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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현실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체 공지글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이 계약서를 두훈이 형이 작성한 게 아니면 도대체 누가···.” 서러울 정도로 멋진 야경을 구경하던 형호가 번뜩 떠올린 방법에 조용히 함성을 질렀다. 저녁이니까. “그래, 디지털 시대에 이런 거 올리면 바로 반응이 올 거야. 조민규 한테 휴대폰 좀 그만 하라고 ...
세테나 헤럴드 나이 : 17세 / 키 : 155cm 혈액형 : B형 / 생일 : 9월 1일 포지션 : 보컬 밴드의 보컬이자 막내. 농담을 잘 못 받아 들이는 매사 진지하고 또래에 비해 어른스러운 성격의 소유자. 전설적인 밴드 보컬이었던 어머니의 재능을 이어받아 뛰어난 가창력을 가지고 있다. 리더인 제니아에게 스카우트 되어 밴드에 들어왔다. 곡의 작사를 담당...
그림은 빠른데 만화는 왜 이리 느린지... 만화는 계속 업데이트가 느릴 거 같습니다.
우리가 사랑을 시작하게 되는 순간은 언제인가. 누군가를 마음에 담기 시작하는 그 순간에 어떤 생각을 하는가. ‘ 그냥 좋아하니까 사랑스러워 보이더라. ’ 예전에 술을 함께 하시면서 준규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 ' 근데 팀장님이랑 내가 서로를 사랑스럽게 볼 그런 사이는 아니지 않나...? ' 사랑스러운 건 그 사람의 말투나 행동에서 느껴져야 하는데, 그런 일...
(이번 화는 스팽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날 이후 하인들 사이에서는 별의별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주인님께서 그 버릇없는 노예 녀석을 흠씬 매질해 놓았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둘이 바닥에서 구르며 싸웠다는 이야기, 그러다 어떻게 눈이 맞아 정원에서 몸을 섞었다는 이야기까지도 있었다. 그리고 그 소문의 당사자는, 그 날 이후로 비좁고 추운 창고 방에서...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혹시 여기 옛날 책 같은 거 있을까요? 도서관과 서점을 운운하던 초반에는 ‘어떤 옛날 책을 이야기하는 거냐’라는 질문만 되받던 형호는, 몇 일이 지나 제법 멋진 질문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테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는 책 같은 거 있을까요? 라든지 표지가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보관이 어려운 옛날에 나온 책이 있을까요? 처럼 어쩌면 ...
아무래도 너라서 괜찮고 아무래도 너라서 좋다. |싸우지 않으면 다행이야| 본래의 정국이라면 소침하게 과묵하고 싹수없다면 반면에 정국의 이전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정국은 혐오스럽게 교활하고 제멋대로인 데다가 시건방지게 경멸스러워서 재수 없다. 본래의 정국한테도 정국의 이전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정국처럼 혐오스럽게 교활하고 제멋대로인 데다가 시건방짐이 없지는 ...
[정령의 아이]는 '공식적으로 저작권이 등록된 작품'이기에 작가의 허락 외의 개인 유포는 <저작권 침해>이며, <저작권 침해는 형사 및 민사 고소를 받을 수 있음>을 명시해둡니다. [23.06.12 추가 공지] 본래 제 소설 ‘정령의 아이’는 19세기부터 20세기 시대의 여러 나라의 역사를 살펴보고그것을 제 스타일로 새롭개 개변 및 창...
일순간, 지온의 등뒤가 확 얼어붙는 듯하다. 마치, 앞과 뒤를 경계로 여름과 겨울이 나뉘는 듯한 기분이 된다. 한쪽은 그대로 초여름인데, 다른 한쪽은 초겨울이다. “아, 아니야. 내 말은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고!” 예상 외로 강한 현애의 반발에, 지온은 곧바로 손을 내저으며 말한다. “의견도 하나 못 내냐?” “좀 전에 그거, 나를 범인으로 확신하고 한 말...
로라는 몸을 일으켰다. 반쯤 세워 앉은 채 달을 바라보았다. 어둠에 먹혀, 제빛조차 제대로 뿌리지 못하는 달을. “말 하는 것도 억지, 안 하는 것도 억지.” 피식 웃으며 몸을 마저 일으켰다. “윽!” 비틀거렸다. 발목이 조금 부어 있었다. “조금쯤은, 말해도 상관없으려나.” 쪼그려 발목을 만지작거렸다. “하긴, 어차피 무슨 가치가 있다고.” 표정이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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