말을 내뱉었다. 선생님, 좋아해요. 동혁은 그저 웃기만 하는 재현을 보며 마...
그와의 거리가 끝이 났습니다^^ 요 아래는 완결까지 내용와 약간의 꾸금이 있어 결제창을 만들었어요~~^^ 항상 부족한 제 글 구매해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이에요~ 감기조심하세요^^ 그럼 다음 글 가지고 올 동안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미리 크리스마스 인사드릴게요^^
“옴. 집에 있어???” “나 2층에 있어.” 옴은 한 손에는 맥주캔을 들고 자신을 쳐다보는 싱토를 바라봤다. 옴의 눈에서는 사랑으로 가득찬 눈빛을 싱토에게 내보내고 있었다. 싱토는 그가 보내는 눈빛과 그 눈빛의 의미를 애써 외면하며 말했다. “옴. 집에 있었어? 오늘 모임에 왜 안 왔어? 친구들이 다 너 기다렸는데.” “싱토... 나 너에게 할 말...
울 애기 요즘 얼굴 상한 것 같은데 ㅠㅠ 갠적으로 너무 속상하다 ㅠㅠ 요즘 스케쥴 때문에 피곤한 건가? 이런 얼굴 보고 싶어서 복귀하라고 한 거 아니었는데…. 우리가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요즘 좀 든다 ㅠㅠ 여준이는 정말 좋게 결말 지으려고 했는데 내 손으로 망친 기분…. 이 기분 공감하는 즈니들 있을까 ㅠㅠ 근데 와중에 여준...
좋아해? 카즈하가 이상하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이상할 것 같다. 뭐랄까, 달라졌다고 해야 하나. 카즈하의 짙은 색 긴 머리카락도 그대로, 봄 내음 가득한 미소도 그대로, 약간은 어눌하고 귀여운 한국말 실력도 그대로. 보고 듣는 것은 달라진 게 없는데 분명히 무언가가 달라졌다. 내가 눈치채지 못한 즈하의 달라진 점은 무엇일까. 눈을 가늘게 뜨고...
싱토도 크리스가 싸인북을 가져왔을 때 무슨 정신으로 그에게 전화번호를 알려주었는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늘 혼자였던 나였는데... 주변에 누구와 함께 있어 본 적이 없는 나였는데... 하지만 그날 본 그는 나의 마음을 헤집어 놓았고 이상하게도 난 그에게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있었다. ‘그래... 그랬지... 근데.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는데. 맘 가는 대로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미안해요." 왜? "정말 미안해요..." 왜... "미안해요, 엘렌..." 당신이 내 이름을 불러줄 때면 그저 좋기만 했는데, 이 순간은 그렇지 않다. 왜... 우는 거예요, 연화? 좋아한다는 나의 말에 연화의 눈이 글썽 거리다 이내 눈물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녀는 울음이 섞인 목소리로 내게 사과를 했다. 나는 ...
“사랑이 어떻게 좋은 것만 있어? 어떻게 하고 싶은 것만 해? 서로 맞춰주면서 다시 시작해요. 우리...” 크리스는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도망치려는 형이 너무 미웠다. 크리스는 싱토에게 한 걸음 다가갔다. 그가 뒤로 물러났다. 현관 도어락 소리가 들렸다. “싱토. 나 왔어. 좀 일...찍...” 옴은 자신의 말이 끝나기 전...
대충 설정들및 잡짤 임니다 1짤은 구버전이라 현설정과는 좀 다름
싱토는 자신을 안은 크리스의 차가운 온기에 몸이 떨려왔지만 이내 둘의 체온이 맞닿아 따뜻함을 느꼈고 그의 품에서 안정을 찾았다. 자신을 달래는 부드럽고 온화한 목소리, 그리고 자신의 심장에게로 전해지는 따끔따끔한 느낌. 그렇게 둘은 현관에 한동안 서 있었다. “너... 왜... 비 맞고 온 거야?” “형이 우니까... 그리고 비 오는 날 무서워하니까.....
주어진 시간이 다르다는 사실 하나로 당연히 거절당할 거라 생각했다. 뜻밖에도 타르탈리아는 받아들였다. 정확히는 저에게 품은 감정까지 말릴 생각은 없다고 했다. 그 사실만으로도 다행이었다. 당연히 거절당할 줄 알았는데 화답은 못해도 품는 건 받아들이겠다니. 종려는 진심으로 기뻐했다. 참 바보같이, 품은 감정이 이토록 아프게 마음을 찌를 걸 알았다면 차라리 바...
싱토는 크리스와의 만남과 헤어질 때까지 한시도 혼자인 적이 없었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혼자 지낼 땐 거기에 익숙했었는데 막상 크리스를 만나고 그와 지내면서 혼자였던 때가 생각나지 않고 크리스와 떨어지게 될 때는 극도의 불안을 느꼈었다. 그리고 지금... 크리스와 헤어지고 바로 자신의 곁으로 온 옴 덕분에 그와의 이별도 극복하고 있는 중이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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