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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너무너무 무료한 인생이야. 너는 또 영영 답이 없을런지. 이젠 가짜설렘도 지워졌다. 나는 네가 진정 좋을까. 설렘을 느껴본 지가 너무 오래돼서 헷갈리네. 정말 이젠 아무것도 새로운 게 없으니까. 다 비슷한 것들이고, 사람이고, 장소고, 감정이고. 지루하고 지겹다. 모든 가치 있는 것들이 심심하고 귀찮다.
피의 꽃 #03 너는 잠에서 깨자마자 시계를 바라봤다. 9시. 밤이라기엔 밝은 햇빛이 거실을 환하게 비추고 있어서, 넌 네가 몇 시간 동안 죽은 듯이 잠만 잤다는 걸 실감해야 했다. 네가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건 집에 돌아온 뒤에 소파에 엎어졌던 거였는데, 그 후에 이도현씨가 잠든 네게 담요를 덮어줬던 게 어렴풋이 기억났지만 선명하진 않았다. 이렇게까지 오래...
아니 그 어쩌다보니까 10분 내로 일기쓰기 챌린지 같은 걸 하고 있는ㄷ데 친구 C님이 2시 10분 이후로 움직임이 있었다간 우리집 얏누와 나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 하셔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었다... 오늘은 별 일 없었고 그냥 늦게 일어나서 아침에 그간 밀린 일기를 주욱 쓰고 기분 좀 나아졋다가 수업을 갔다! 수업에서 오늘은 제일 재미 없을 거라 했는...
진단메이커 01. 자캐 한 문장 (kr.shindanmaker.com/1149356) 복익의 한 문장 후후... 네가 뛰어난줄 알았어? 저런, 안타까운 착각이네. 너는 널리고 널린 인간들 중 하나였을 뿐이야. 네가 다른 인간들보다 뛰어나다는 착각을 했던. 그간 배신해온 형님들한테 했던말같음 아르투르의 한 문장 즐거운 삶을 살았어. 그 누구보다도, 즐겁다고 ...
우진 X 은재 / 해이 X 선재 / 단아 X 영화 / 영서 X 성훈 두번째 날이 밝았다. 가장 먼저 눈을 뜬 건 우진. 평소 습관대로 아침 러닝을 위해 운동복으로 갈아입은 채 방을 나선다. 남자 출연진들의 방이 있는 3층에서 여성 출연진들의 방이 있는 2층으로 내려가면 방금 일어난 듯 부스스한 얼굴을 한 채 방에서 나온 은재와 딱 마주치고. 어젯밤, 첫 문...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프로필 " 어서 내게, 네 이야기를 들려줘. " ♪ INTERNET YAMERO! ■ 이름: 나지애 지옥에서 올라온 애정꾼(사랑꾼) .....이건 그저 그녀의 별명일 뿐이고 실제로는 持 (가질 지) 에 / 愛 (사랑 애) 라는 한자로, 사랑을 가지다. 라고 알려져있다. ■ 진영: 히어로 그녀는 겉보기엔 흑과 백이 구분되지 않는 성격이지만, 정의와 세상에 ...
신들의 의안에 이런 기능이 있을 줄이야. "오빠?! 정신이 들어?!" "미....셸라..." * 의안을 얻은 뒤 미쳐날뛰는 시야로 인한 발작은 3개월 가량 드문드문 이어졌다.갈수록 간격은 커지고 그 정도도 약해졌다. 시야에 익숙해지고 조절할 수 있게 되면서 다소 방심했었다. 푸른 눈동자가 아닌 기하학적인 문양으로 가늑한 눈 전체를 이제야 마주볼 용기가 생겨...
눈을 뜬다. 시야에 빛이 들어차는 감각이 시신경을 타고 선연히도 느껴진다는 것은 곧, 저가 오늘도 지긋지긋하리만치 사지 멀쩡하게 생을 영위하고 있다는 것의 증명이리라. 살아있으니 내일이 오고, 오늘의 점심 메뉴 따위를 고민해야 하는 것이며, 있지도 않는 말솜씨를 쥐어짜내야 하고, 분수에도 맞지 않는 전장에 몇 번이고 두 발 딛고 서야 하는 것이겠지, …… ...
어떤 작가가 그랬단다. 사랑은 물가에 주저앉은 속수무책 같은 거라고. 그 앞에 서서 어떡하지 어떡하지 발을 동동 굴려봐도 소용이 없고, 안 젖으려 애를 써도 어딘가 옷 끝자락은 기어코 젖고야 마는 그런 일인 거라고. 현대 시론 교수님은 이 얘기를 하면서 나긋하게 웃었고, 로맨틱하지 않냐는 말을 세번쯤 외치셨다. 그러면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며 듣는둥...
너무나도 오랜만에 쓰는 일기… (이 사람아…)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건가… 정말 오너로서 실격인 것 같지만… 에스티니앙을 향한 마음은 변하지 않았어…!! 이, 이건 진심이야…!!! (아무도 뭐라 안 했는데 변명하기…) …………… 아 젠장 시작부터 좀 힘들다 일기 쓰면서 늘 느끼는 건데… 아니… 아무래도 일기는 내가 좋았던 부분을 캡쳐해서 여기 좋았다! 이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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