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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출근 2일 차! 어제는 설레서 잠 못 잘 줄 알았는데 9 to 6 생활 고작 하루 겪었다고 저녁 먹고 나니깐 10시가 돼서 저절로 잠이 쏟아졌다. 샤워하고 얼굴에 로션을 바르는데 그 어떤 피곤한 기색도 돌지 않고 촥촥 스며드는 느낌이 골져스 했다. 화장대를 쑥 훑어보다가 학교 다닐 때 친구한테 생일선물로 받았던 바디케어 세트가 눈에 보여서 바디로션을 집어 ...
#001 흰 나이트를 손으로 넘어뜨린 자리에 검은 비숍이 자리잡았다면 이렇게 체크. 흰 킹이 움직이면 검은룩이 흰 킹에게 다가가고, 다시 그 앞을 다른 흰 나이트가 틀어막고, 검은 나이트가 움직인 틈을 타 흰 폰이 끝까지 전진했기 때문에 잡혀버린 흰 퀸이 다시 그 자리에 나타난다. 흰 퀸을 빤히 바라보던 검은 것의 통제자가 커피를 한 모금 마신다. 제가 손...
눈이다. 창을 가리고 있던 커튼을 활짝 열어젖혔다. 언제부터 내리고 있었던 건지. 이미 창밖이 희다. 곁에서 창문을 바라보던 피스가 낑낑거리며 유리창을 긁었다. "나가고 싶어?" 웃으며 피스를 쓰다듬었다. 그르릉거리면서도 내 말을 알아들은 것인지, 꼬리가 쉴 새 없이 움직였다. 하긴. 올해의 첫 눈이니까 들뜰만도 하지. 올해의 첫 눈, 다시 말하면 회귀하고...
http://posty.pe/o0rsjy 상편에서 이어집니다. 쏴아아아. 파도 소리와 함께 바다 내음이 훅 밀려들어 코끝을 스쳤다. 백사장 위로 새하얗게 부서지는 물보라와 수면 위에 비치는 주홍빛 노을이 무척이나 아름다웠다. 한유진의 옆얼굴에도 발그스름한 빛이 물들고, 바닷바람에 결 좋은 머리카락이 살랑살랑 흔들렸다. 한참이나 먼 바다를 응시하던 한유진이 ...
썰이라서 음슴체 씁니다. 유현유진이고 원작에 충실하려고 노력해봤습니다. 현제/노아/예림이 나오지만 비중이 크지않습니다. 원작과 사이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스토리 스포가 강렬합니다. 유현유진 너무 마마마AU 잘어울리는데 개연성 관계상 중등부예림 유현노아1학년 유진2학년 현제3학년으로.. 얼음+창 예림 불+검 유현 독 노아 전기+사...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방학숙제하는 유현이 보고싶어.. 흑혈염제도 한때 초등학생이었습니다 큼지막한 4절지 색지에 알록달록 가족신문 만들어가는 유현이.. 고사리같은 손으로 색연필이랑 싸인펜 꼭 쥐고 예쁘게 그림그리고 신문 귀퉁이 꾸미고.. 신문에 온통 한유진 얘기 뿐이겠지.. 가족신문인데 엄마아빠 얘기는 쥐알만하고 유진이 얘기만 가득해 선생님이 가족이랑 같이 찍은 사진 붙여오라그랬...
“유현아! 한 번만 봐주자! 한번만 봐주자!” “잠깐 놔 봐, 형. 잠깐만. 어? 내가 대화 좀 하려고 그래.” “너 얼굴이 욕하고 있어, 유현아!” 때는 바야흐로 봄 햇볕이 따뜻하고 나들이가기 딱 좋은 3월 말이었다. 청천벽력같은 -한유현에겐 그야말로 성현제의 등장 같은-선언이 이뤄졌고, 한유현은 부하의 배신과 형의 수줍음에 젊은 나이임에도 뒷목을 잡았다...
※ 한유진 생일 연성(1) 꿈, 그리고 (http://posty.pe/cn7p8x) 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현실 이거, 다 먹을 수 있을까. 그야말로 상다리가 부러질 것 같은 광경. 그것을 본 유진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이었다. 생각이라기에는, 걱정에 가깝긴 했지만 말이다. 밥과 나란히 놓인 미역국, 갈비찜, 산적, 잡채, 나물 무침에...
11 체육대회는 성공적으로 끝났다. 우리 반은 계주 1등과 줄다리기 1등, 단체 줄넘기 1등의 단체 종목에서의 눈부신 성적을 얻었다. 그 뿐만이 아니라, 개인 종목에서도 힘을 냈다. 응원 타임에는 모두가 목이 터져라 응원을 하면서 응원 점수까지 톡톡히 얻어냈다. 담임 선생님이 우리에게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나누어 주면서 못 말리겠다고 우스갯소리를 할 정도였다...
* 사채업자 성현제 X 채무자 한유진의 날조 이야기. * 성현제 후회공 모먼트 주의 상어의 덫 [성현제 X 한유진] Written By. 포포링 춥다, 아직 초봄이라 그런지 날이 조금 쌀쌀했다. 오래되어 바람막이 수준으로 납작해진 구스다운을 몸에 걸친 채 종종걸음으로 걸으며 집으로 향하던 한유진이 뚝, 걸음을 멈췄다. 화려한 생김새의, 그와 전혀 인연이 없...
한유진은 더 이상 깊은 생각을 하길 포기했다. 이제 상태창에도 뜨니까 상황은 어찌 수습되겠지. 시스템도 생각이 있었는지 상태창에는 조금의 설명이 더 추가되었다. 하지만 다른 세계관의 설정을 대놓고 이야기하기에는 문제가 있는지 센티넬은 상태 이상 “폭주”가 따라오는 버프처럼 설명되어 있었고 가이드는 폭주저항이라는 스킬처럼 설명되어 있었지만. 센티넬도 가이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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