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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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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바다에 닿아 반짝이는 한적한 바닷가, 삐쩍 마른 금동현이 황윤성의 손을 꼭 붙들고 걸었다. 시원하게 쳐오는 파도, 무슨 말을 하는 지 알 수 없지만 서로 대화하는 갈매기들. 금동현은 지금 이 순간 너무 행복해서, 이 상황 모든 게 멈춰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아니, 그냥 제가 지금 죽어버리길 바랬다. 금동현이 처음 그 생각을 한건 황윤성이 처음...
" 여러분에 대해 알 수 있을까요? " 낙원까지 들어 올려진 그는 발설할 수 없는 말씀을 들었는데, 그 말씀은 어떠한 인간도 누설해서는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 코린토2서 12:4 [두상] [전신] 안쪽 머리는 마치 우주를 담은 것 처럼, 별들이 수놓여 있습니다. 은하도요! 재능&생일 ??? | 낙원의 전서구 | S급 | 187(굽포 195) | 2...
*주의/ 해당 글에는 오메가버스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타사이트로 이동 및 불펌을 금지합니다. “부생아, 옷 다 입었어? 어디 보자, 우리 아들. 아유, 예쁘네.”“부생이는 예쁜 거 안 해. 머싰다고 말해죠.”부생이가 윈란의 앞에 서서 허리에 척, 손을 올렸다. 윈란은 귀여운 부생이의 모습을 보고, 볼에 뽀뽀하며 수염으로 얼굴을 간지럽혔다. 그러...
* 퇴고 없음 주의 유진이 불현듯 잠에서 깨어난 것은, 무더운 여름날 밤의 일이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고요한 여름밤이었다. 들려오는 소리라고는 옆에서 잠든 유현의 숨소리가 전부인. 잠에서 깨어나기를 기다렸다는 듯, 여름 특유의 묵직한 습기를 담은 더운 공기가 유진의 폐부에 스며들었다. 피부에 들러붙는 습기를 느끼며, 유진은 침대 위를 더듬었다. 에어컨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커뮤니케이터가 울렸다. 사람의 기척이 느껴지지 않은 집안에 알림소리가 적막을 깨웠다. 켜켜이 쌓여 있는 이불 사이에서 튀어나온 손이 차가운 물건들을 더듬으며 침대 옆의 작은 탁자에서 반짝이고 있는 커뮤니케이터를 찾았다. 눈도 뜨지 못한 채 커뮤니케이터의 뚜껑을 열고 거의 죽어가는 목소리를 내었다. "...It's kirk..." [캡틴?] 커크는 커뮤니케이...
임풍은 눈을 떴다. 눈가가 젖은 것을 보니 또 그 '꿈'이었나 보다.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점점 선명해지는 꿈은 이제 임풍의 기억처럼 자리잡았다. 본래 몸이 좋지 않았지만, 꿈을 꾼 이후로는 툭하면 코피가 쏟아지거나, 어지럼증을 느끼곤했다. 오른손을 들었다가 문득 붉게 젖어있던 그 끔찍한 꿈을 떠올리고선 어둠속에서 자신의 손을 한참동안 바라보고서야 아무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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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꾸면서 우는 유진이 깨워도 안일어나고 숨만 계속 넘어갈듯이 헐떡거려가지고입으로 호흡 정리해주는 송실장님 그리고 이거도 전에 큐엑수님이 리퀘하신 태윶 (이어지지 않습니다) 예림이한테 차마 스급 이랑 섹스하고 복근 찔러보다가 손가락 뽀사졌다고 말 못하는 유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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