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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오래 본 동성 친구를 보고 꼴리는 새끼가 있다면, 그 새끼가 미친놈이다. 그 이유는 첫 번째로 오래 봤기 때문이고, 두 번째로 동성 친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상황이 곤란했다. 이성을 뒤엎는 순간의 연속 같은 거. 머피의 법칙이 일정하게 작용한다는 증거. 무감각한 나의 일상을 건조하게 유지하지 못하는 상황이 곤란하다 못해 기피하고 싶었...
『할로윈』 켈트인의 1년의 끝을 알리는 날은 10월 31일로, 이날 밤은 가을의 끝을 의미하기도 하며, 겨울의 시작이기도 하고, 망자와 영령이 가족을 방문한다 신봉되고 있다. 망자의 혼은, 유령이나 요정, 악마 등의 모습을 하고 나타나며, 집에 돌아왔을 때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려 먹을 것이나 음료 등을 준비해두는 것이 전통이기도 하다. 출처: 위키피디아 ...
"나는 나비로 살길 포기 해본 적 없습니다." "당신의 날개를 꺾어 전시하게 되어 유감입니다." 사람 형태의 무언가를 죽여본 건 이번이 처음이던가. 이제는 온기 한 점 남지 않은 정여의의 다리를 잡고 끌고 가며 그리 생각했다. 가는 길에는 발걸음의 주인이 둘이었지만 돌아오는 길은 보폭이 좁은 발걸음 하나와 무언가 끌린 붉은 자국 뿐이었다. 학교의 윤곽이 보...
"여기까지라니, 그게 무슨 말이야?" 잠뜰이 차분하게 되물었다. "애초에 저는 물주잖아요? 능력도 없는 일반인 데리고 다니는게 도움이 될리도 없고... 저는 아는 것도 없거든요." 수현은 애써 웃으며 말했다. "애초에 여러분들을 중상층까지 안전하게 데려오는 것까지가 저의 역할이었어요." "무슨 소리냐고 그게." 고저 없는 목소리로 묻는 잠뜰은, 상당히 화가...
동사무소에 가서 아빠 사망신고서를 작성했다. 그 전에 아빠 명의로 된 서류들을 떼니 12년 전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이름 옆에 ‘사망’이라는 글자가 붙어있는 걸 보고 심장이 덜컹했다. 2주 뒤면 아빠 이름 옆에도 있겠지. 도무지 안 어울리는 그 단어가 말이다. ‘기존 세대주의 사망으로 인한 세대주 변경.’ ‘세대주 지혜원.’ 2주 후, 서류를 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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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요즘 김철수가 이상했다. 서해빈은 고개를 갸웃이며 잔뜩 쌓인 빨랫감을 정리했다. 얘가 원래 이렇게 정리를 안하고 사는 녀석이 아닌데. 게다가 양말도 벗으면 곧장 바구니에 넣는데, 왜 이러지? 게다가 외출복에서도 편안한 내의에서도 향수냄새가 진동해서 코가 마비 될 것 같았다. 무슨 일 있냐고 물어도 아니라며 공부한다고 카페로 줄행랑이나 쳐버리고....
위는 대략 2년 전 할로윈에 그렸던 그림입니다. (카메라 프레임 ON /OFF 버젼 2개) 이걸 움짤로 돌려봤어요. 일일이 파츠 자르고 뼈대 심고 움직임 넣고... 짬짬이 만들어서 만드는 데 5일 정도 걸렸네요! 할로윈은 아직 이르지만... 10월 하면 할로윈 아니겠어요. ※ 뼈대를 살짝 보여드리자면 이런 느낌입니다. + 움짤이 고화질 버젼은 용량이 너무 ...
할로윈 호박 세븐틴.ver 할로윈 호박 세븐틴 무료도안입니다! 개인 소장선에서 인쇄하는것만 허용합니다. 키링, 스티커 등등 원하시는 방법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무단배포, 재배포, 사업적 이용,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실제 도안에는 빗금이 없습니다. *할로윈(10월 31일) 이후 유로로 변경 됩니다. +유로전환 되었습니다. 사이즈는 작업을 할때 3*4...
ISFP가 짝사랑할 때 대뜸 후리스 타령하는 연상 문태일 대뜸 사진 타령하는 연하 이제노 <문태일> 여자들만 가득했던 카톡에 남자 둘의 등장이라.. 짠 것도 아니고 어떻게 같은 시간에 연락이 왔지? 이 정도면 내기한 거 아님? 근데 요즘 들어 둘이 이상하긴 했어. 일단 문태일 선배에 대해 얘기해보자면 "오늘 왜 이렇게 일찍 왔어요? 항상 늦게 오...
" 정말로 생각 없어? " 조금은 불쌍하게 생긴 갈색 머리의 남자가 조심스레 말을 걸었다. 무언가 애원하는듯한 간절한 목소리로 남자는 제 앞에 서 있는 남자를 향해 말했지만 그는 싱긋 미소만 지을 뿐 손에 들고 있는 행주로 테이블을 박박 문질렀다. 명백한 무시에 갈색의 머리를 흩트린 산체스가 한숨을 내쉬었다. " 네 고집이 대단한 건 알고 있었지만 다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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