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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혜화? 진짜 착하지, 걔 보면 진짜…. 아, '호구' 라는 단어는 얘를 위해 존재하는구나 싶어. 그래도 애가 일 할 때는 나름 강단도 있고, 주관도 뚜렷하고, 싫은 말도 잘 해서. 일 할 때는 별로 걱정 안 해. 문제는 사석이지. 얘 진짜 뭐 제대로 할 줄 아는 게 없어. 아니, 뭐랄까……. 사람 대하는 능력이 좀 부족한 것 같아. 일단 거절을 못 하는 ...
"좋은 분이십니다. 물론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 것 같긴 해요, 워낙 깐깐하고 꼼꼼하신 성격이셔서 말입니다. 말 그대로 완벽이라는 키워드에 굉장히 집착하시는 분이신데, 그러다보니 일에 있어서 굉장히 엄격하세요. 당연히 일할 때 만나면 무서운 상대일 수 밖에는 없지만, 디렉팅 중에 해주시는 조언들이 무척 섬세해서 방향을 잡기 편합니다. 피디님을 ...
김또자의 성향 성인입니다. 계연, 낚고 모두 좋아합니다. (티알은 초보입니다.)BL=GL=HL 모두 맛만 있으면 다 먹습니다.관계는 무겁게 챙겨주셔도, 가벼이 챙겨주셔도 좋으나 오너님의 성향에 맞춰 원만하게 조정하는 편입니다.주로 일상, 힐링(학교물)을 뛰는 편입니다.연성은 주로 그림을 그립니다. 글러 였던 경험도 있어 사실상 멀티러입니다.치이면 연성이 많...
난 당연히 모두 언젠가 한 번쯤은 "한강 물 따뜻하냐?" 드립이 아니라 진심으로 자살을 생각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살아오면서 어렸을때부터 그런 생각을 자주 해서 이건 나만 가지는 감정이 아니라고 생각해왔다. 아무리 행복해 보이는 사람이라도 속으로는 그런 어두운 감정을 숨기고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한 번도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는...
검찰에 출두 해 한동안 볼 수 없던 한유진이 늘 그렇듯 불쑥 찾아왔다. 항상 먼저 말을 하던 그가 낯설정도로 말이 없었다. 공백을 채우듯 주절거리던 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차라리 엄마 얘기라도 했음 좋겠단 생각을하며 핸드폰을 쥐고 톡톡거리는 그의 손가락을 바라보고 있었다. "사진 한 장 찍어도 돼요?" 한참을 침묵을 지키던 그가 한 말이었다. "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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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들리니 8 w. 슈슈미엘 지민은 울상을 하고서 쥐고 있던 마우스를 신경질적으로 손에서 놓았다. 컴퓨터 모니터 전원도 거친 손길로 끄고, 구상하느라 초안으로 스케치하던 스케치북도 부욱, 찢어버렸다. 눈썹을 찡긋 올려 벽시계를 쳐다봤다. 벌써 자정이 가까워 오고 있었다. 저녁 먹고나서부터 작업하기 시작했으니, 대략 다섯 시간을 틀도 잡히지 않은 작품...
http://posty.pe/e3w5sq 이어집니다. 마무리를 어떻게 지으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졌어요. 흑막엔딩이랑 새드엔딩. 둘 다 죽습니다. 자살 요소. 그냥 아무렇게나 쓴거라 말투가 막 바뀝니다. 저는 끝까지 둘을 살려낼 마음이 없었나봅니다... 흑막 사실 히나타의 여동생이 조직에 인질로 잡혀있다는 설정. 그리고 여동생을 돌려받기...
* 용진호가 그냥 일반인입니다. 계기랄 만한 것을 묻는다면 별 할 말이 없었다. 그냥 동네에서 몇 번 마주치게 되는 이웃이었고, 학교도 같았고, 나이도 비슷했다. 사람도 얼마 없어 건너 건너의 집안 일까지도 모두가 아는 작은 동네에서 친해지는 건 별 특별한 이벤트를 동반하지 않았다. 그냥 어쩌다보니 친한 사이가 되었고, 만나서 뭘 딱히 하진 않았던 것 같은...
https://youtu.be/qi0iJgBxBEY 안예은-품행제로 안녕, 이 편지를 받을 누군가. 하루하루 지치지 않게 살고 있니? 존댓말로 할까, 반말을 할까 고민을 했어. 그런데 존댓말은 볼 때 거리감도 느껴질 것 같고, 친근한 느낌이 들지 않으니까 반말로 할게. 이해해줘. 쉬는 날만 즐기다가 갑자기 원래로 돌아간다는 건 정말 힘든 일이지. 나는 아직...
*‘빈 집’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미다스입니다. 우선 첫 이야기를 '빈 집' (이하 빈 집) 으로 출발하게 되어 기묘한 감회를 느낍니다. 기왕이면 밝은 내용을 썼으면 첫 인상에 도움이 됐을 텐데 어쩌다 보니 이런 글이 나와버렸네요. 빈 집을 읽으셨다면 아실 테지만 저는 패티쉬로서의 근친 소재를 좋아합니다. 4촌에서 1촌까지 가리지 않습...
사실 어디어디의 나이트니 어디어디의 세이버니 하는 디씨의 도시와 지역 히어로들 개념들 중에 중세 영주의 버스라이트 개념은 거의 없다고 봐야하는데 유일하게 있다면 배트맨임. 브루스 웨인은 고담시티 자체를 버스라이트 주장할 수 있는 사람들 중 하나라는 점이 고딕판타지스러운 면이 쎔. 근데 웃기는 건 그의 버스라이트일 고담나이트-배트맨을 물려받을 유력 인물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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