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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이렌이 알타이르를 돕고 베가에게 지원을 간 사이 리카는 자신들의 친구를 납치한 것으로 보이는 자와 불꽃이 튀는 혈전을 펼치고 있었다. 리카는 그 우두머리와 싸우면서 꿈에서 들은 목소리가 준 힘이 이런 힘일까? 생각하다가 결국 그에게 틈을 내주고 말았다. 그러나 다행히 리카는 그의 공격을 멋지게 튕기고 결국 이 공격은 우두머리 본인에게 되돌아가고 말았다. 우...
“리카 클리어스카이양, 혹시 지금까지의 일들, 기억하시나요?” 이렌은 이제 막 깨어난 생존자 리카 클리어스카이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러나 리카는 기억나지 않는 꿈을 기억해내느라 이렌의 말은 들리지 않았다. “리카 클리어스카이양? 제 말 못 들으셨나요?” “네? 제게 뭐라 물으셨나요?” “다시 묻겠습니다. 혹시 지금까지 일들 전부 기억하시나요?” “그게, 저...
리카의 친구들은 하나같이 소중한 존재들이었다. 그중에서 애런은 어릴 적 타국에서 입양된 아이인 리카를 괴롭힘으로부터 구출한 소꿉친구였기에 더욱 각별한 사이였다. “그거 알아? 쟤 친부모에게 버려져서 지금의 부모에게 입양된 애래!” “분명 무슨 장애나 문제가 있어서 버려진 거야!” 어린 리카에게 있어 이런 소리는 큰 상처가 되었다. 어린 인간이라해도 마냥 ...
리카가 이런 비극을 겪고 하루가 지나갔다. 정부보호군 소속의 이렌은 희귀한 ‘갓인자’의 소유자이자 최종병기인 이렌 노덴스는 하루종일 정신이 없었다. 폭도들의 난동을 저지하고 사고현장의 복구까지. 이 모든 게 그녀의 몫이다. 이렌은 어제 본 학생 여섯명이 언급한 도시전설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떠올랐다. 여자 한명에 남자가 다섯명인 무리. 자신의 훈련생 시절이...
리카 클리어스카이, 이 이야기를 이끌 주인공이라는 또 다른 역할을 가진 존재다. 그녀에게는 다섯명의 친구가 있었다. 애런, 주세페, 데릭, 루이스, 롤란드. 모두가 그녀에게 있어 소중한 존재들이다. 아니, 멋지고 빼앗길 수 없는 일상이다. 보통 사람의 눈에 이들은 여자 한명에 남자 다섯이라는 다소 독특한 조합이겠지만 리카의 친구들은 모두 두려워하고 경계하는...
이 세상은 보통의 인간과 그렇지 않은 인간으로 나누어져있다. 그렇지 않은 인간들은 자신들의 몸 속에 있는 혈액에 있는 세포로 분류하는데 그들은 이 세포들에게 천사의 이름, 악마의 이름, 신의 이름, 순수한 것의 이름이 붙였다. 그러나 이는 주의, 매뉴얼, 교육 등의 이름을 가진 차별을 시작했다. 지금 이 이야기를 읽는 당신들에게 이는 어리석고도 바보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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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의 느낌이 들어서 그 가이드를 찾으려고 돌아 다니다가 어쩌다가 그 장소에 도착했다. 그 장소의 인간이 아닌 무언가 이물질 적인 게 느껴진다. 아마 가이드 일 것이다. 아무리 애증 한다고 한들 내가 아닌 타인 그것도 남이 거기에 있는 것에 짜증이 났다.괜히 가서 흔적이 남아서 무언가라도 단서를 찾으려고 여기에 온 것 같았다.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첫날부터...
※이 글에는 욕설 등 표현 등이 거친 단어들이 있으니 그 점 주의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업이 끝나는 종이 울리고 점심시간에 다들 급식실로 향하는 동안 난 읽어야 할 책이 생겼기에 도서관으로 가고 있었다 그리고 난 누군가의 목소리에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 "어? 미르씨! 혹시 도서관 가세요?" "어,스화? 왜 너도 가게?" "네! 같이 가요!" ...
그 애를 처음 본건 나의 꿈속이었다. 꿈속에서의 나는 언제나 넓은 들판에서 무언가 기다리며 구름을 올려다보았다. 하늘에서 천천히 흘러가는 구름을 나는 왠지 모르겠지만 계속 바라보고 싶었다, 그냥 이 공간에 계속 머물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던 중 걔를 보게 된 건 정말 우연이었다. 나는 언제나 처럼 그날도 그곳에서 하늘을 올려다보며 내가 무엇을 기다리고,...
내기 씻고 나오고 보니 둘의 복장이 조금 달려져 있었다. 프레이는 온통 검은색 옷 이었는데 셔츠는 연한 하늘색으로 바지는 그대로 였고, 릴리는 원피스에서 흰색 셔츠에 파란색 치마로 바뀌어 있었다. 방으로 들어가 드라이기 써서 머리를 말리면서 프레이가 했던 말때문에 생각 하지 못한 것들이 생각난다. 만약 둘 다 떨어지게 되면 연락은 어떻게 할지? 핸드폰 하나...
언제부터 경찰의 주무기가 손도끼였던가. 붉은 도끼머리가 홍지안이 칠한 립스틱 색과 닮았다. 용인시 경찰들은 립스틱 같은 사치품도 사용하나 보다. 립스틱의 개봉 전 유통기한은 3년이던데. 마침 올해가 좀비 사태가 터진 지 3년이 되는 해이다. “...... 우현이의 유언은 뭐였어?” 유언 같은 건 없었는데. 홍지안이 사자 같은 발걸음으로 느릿느릿하게 다가...
펑 소리와 함께 큰 폭발이 일어났다. 다행히 다치지는 않았지만 책상위를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지저분해졌다. “윽… 또 실패야?” 내가 실패를 곱씹으며 투덜거리고 있을때 기사들이 연구실 문을 차고는 화난표정으로 들어왔다. “네놈 덴마스! 또 네녀석이냐? 이제 적당히 할 수는 없는거냐?” “하하 죄송합니다. 저때문에 고생많으시네요. 아 맞다 여기 오늘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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