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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완벽하게 빠르게 요리를 생각한 순간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사실 나는 뭐를 몰랐고, 뭐하나 재능을 타고난 사람도 아니기에 학교도 그냥저냥 다니면서 시간을 보내던 시절이 있었다. 관심을 가지는 사람도 시도해볼 기회를 쥐여주는 사람도 없었기에 사실 나는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당연했다. 스스로가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극히 드...
바스락. 기현은 소리 죽여 떼던 걸음을 멈추었다. 방아쇠를 건 손가락에 천천히 긴장감을 준다. 가만히 신경을 곤두세우면 일전의 그 소리는 다시 들리지 않는다. 바람소리였나, 혹은 지나가는 들짐승이었나. 총을 든 채로 소리 죽여 걷는다. 저 벽까지는 셋, 둘, 코너를 돌아 겨눈 총구 끝엔, ...하나. "...뭐야, 나 항복." 보라색 들풀을 가득 쥔 양손을...
2019.12.04~2019.12.23 아래 글은 실제 국가나 인물 이름이 등장하지만 실제 인물이나 국가에 대해 묘사한 글이 전혀 아닙니다. 글쓴이는 어떠한 사상이나 단체를 지지 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처음부터 함께하지 못한 부모님의 장례식은 오늘로 이틀 째였다. 장례식은 그동안 두 분이 쌓아 올린 명예를 보여주기라도 하듯 불미스러운 일로 돌...
카드 이미지는 지원 받았습니다. 이미지 내에 워터마크가 찍혀 있습니다. 백야는 침잠한다. -인류가 전부 사라진다면 그땐 누굴 사람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W. 사라반트 @060re_ 본 시나리오는 19년 4월 6~7일 초여명 컨벤션에서 판매되었으며, 판매 전 공지대로 첫눈을 기념해 1월 31일까지 기간 한정 공개 배포합니다.기간 한정 공개 배포 및 재판 수...
카세트를 넣고, 재생 버튼을 누른다. 가만히 버스에 고개를 뉘임과 동시에 이어폰에선 어리숙한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군산으로 향하는 길이었다. 어릴 적부터 한두 번 갈까, 말까 했던 엄마의 고향은 군산이었다. 납골당은 한산했다. 빼곡하게 늘어선 이름 사이로 엄마의 이름이 보인다. 원필은 그걸 뚫어져라 쳐다보고만 있었다. 원필이 웃을 때와 전혀 다를 게 없는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방어팀- 아이콘 CASTLE (캐슬) 특능: 방탄 패널(3개) 기존 바리게이트(3대, 2대 때면 부서짐)보다 더욱 단단한 방탄 바리게이트를 설치한다(12대) 방어팀이 제거 할 수 있으며 F를 눌러 제거한 바리게이트는 캐슬에게 다시 돌아온다. 폭팔성 물질에 의해 부서진다. (12대 때릴바에 접착폭약으로 펑펑펑펑) 장갑: 2 속도: 2 주무기: M1014 산...
9.06am 출근하고 약 20분 지났는데 아직 일을 제대로 시작하지 않았음. 사실 지금 우리 팀은 대부분 이런 분위기일 거 같음. 뭐가 일이 들어와야 일을 하는데 연말연시는 진짜 엑스트라 조용한 시기라서 넘나 지루함. 차라리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고 싶다 (....) 매니저한테 나 할 일이 너무 없고 단 하나 할 일 있는 건 (data verificatio...
성격이 급하면 화를 부른다. 재앙 같은 게 아니고 나를 향한 화. 다른 말로 하면 없던 일도 만들어 내고, 안해도 될 일도 끌어다 한다는 얘기다. 팀플을 할 때도 마감일이 12월 말까지라고 가정하고 11월 초에 처음 조가 만들어졌다고 하면 그 첫주에 할 일을 분배하고 시작해야할 것 같은데 여유로운 조원들이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혼자 마음이 급해지고 애가 ...
“잘 지냈어요?” “아. 네.. 자, 잘 지냈어요.” “은서도 잘 지내고요?” 두 사람이 앉은 몽툭한 소파는 디귿자 모양이었다. 꺾이는 지점을 텅 비운 채 떨어져 앉은 두 사람은 화려한 꽃무늬의 시트에 엉덩이를 붙이곤 대낮부터 반쯤 비어있는 보드카 한병을 마주하고 있었다. 물론 창섭이 어제 먹고 남긴 것을 꺼내온 거다. 성재는 술을 잘 못했다. 헝크러진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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