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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11) "기방에 다녀오셨다던 날은 또 어떠하냐. 아침에 떠나려 하시니 기녀들이 몰려들어 '소녀도 한 번 안아주고 가시라'며 바짓가랑이를 붙들고 놓질 않았다지. 이제나 저제나, 언제 오실지도 모르는데 뫼실 순번부터 정해놓았다 하더라." 혜랑은 여인들에 둘러싸여 앉은 우경의 모습을 무심코 상상했다가 얼른 고개를 흔들어 떨쳐냈다. "저하는 순하고 어지셔서, 진...
사실 지금 첨부된 연의바람 이라는 노래를 듣고 소설을 쓰기로 맘을 먹게됐어요! 샤피라님 목소리가 연이랑 너무 비슷해서 감정이입되가지고.. 폭풍눈물..(ㅠ_ㅠ) 다들 한번씩 들어봐주세요! 11. 방원이 순화방 자신의 집무실에 눈을 감고 앉아있다. 고요한 공기속에 얼마전 상왕의 말이 머릿속에 울린다. [서검을 신원하려 한다. 더하여 누명을 씌운자를 찾아 팽형으...
지각입니다!!! 죄송합니다!!! 역사를 바탕으로 쓴 '픽션'입니다 "아아악-!!!!!!" 찢어지는 비명소리가 들리는 길에 누워있는 사람들. 몇몇은 상처에 고통스러운 듯 몸을 떨고 거친 숨을 쉬지만 다른 몇몇은 숨도 못 쉬고 싸늘하게 굳어 있다. 현 정권에 저항하는 혁명을 하는 동안 적지 않은 사람들이 다쳤고 죽었다. 병원은 피를 흘리는 환자들로 포화상태. ...
식사가 끝나고, 우리는 걸어서 해변으로 향하기로 했다. 일전에 알아 보았듯이, 모나코의 해변은 라르보토 해변 단 한 군데 뿐이었기에, 식당에서 나온 나는 지도를 보며 걷기 시작했다.. "어디로 가는 거야?" 식당에서 나오자마자 목적지를 가지고 걷는 나를 아저씨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쳐다보았다. "아, 바다를 보러 가고 싶어서요." "바다라면 저 쪽에도 보이는...
주자서가 혼절하는 것을 본 주구전은 얼른 침상으로 가서 부러 큰소리로 부산을 떨었다. 주구전은 주자서의 손목을 가져와 맥을 짚으며 찬바람을 맞아 중병을 얻은 것일지도 모르니 어서 의원에 가봐야겠다며 주자서를 일으켰다. 온객행이 눈치껏 주자서를 엎으려고 다가갔다. 주구전은 주자서가 신발을 신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방금 신겨준 척을 하며 봇짐을 찾았다. 조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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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에서 똥 냄새가 진동을 한다. 이것은 아빠가 가르쳐주고 함께 채취했던 열매다. 그리고 이맘때면 아빠의 술상 위에도 올라간다. 이것들이 바닥에 얼마나 많이 떨어져 있는지, 내가 아무리 종종거려도 밟을 수밖에 없다. 난 아예 차도로 걸어갈까, 라는 생각도 했었다. 왜 나무의 열매에서 똥 냄새가 나는 것일까, 아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발 꼬랑내다. 표준어를 써...
사부로른 중심
221124 핏줄로 이어지는 주군을 섬기는 신하....<같은거 역시 좀 신기하다고 생각함 자기가 반한 건 그 사람이 아닌데도 단지 자기 주인이 낳은 아이라고 모시는게 된다고?? 그럼 애는 태어나자마자 부모의 가신을 물려받는다고 가정했을 때 자기 사람은 없는.....거 아냐? 다 자기 부모 사람들인 거잖아 내가 그 사람 핏줄이 아니었음 날 모시지 않았을...
안녕하세요, 키치입니다. 먼저 해당 히메코하 소장본 < 秘愛 : 비애 > 는 2023/04/29 디페스타를 위해 발간될 예정이며, 이 공지는 현장 예약 수령 및 통판 등 수요 조사를 위해 작성되었음을 미리 안내해드립니다. 현장 예약 수령 / 통판 / 현장 구매 총 3가지 문항 중 한 가지만 선택 후 폼 제출 부탁드립니다. ▶ < 秘愛 : 비애 > 소장본 수...
"근데 어제 알았어, 난 그것과 별개로 김비서를 좋아하고 있었다는 거." "이걸 다 알고도, 나와 비서 이상의 관계를 하고 싶다면 말해." "내 마음은 어제 다 정리 되었어. 김비서 좋아해." -"생각...해볼래요. 저도 대표님 좋아하긴 한데, 좀..." "그래, 얼마든. 출근은 어떻게 할래. 그것도 안 하는 건가." -"출근은 해야죠, 일이니까."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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