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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건 <워킹데드>, 제이슨 <굿와이프>, 루크 <버스657>, 맥스 <레지던트>, 에드워드 <왓치맨> 뉴욕경찰 소속 셰인 웰시는 갑자기 두통을 호소하며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잡아뗐다. 결국 경찰이 에드워드 블레이크 크라우스를 구속하려던 시도는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그레고리 힐탑은 재선에 성공했고, ...
76(강) + 플러스 알파! ※※※ 잦은 캐붕 주의! ※※※
[dēsísto, délaisser, dispero] 몇번, 수십번을 읽어보았다. '나는 어떻게 받아드려야할까?' 몇번을, 수십번을 생각했다.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지금, 손에 떨어진 편지와 늘어난 본진의 빈자리. 갑작스러운 이별에 편지 내용조차 얼덜떨했다. 가벼운 감기인 줄만 알았다. 몸이 안좋아 고향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걸 어떻게 탓할까....
숨이 턱 막혀왔다. 숲속은 너무나도 길었다. 어디로 향하는지도 모르는 방향으로 달리고 달리고 또 달렸다. 내 거친 숨소리와 달음박질 하는 소리 외에는 어떤 소리도 들어오지 않았다. 고요한 숲속. 알아보지도 못할 울창한 나무들을 지나고 또 지났다. 난 달리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왠만큼 급한 일이 아니라면 뛰지 않을 정도로. 그만큼 달리지 않고는 그 ...
"선택했었지." 사람의 생, 삶 가운데에서는 수많은 선택이 존재한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부터 밤에 다시 눈을 감을 때까지 계속계속 선택을 반복한다. 그중에 삶을 뒤흔들거나 바꿔버릴 큰 '선택'이 있다. 자주 오지 않아 인생에 한두번 있을까 한 그 '선택'은 어떤 이는 너무나도 빠르게 오기도 하고 어떤 이는 느리게 혹은 영영 오지 않기도 한다. 그리고, 그...
[죽음]이라 함은,살아있는 생명이라면 누구에게나 모두 언젠가 찾아오는 것.죽음은 세이르에게 그런 것이였다. 언젠가 제게 찾아올 안식과 평안.그 때가 지금은 아니지만 다가올 그날 기꺼이 받아드릴 플라타님의 안배. 세이르는 쓰러지는 사람들은 보았다.던전의 함정에 걸려 쓰러진 이.급습한 적에게 공격 받아 쓰러진 이, 다른 사람 대신 맞다 쓰러진 이.사냥하다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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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도 맞아. 내가, 내가 자꾸 이상하게 받아들여져서 그래......” 비날이 위로하기 위해 한 말이라는 건 알았다. 그저 더이상 버려지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그런 말과 위로. 모를리 없었다. 어설프게 마주 앉은 품과 등을 토닥이는 손길이 따스했기에. 하지만 위로임을 알면서도 제일 먼저 머리속을 채우는 것들은 달랐다. 버려지지 말자? 내가 버려지고 싶어...
내밀어진 새끼손가락은 어둠 속에서도 또렷하게 보이는 것만 같았다. 넌 알고 있을까. 정말 이기적이고 자신의 행복만을 위한다면 부끄럽다는 것도, 얄팍한 것이라는 것도 모르고 숨기려 하지도 않는다는 걸. 오히려 걱정되어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서 죽어야겠다는 말이 귀엽게만 보인다는 걸 알고 있을까. 무엇이 그렇게 부끄러워? 난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곧지도 바르지...
니건 <워킹데드>, 제이슨 <굿와이프>, 루크 <버스657>, 맥스 <레지던트>, 에드워드 <왓치맨> 1년 뒤 릭이 듀크를 졸업하고 로스쿨에 들어갈 무렵은 뉴욕 시의 선거철이었다. 어거스트 크라우스는 시장 그레고리 힐탑에게 재선을 보장해주겠다는 제안을 하고, 대신 뉴욕에서 조직이 활개치고 다니는 것을 눈...
* 본즈커크 크오 합작에 제출했던 글입니다 *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Sleepless in Seattle, 1993)' AU 입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 ’당신과 당신의 감정‘입니다. 시카고에서 미국 전역으로 방송 중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소원과 꿈‘입니다. 당신의 크리스마스 소원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의학 주제는ㅡ’ “망할 꼬맹이. 여기...
니건 <워킹데드>, 제이슨 <굿와이프>, 루크 <버스657>, 맥스 <레지던트>, 에드워드 <왓치맨> 꿈 속에서 릭은 쫓기고 있었다. 그건 릭이 어느 순간부터 꾸던 꿈이었다. 그는 언제나 맨발로 발이 푹푹 패이는 모래 위를 달려야만 했고, 그의 뒤로는 간격을 좁혀오는 어둠이 있었다. 릭은 그것이 단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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