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민감하고 예민하며 끊임 없이 흔들리기 때문에 흔들릴 때의 풍경과 바람을 뼈깊이 느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어떠한 상념조차 가장 가치있게 느껴지는 무언가를 향해 가는 길을 방해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단지 내가 어떤 인물에게 깊이 공감해 그이 모든 말과 부산물에서 슬픔을 느낀다면 그 사람과 나를 일체화 시키느라 삶을 연명하는 일에 소홀해질지도 모른다는 것이...
오랜만이야, 로웰. 네가 편지를 보낼 거라고 생각하지 못해서 그런가. 네 편지에 놀랐기도 했지만... 예전과 다른 말투에 익숙하지 못해서 그런가. 편지까지 사무적으로 말할 줄이야. 뭐, 네가 그러한 게 편하다면 상관 없겠지만. 아, 내가 처음으로 만들었던 거... 그걸 아직도 들고 다니는지도 궁금하네. 처음 만든 거라서, 지금 보면 조금 건들어야 할 부분들...
씨앗이 새싹이 되고... --------- " 안녕! 이 꽃 받아!! " 우리의 첫 만남은 작고 작은 한 아이가 던진 말에서 시작 됐을 거야.. " 이 꽃 이름은 스타치스 라는 꽃이고... 꽃말은...으음... 엄마가 알려주셨는데... 까먹었다... 기억나면 말해 줄게!!!" 라고 말 한 후로 답을 안 준 것 같은데...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이 날 ...
※카노 플래그 스포일러 있습니다. ※가명조 역할 반전 + 돌루키 소재입니다. ※트친 아버님과 함께 푼 썰입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들어 부쩍 화분을 많이 사가시네요." 식물은 산다고 해서 포장 없이 덜렁 들고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게 화분에 단단히 뿌리를 내린 식물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그리하여 점원이 투명한 비닐백에 화분을 담아주는 동안, 아오기 ...
소란스러운 침묵, 인격과 본인 스스로 사이의 파열음, 부서지는 파도와 같이 망가져만 가는 듯 느껴지는 시선의 결합이 일어날 적이면 쿠죠 죠타로는 거울을 한참동안 바라보고만 있는 것이다. 스타 플래티나, 부르면 자신의 뒤에서 별빛을 흩뿌리며 나오는 보랏빛의 거대한 형상, 그러나 거울에는 저 아닌 다른 이들이 본다면 혼자서만이 비춰지고 있겠지, 둘이서 하나라는...
"언제까지 따라오실 거예요?" "배행해드리는 것 뿐입니다." "그러니까, 어디까지 오실 거냐고요." "…불편하시면 지금이라도 돌아가겠습니다." "네. 불편하니까 가세-," 배세진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단장이 배세진을 제 쪽으로 당겼다. 버티긴 커녕 그 품에 폭삭 안기게 된 배세진은 순간 얼굴에 화르륵 열이 올라 뭐 하는 짓이냐, 따져 묻기 위해 고개를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일러스트 입니다 내용은 없어요~
2031년 02월 17일. 04시 23분. 데클란 사일러스 출생. 신생아치고 큰 몸과 우렁찬 울음소리, 아이의 부모는 웃음꽃이 만연하게 펴 아이를 끌어안고 입을 맞춘다. 사랑스러운 나의 아들… 이대로 건강하게 자라렴. 그 옆에서 아직 조그만 아이의 누나는 제 동생을 보고 마음 먹었다. 내가 이 아이를 아껴주고 사랑해주겠다고. 2036년. 조금 성장하고 나서...
*폭력, 가스라이팅, 유혈 등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와 관련하여 작성되었음으로 읽으시는데 불편하신 분들은 읽음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채찍으로 후려쳐진 등이 쓰리다 못해 불타는 것 같았다. 피가 나는지 등에서 무언가 흘러내리는 감각이 생생했다. “시아, 예쁜 내 동생. 고개를 들어야지? 내가 네 얼굴을 볼 수가 없잖아....
준완은 잠을 깊게 자는 편이 아니었다. 수시로 터지는 응급상황과 언제든 병원으로 달려갈 준비를 해야하는 의사라는 직업을 선택한 탓에 오프날이어도 오프날이 아니어도 준완은 잠든 순간에도 귀는 열려 있었다. 깊게 잠들지 못하는 탓에 예민해진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다. 안 그래도 깊게 잠들지 못했던 준완은 익순과의 예상치 못한 이별후에는 더더욱 잠을 잘 수가 없...
세번째 될때,네가 사라졌다 스피커가 네 이름을 부를때 뒤늦게 널 찾으러 다녔다, 거짓말이라며 분명히 여기 어딘가에 있을텐데 모두가 널 찾았다 외치고 외쳤다. 네 이름을 계속 불러도 돌아오는건 없었다 우리가 대체 뭘 잘못한걸까?, 넌 대체 어디로 간걸까 혹시 혼자 떨고있진 않을까, 어두운곳에 혼자 갇힌게 아닐까 걱정하고 걱정했다 할수있는게 걱정밖에 없어서.....
예전에 트위터에서 '전공을 살려 고백을 해보자'라는 식의 해시태그가 유행한 일이 있다. 그때 나는 아마도 이런 말을 했던 것 같다. 너는 나의 에스프레소야. 끝내준다. 기깔나게 멋있다. 스스로 그렇게 생각했다. 이보다 로맨틱한 말은 없다고 생각했다. 진심이다. 엄청나게 멋있다고 생각했다. 누가 이렇게 고백하면 단번에 넘어갈지도 모른다고. 근데 아무도 이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