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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미안하다 나 개구리 됐다... 변신 풀리면 살려드림...ㅎ
( 현생에 질질 끌려가는 제 모습이 보여서 ..... 🫠 ) 1. 연재 주기가 늘어진 것에 대한 변 업로드 텀이 무척이나 뜸해진 요즘, 기다리실 여러분께 알림을 남겨야 할 것 같아서 찾아왔습니다. 예상하신 분들 계시겠지만 현생이.. 네에. 현생이 저를 허덕이게 만드는 지라 좀체 글 쓸 기력이 안 나네요ㅜㅜ 예전만치 활발한 연재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휴...
상어 수인 기상호가 박병찬을 짝사랑함 (+ 탯은 있음) 수인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관인데 막 부각되진 않습니다... (이런저런 설정O) 퇴고X 적폐 캐붕O 날조O 농구 의학 관련 고증X 사투리 잘 몰라요(없이 썼음) 급전개 주의 !! 상호가 쪼끔 아파해요 (약간의 기침 호흡곤란 묘사 O) !! 부제목이 곧 내용-결말입니다 괜찮으신 분만... 기상호의 목덜미...
[7월 20일 목요일] 먼 곳에 계신 아저씨께 농구부의 소식을 들으셨을까요? 저희 학교가 이번에 대학농구리그에서 우승을 했습니다. 결승전에서 후반에 투입된 우성이의 활약이 대단했어요. 우성이가 아니었다면 준우승에 그쳤을 정도라고 하면 얼마나 대단했는지 감이 오시나요? 그 뒤로 농구부에는 축제가 벌어졌습니다. 거의 나흘 동안 파티가 이어졌어요. 우성이는 주위...
*10,294자 "백호야~" "어, 양호열!" 양호열은 전날 입은 교복이 아닌 사복을 입고서는 시간에 맞춰 학교로 향했다. 머리를 왁스로 정리하고, 하얀 반소매 티셔츠, 검은 면 바지. 깔끔한 구두를 골라 입는다. 예전에 백호에게 선물받았던 빨간 가죽 실팔찌까지 차고 거울까지 보고 나온 착장이다. 제 꼴이 제법 괜찮음을 확신한 양호열은 여유롭게 한 손을 주...
본론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이 커미션은 여캐, 소녀, 장발에 특화되어 있으며 노인, 근육, 메카를 잘 못 그립니다.. 이 점 숙지하시고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샘플들이 6개월에서 1년을 넘어가는 그림들이 섞여있습니다. 가장 하단에 최근 그림을 첨부하였으니 그림체, 색감 등은 맨아래 그림들로 봐주세요! 낙서타입 흑백으로 러프하게 낙서를 합니다. 포인...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저택 내에 비오는 소리만 맴돈다.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는 고요함 속에서, 카리야는 금방이라도 터져나올 비명 소리를 눌러담았다. 그녀가 느리게 숨을 들이쉬었다. 눅눅한 목재 냄새가 그녀의 코 끝을 간지럽혔다. 그 향기의 띠를 쫓아 그녀는 발을 옮겼다. 일부로 거칠게 굽을 내리치며 걸었다. 모든 대리석을 짓밟겠다는 사람처럼 바닥을 내리찍어야, 아주 작은 발...
- 선배 제가 방금 꿈을 꿨는데요 - 그 꿈이 진짜 무서웠거든요 - 어떤 할머니가 나와서 막... ... - 걍 그랬다고요. 제 이름은 채 사 과 이고요. 제 장점은 긍정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구 또 단순해서 좋아요. 이런 걸 정신승리라고도 하나요? ( 하하하 ) 근데 정신승리가 진짜 나쁜 게 아니거든요, 제 생각에는. 왜냐면 전 사서 우울해지는 걸 이해를...
본인이 봐도 너무어이없어서 비공개하려다가 요즈음 트위터에 올릴게 없어서ㅠㅜ 근데 완성하기엔 너무 어이없어서.... 대사도 없습니다 이 정적을 즐겨주세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__^
*썰 뿐 아니라 조각글, 주저리, 연성 아닌 것 등 섞여있음. 논컾이나 여러 컾링 있음. 당신의 지뢰가 있을 수 있음. 1. 그냥 다자이가 오다사쿠에 이어 탐정사에 한 번 더 구원받는 걸 보고 싶었음. 언젠가, 아주 언젠가 완전히 '탐정사의 일원'이 된 다자이가 자신은 이 일과, 무장탐정사와 맞지 않다고 자책하고 고민하는 거 보고싶다. 오다사쿠의 무덤 앞에...
성인물 작가 이명헌 × 담당 PD 송태섭 × 웹툰 PD 정우성 나는 건물 안으로 들어섰다. 어두운 색의 대리석이 머금은 한기가 얇은 상의를 뚫고 들어왔다. 쓱, 쓱 팔을 문대자 셔츠 스치는 소리가 크게도 들렸다. 그 너머로 요란하게 움직이는 엘리베이터의 작동음이 컸다. 서늘한 불안감. 끈적하게 타고 올라오는 검은 괴리감이 발목을 붙든다. 돌아나갈까. 그런 ...
청게 12. 실은 네가 영원히 자라지 않았으면 좋겠어. 뺨을 가로지르던 상처와 훌쩍 자란 네 모습을 모르고 싶어. 미안해. 내가 겁이 좀 많아. 그래서 그래. 달과 유로파처럼 계속 네 궤도를 맴돌고 싶었어. 스쳐가는 혜성으로 남는 건 너무 외로우니까. 있잖아, 라트모스의 산으로 도망가자. 엔디미온이 잠든 동굴에서 새벽으로 지은 천을 덮고 몸을 누이자.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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