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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03. 워낙 서태웅에게 지극정성이었던 만큼 반절이 넘는 부원이 코트 위에 올라간 강백호가 서태웅을 편애하면 어쩌나 했다. 또는 서태웅 때문에 강백호가 제대로 농구를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걱정도 했다. 이 바닥에는 연애를 하며 더 잘나가게 된 선수도 있지만 연애 때문에 폼이 망가지는 선수도 많았다. 그러나 몇 번의 시험 끝에 그들은 걱정을 깨끗이 접...
* 장마라더니 아침부터 비가 퍼붓는다. 한낮인데도 어두컴컴하다. 잠시 빗줄기가 번쩍하더니 이내 하늘이 찢어지는 듯한 천둥소리가 땅을 울렸다. 용복인 햇살 좋은 날도, 비오는 날도, 눈오는 날도 모두 좋아했지만 이렇게 천둥이 울릴 때는 갑작스러운 큰 소리에 놀라서 귀를 막고 몸을 부르르 떨었다. 그래서 번개가 칠 때면 미리 용복이 귀를 감싸 막아줬다. 용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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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당신은 달라야했어. 적어도.. 당신에겐 그것까지 다 줬잖아.' 하지만 그건 제 희망 사항이었을 뿐이었나.... 결국은 이 남자도 똑같았던거야. 결국 그도 제 필요에 의해, 제가 원하는 것을 충족시키기 위해, 상대방의 뒤에서 몰래 부적절한 짓이나 일삼는 그들과 하나도 다를 바 없다고. 48. - 하아... 사무소 책상에 앉아 한 손으로는 얄쌍한 턱...
*자작 가사 235번까지는 2022년에 지은 자작 가사로, 그 가사를 끝으로 2022년 자작 가사는 끝났습니다. 또한 기존 네이버 블로그에서 적은 자작 가사들이라, 2022년까지는 여기로 옮겨왔습니다. 이번에 적은 가사부터는 2023년에 순수 제작된 자작 가사입니다. 따라서 이전된 가사가 없습니다. 노래 갈래 : 삶[생활], 자연 (사랑, 믿음, 소망, 삶...
호랑이가 빅이벤트 뽀뽀~
감사합니다.
꼭 그런 날이 있다. 눈꺼풀은 무겁고 발걸음은 자꾸만 느려지는데, 좋아하는 장소를 거니는 산책만은 계속 생각이 나는 날. 땅거미가 지고도 한참이 지난 뒤에야 불 꺼진 사무실을 나선 호열에게도 그날은 그런 날이었다. 이대로 쭉 걸어간 다음, 강둑에 걸터앉아 맥주라도 한잔 할까. 나른하게 앉아서 선선한 밤공기를 맞으면 뭉친 근육도 조금은 풀리지 않을까 기대를 ...
#4학년_프로필 #후플푸프_프로필 [ 뭐든 적당히는 하자~ ] “ 안녕, 벌써 방학이 끝났네- .. ” - 이름 Allan Coldㅣ앨런 콜드 - 나이 14세 - 성별 XY - 키 / 몸무게 157/평균 - 기숙사 후플푸프 - 혈통 머글본 - 성격 아이는 여전히 붙임성이 좋고 여전히 적당히를 추구한다. 1학년때와 같이. 하지만 무조건 적당히~는 아니다. 전...
더워. 중얼거리며 교복 와이셔츠 속 티셔츠를 팔랑거리던 은호는 결국 몸을 일으켜서 수돗가로 향한다. 수도꼭지를 돌리니 물이 세차게 쏟아진다. 두 손을 뻗어 물을 담아 세수를 시작하는 은호. 살갗에 닿는 차가운 냉기에 이제야 좀 살 것 같다. 살짝 풀린 눈으로 깊게 한숨을 내쉬는데 쏟아지던 물이 수도꼭지 잠기는 소리와 함께 멎는다. “..?” 몸을 일으켜...
함께 논지 10년이 다 되어가지만 큰 싸움 한번 없이 찰싹 붙어 다니는 친구들이 있다. 만나면 주로 “재밌는 이야기 좀 해봐~” 하며 근황을 듣거나, “우리 중학교 때…” 하면서 추억여행을 다녀오는 편이다. 요즘에는 “만약에 이런저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 거야?” 하며 선택해야 하는 질문들을 하곤 한다. 그리고 우리의 대답은 양극으로 찢어진다. 그럴 때마다...
그 정도는 어렵지 않을 거에요. (친구의 거리에서 너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하는 것 즈음은 어렵지 않다. 그러니까, 이 정도인 것이다. 적정선은. 넘을 수 없고, 넘어서는 안 될 선이다. 몸을 담구던 바다에 햇빛이 반사 되어 눈이 잠깐 부셨으나, 이내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행동하고 굴었다. 자주 봐줬으면 좋겠다는 너의 말이 어떤 뜻인지는 정확히, 세부하게는 ...
벨소리가 울립니다. 이 이른 아침부터 누구일까요. 저는 침대에 엎드려 누운 채로 손만 뻗어 더듬거렸습니다. 푹신한 이불에 손바닥이 푹푹 빠집니다. 계속해서 울리는 벨소리에 마음이 급해집니다. 한참을 이불만 움켜쥐던 손바닥에 드디어 딱딱한 느낌이 닿았습니다. 핸드폰을 가져와 눈도 뜨지 않고 대충 화면을 쿡쿡 찌릅니다. 그리고 여전히 잠에 취한 채로 귀에 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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