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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드림주 있음 (스가와라 후배)대신 이름은 없음. 자기 자신을 대입해봐도 무방 하나 둘 세...ㅅ... "어흥!!" "꺄아악!!!!!!" 철푸덕- "아하하하!! 역시 ㅇㅇ이는 놀리는 재미가 있다니까?" 그래도 너무 차가운 곳에 오래 앉아 있으면 몸에 안좋 으니까 내 손 잡고 일어나자." "아니...내가 먼저 선배한테 장난치려고 한 건 맞지만 그래도 선배도 같...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인터뷰를 보며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대화를 뽑으라고 한다면 인터뷰를 하는 사람 근처에서 축하해 주는 사람들과 함께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하다는 대화. 너는 이걸 가장 기억에 남으면서도 이해 못할 부분이라고 했었지. 그 대화를 나눴던 당시 난 네가 기억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왔기에 왜 그토록 이해 못할 부분이라 했는지 알았어. "가...
어릴 적부터 내성적이고 자존감도 극도로 낮았던 원이는 가족들이 많이 신경써줘서 집에서라도 편하게 있을 수 있었는데, 호그와트에 와서는 가족들을 항상볼수도 없는데다가 내성적인 성격때문에 저학년때는 따돌림까지 당했으니까... 그렇게 부서지기 쉽고 감정적이고 심하게 내성적인 성격은 더 심해지는데 그런 원이에게 한 줄기 빛같이 다가와 머물러주면서 매 순간순간을 진...
* 써방 유료화
나의 일부인 내 아이야, 나는 간절히 바란단다. 외로움을 알게 되더라도, 그것이 한평생 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기를. 날씨: 맑은 밤하늘 늘 꾸는 꿈이 있었다. 다정한 누군가의 손길을 받으며, 나는 누군가의 다리 위에 머리를 올리고 있었다. 누군가는 나를 위해 다정한 자장가를 불러주었다. 누군가는 늘 나를 내려다보고있었다. 심심함에 지친 나를 항상 달래주었...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나는 아직도 너를 만났던 그날이 선명하다. 어쩌면 운명처럼 너를 보았고, 그때는 이렇게 관계가 진전될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그렇지만... 지금은 네가 내 옆에 있어,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너가 없었다면, 너를 완전히 믿지 못했다면, 과연 우리는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을까?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다면... 우리는 여기까지 함께 일상을...
징그럽고 기괴하며 고어틱한... 표현처럼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라오루를 하셨다면 돈워리입니다. ----------------------------------------------------------------------------------------------
* 이세진 생일 기념 글입니다. * 현실 파트는 화이트모드로, 글씨가 희미해지는 부분(꿈 파트의 전조)부터는 다크모드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잠결+황급히+짧은 시간에 써서 올리는 관계로, 8/1 내로 많은 내용의 추가와 수정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더 높은 퀄리티를 원하신다면 8월 1일 늦은 밤에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나눔명조체는 이세진...
※ 한국에 동성 결혼 제도가 마련되어 있으나, 편견과 차별이 심하여 유명무실한 제도로 거의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설정이 있습니다. "결혼하죠, 이지훈 씨." 지훈은 다시 한 번 생각지도 못한 말에 자신도 모르게 입을 벌리고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한 반응이 돌아와 순영은 재미있다는 듯 웃었다. 지훈은 그 웃는 얼굴에 주먹 한 번...
*캐릭터와 오너의 사상은 분리되어 있습니다. 오너는 캐릭터의 사상과 행동에 결코 동의하지 않으며, 캐릭터가 윤리적인 문제를 여럿 범하고 있음을 확실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오너는 캐릭터를 이용해 범죄를 낭만화/정당화할 의도가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오너는 어떠한 의도로도 폭력이 정당화될 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햇빛이 커텐 사이로 스며들면 두 눈을 꾸욱 감곤 고개 연신 두어번 끄덕인 후 곧 선잠에 솔솔 빠져들었었다. 물론, 어렸을 때 얘기다. 그 때가 언제였더라, 아마 두 발 자전거를 떼었을 무렵? "내일은 포아로인가, 아 본청이 먼저지. 90분은 잘 수 있겠군." 29살의 난 세상이 시작할 때 쯔음 눈을 감고, 눈을 뜬다. 아니, 자기라도 하면 다행인건가. 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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