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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20년 동안 알고 지내면서, 이렇게 심장이 터질 듯 떨린 적은 서로가 처음이었다. 재욱은 자신이 라진이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을땐 사귀었다 헤어지면 친구라도 하지 못 할까 라진이를 잃기 싫어 자신의 마음을 숨겼고, 성인이 되어 라진이에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하려했을땐 아버지가 한나를 소개해줬었다. 재욱은 결국엔 아버지 뜻대로 한나와 결혼해야 한다는 생...
- 1월 12일 아아─, 이것이 『소설』이라는 것이다. 에서 발매된 알베케일 회지 유료 웹공개입니다. - 원작 날조. 모든 일이 끝난 후의 알베케일.│비지니스 국혼. 맞짝사랑 삽질. 선결혼 후연애. - 알베르와 케일의 가벼운 결혼 생활 - A5│42p│전연령 우리가 사랑하기에는 쪽파 01 구름이 없는 맑은 하늘. 가볍게 부는 바람. 뜨겁지 않은 태양. 오늘...
청소년이 주인공인 한국 GL 웹소설은 얼마나 있는가-라는 얘기에서 시작된 아카이브(...) 일단 초반부가 청소년 시점에서 시작해도 포함했습니다, 작품 소개에 둘이 성인이 된 뒤가 적혀있지 않은 이상... 투구, <그대가 있음에> : 주인공인 현경이가 소녀라는 거 보니 일단 화자는 청소년인 듯한 조선풍 시대물 백합. 레이첸, <나의 여우님께&...
홀로 다른 세상에 풍덩 던져진 느낌이 들었다. 그 세상은 차가운 동시에 따뜻했고, 싸늘한 동시에 다정했고, 미운 동시에 사랑스러웠다. 월광은 눈을 뜨지 않은 채로 세상을 볼 줄 알았다. 이것도 그런 세상의 일종일까싶어 겁이나 눈을 떴다. 달이 빛났다. -월광! -왜 불러? 이 시간에. 아무런 언질 없이 눈을 떴는데도 부재중 메시지는 5분도 채 지나있지 않아...
https://forms.gle/Gt5Tnh7GERsu9dA59 위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신청서 하나당 하나의 연성 소재만 작성해주시고 신청서를 몇개를 내셔도 무관합니다!
네이버 완결웹툰 소설가J 병수X은성 개그북 은성이가 병수 과거 존잘님이라는 설정으로 병수가 덕후스런 주접부리는 내용입니다~2014년 웹툰 온리전? 인가에서 냈던 거 같아요 후기포함 총 16페이지... 주변에 이 웹툰 본 분 진짜 없었는데 혹시 보시고 저처럼 조금이라도 팠거나 좋아하신 분 있으면 신날거 같은! 전체 스토리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부스컷으로 그렸...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1. 파이어 엠블렘 성전의 계보 당도 30% 레빈X실비아 "당신에게" 2. 파이어 엠블렘 트라키아 776 고령화 120% 핀X에벨 "부모의 마음은 그런 것" 3. 빛과 그림자의 영웅 쓴맛 : 단맛 = 5 : 4 마이유닛+루크+마이유닛 "너를 구하는 신" 4. 파이어 엠블렘 창염의 궤적 당도 150% 하르X질 "오늘도 평화로운 달레카 소상공회" 5. 파이어 ...
연필이 쉴 새 없이 사각거리고 책을 한 장씩 사르륵 넘기는, 그리고 시계 초침이 똑딱 거리며 바쁘게 지나간다. 밖에서는 똑똑 듣기 좋은 빗소리만이 오직 이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다. 시간이 얼마쯤 지났을까. 으, 피곤해. 덕선이와 동룡이는 일치감치 방구석에서 코를 골며 잠들었다. 도대체 무슨 꿈을 꾸기에 둘이서 저렇게 잠꼬대를 하는지. 선우는 더 늦기 전에...
중독 온리전 발간 중혁 독자 19금 소설본 선입금/통판 안내 A5|300p|19R|하드커버| 전면금박 |옴니버스 구성|35000원 스토리 “중혁아, 나 한대만 때려주라” 스팽킹, 본디지, 마편, 수갑.. 나날이 에스컬레이트하는 김독자의 요구. 그 욕망의 근원을 찾아 도서관을 방문한 유중혁은 ‘김독자와 성의 신비’라는 기묘한 책을 빌견하게 되는데....! !...
비 오는 날, 네가 내게 우산을 건네준 날.나의 지독한 사랑은 또 다시 시작되었다. 그날이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날. 난 우산도, 사랑도, 사람도 잃은 채로 미친년처럼 빗속을 헤집고 다녔다. 입고 있던 교복이 물들었다. 비인지, 눈물인지도 알 길도 없었다. 그리고 그날, 그 시간에 널 다시 만났다. 무섭게 내리던 비 안에서 자신만의 우울에 갇혀 홀로 ...
부서진 룩의 반격, 시맨틱에러를 읽고 나니 저수리 작가가 쓴 글이라면 일단 읽고 봐도 후회 없겠다 싶어, 리뷰 평점이 아주 재미있다는 5점과 지루해서 하차한다는 1점의 극과 극으로 나뉘는 보나페티도 망설임 없이 카트에 넣을 수 있었다. 엘리어스 코튼필드, 속칭 엘리는 펜드래건 왕국 수도에서 조그만 음식점을 운영하는 요리사다. 그간 괴상한 노인네인 줄만 알았...
남자가 버스터미널 구석에서 좌판을 깔고 책을 파는 노인에게 이 책을 산 것은 순간적인 충동에 의해서였다. 노인은 짙은 선글라스를 쓰고 병든 쥐처럼 앉아있었다. 바닥을 향한 노인의 시선은 남자가 다가가도 움직이지 않았다. 노인 옆에 놓인 하얀 지팡이를 보고서야 남자는 노인이 눈이 멀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남자가 잠시 멈칫했다. “책을 읽을 수는 없어도 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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