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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번이 몇 번째인지 아십니까? 이런 식이면 저희도 곤란하죠." "그렇지만 아시잖습니까. 저희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거." "그러면 남아있는 애들이라도," "그건 안 됩니다. 딱 21살. 만 20세여야 합니다." 원우는 지금 자신이 무슨 대화를 듣고 있는지 가늠조차 안 됐다. 문 뒤에서 들려오는 교장 선생님과 누군지 모를 사람들의 목소리. 그들은 한...
* 썰 백업 (썰체) 항상 제이크가 입 가득 뭔가를 채워줄 정도로 먹을 거 좋아하던 로버트. 하지만 임무 이후 사라져버려 행방도 모르게 된 제이크 때문에 그리 좋아하던 간식은커녕 밥도 못 먹는다. 행맨이 그리 사랑하던 말랑한 볼도 사라질 정도로 안 먹어서 주변에서 다들 로버트를 보며 걱정하는데 로버트는 인식하지 못한다. 내가 그렇게 뭔가를 많이 먹었나? 다...
낙양. 개방 낙양 분타의 분타주인 홍대광이 책상에 다리를 올린 채 늘어지게 하품을 했다. "하아아아암!" 더러운 소매로 입가를 쓱쓱 문질러 닦은 그는 시큰둥한 눈으로 책상에 놓인 보고서를 하나 집어 들었다. "요새는 영 재미있는 일이 없단 말이야." 태평성대라. 최근 몇 년간 강호에는 큰 사건이 벌어지지 않았다. 좋게 말하자면 태평성대고 나쁘게 말하자면 뻔...
청솔은 몇일뒤 절대 안정에서 이제 조금씩 걸어다녀도 되었을땐 붕대 위로 안대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게 되고나서 얼굴근처에 손이나 무언가 가까이오면 본능적으로 상대를 제압한다던가 안대를 씻을때 빼고 끼고 있거나 누가 건드는것을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낮에는 하유와 잘 지내가다가도... 밤마다 눈에 대한 통증이 심해져서인지 자주 악몽을 꾸거나 발작하는등 같은 병실에...
어느 날 플로렌스의 집에 방문했더니 플로렌스가 품 한 가득 장미꽃을 안고 걸어들어왔다. 부티 보체티는 순간 차오르는 화를 참을 수 없었지만, 아버지가 총을 들려주며 했던 말을 떠올리며 호흡을 가다듬었다. “언제나 침착해야 한다. 흔들리지 않는 총구로 마지막 순간을 노려야 해.” ‘하지만 아버지 사격대회에는 제한시간이라는 게 있는데요.’ 부티는 언제나 호흡과...
아츠키타 오이카게 마츠하나 다이스가 쿠로켄 리에야쿠 스나오사 보쿠아카 뭐 이렇게 해서 른들이 어느날 갑자기 불규칙적으로 여자로 바뀌는 일이 생기기 시작했으면 좋겠다. 뭐 병이어도 좋고 그냥 이상현상이어도 좋고 아츠무 여자되면거 키 줄어든 키타 귀여워서 미치는 거 보고 싶어 .. 흐,흐아, 키타,키타상.. 너무,귀,귀ㅇ,귀여,윽.. 이정도 주접은 떨어줘야 함...
🖤히지카타 토시로와 사카타 긴토키, 그리고 그들의 아들 히지카타 토고로의 이야기🤍 *요청이 많아 트위터 썰을 포스팅으로 백업합니다! 토쨩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9 *분량이 생각보다 많아 내용상 시간순으로 정리하기에 무리가 있어 작성했던 순으로 배치했습니다 'ㅅ';; 시간대가 들쭉날쭉할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오타O, 어투 주의 : 말그대로 백업용...
송하영이랑 동거는 하지만 각방 쓰는데 나 하영이 늦을 때는 하영이 방 가서 잠듦 늦는다고 전화오면 시무룩한 목소리로 대답하고 올 때까지 안 자야지 하고 하영이 방 들가야지 이것저것하면서 기다리다가 며칠째 야근이야 중얼중얼거리면서 냅다 침대에 다이빙하면 하영이 향 확 풍기고 언제 오냐고 보고 싶다고 애교 섞인 문자 하나 보내고 누워있다가 나도 모르게 잠듦 하...
언제부터인가 그의 일상에는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단조롭고 고요하던 잔잔한 수면 그것도 아무 첨가물이 없던 정수된 물 같은 평범한 일상에 검은 물감과 동시에 깊게 우거진 숲을 응축한듯한 물감이 퍼지기 시작했다 물감. 혹은 잊을 수 없는 기억과 감각을 신경세포와 미뢰에 문신 처럼 박아놓는 향신료나 팝핑캔디 같은 균열은 바로 자신과 같은 교양수업을 듣는 후배 ...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결국 일주일이 지나버렸는데 (ㅋㅋ) 더 늦기 전에 써보는 후기 글! 이야기 흐름 앞 뒤 안 맞음, 말투 이상함 주의 맨날 트위터만 하다가 각 잡고 글 쓰려니 하나도 모르겠네요 아모튼 주의 쓰다보니 길어져서 n탄으로 나눠서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어처피 아무도 안보니까ㄱㅊ 1. 왜 일본에 가게 되었나 2. 출발하기 전까지 과정 3. 일본에...
약 2,300자. CP로 보든 논CP로 보든 상관X. 하기 싫은 잔인한 처벌을 상대방에게 어쩔 수 없이 수행하고 온 날, 옷에 핏자국이 묻은 채로 우카이 제로는집에 돌아왔다. 집안의 불은 꺼져있다. 허나 곧 있으면 보름이니 안보일 정도는 아니다. 달빛이 그려놓은 실내의 실루엣이 어스름하다. 방에는 아무도 없다. 대신, 베란다에 누군가가 있다. 담배 꽁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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