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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형식의 소설입니다원작 파괴를 많이 했습니다연재 주기는 정확하지 않습니다나이는 일본 나이가 아닌 한국 나이 기준으로 섰습니다오타가 있는경우 무시하셔도 괜찮고 댓글에 말해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무개성 그 이름은 항상 나를 따라 다녔다 소꿉친구와 같이 티비 앞에 앉아 동경...
오늘 3개월 분 사서 다 봤는데..정말 최고네요 이제 오쿠무라형제들 행복할 일만 남았다 그치.. 우리 유키오 이제 행복했으면 좋겠다... 얘네 발 사이즈 차이나는 것 좀 봐주세요 미쳤나봐 정말로... 이모 환장하게 만들어 조금 차이나는건데도 이모는 너무 기쁘다
브금은 아니고 들으면서 썼습니다. 유혈 표현과 다소 폭력적인 장면, 죽음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그냥... 레임 죽는걸 보고 싶었는데 왤캐 길어졌지?? 시점은 대충 n년후 거친 바람에 머리카락이 이리저리 흔들렸다. 흔들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보이는 시야에 들어온 것은 차디찬 바다였다. 이렇게 생겼구나. 고생한 것에 비해서는 퍽 담담한 감상을 내뱉...
우주 최고의 오뎅을 만들기 위해 한참 고민하고 있을 때 그녀를 만났다 “치비타 씨.” 그녀는 검은색 머리에 파란색 꽃 핀을 머리에 꽂고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그녀를 딱 보는 순간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런 그녀가 왜 내게 말을 걸어 오는 것인지는 알 수 없었다. 그래서 그녀에게 물었다. "혹시 저를 부른 건가요?” 내 물음을 듣고 그녀가 대답...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클라X닉스의 외전 1편에서의 못다룬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로, 최소 번외 1편은 읽고 읽으시기를 권장드리며, 클라모르, 하르케의 시점으로 전개됨을 알려드립니다* " 결국, 잘 지내라는 얘기만 몇 번 듣다가 나오는거냐... 자, 이제 노아한테 이제 곧 간다고 전화를.... 음? " 교수님의 핀잔과 잔소리들을 듣고 나오면서, 노아한테 이제 간다는 전화를 하려...
001, 아직은 게토고죠 여름이었다 보고 싶다. 지금 청춘뽕이 물씬 차올랐다. 뻔하게 짝사랑하고 뻔하게 맞관삽질 하는 거 보고 싶다. 예를 들면 고죠에게 애인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난 이후부터 연락을 하지 않는 게토라던가 아니면 게토에게 애인이 생겼단 소릴 듣고 더 붙어 다니는 고죠라던가. 스구루에게 애인이 생긴 거 같아. 그 말에 먹고 있던 전병을 흘렸...
001, 편지 이 상태에선 내가 나로서 행복할 수 없을 거란 결론은 쉽게 고민을 지웠다. 행동할 수밖에 없다고 결정을 내린 날, 홀연히 종적을 감춘다 해도 나무랄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왜인지 결국 펜을 들 수밖에 없었다. 다른 사람은 아니더라도 너에겐 이 말을 꼭 전하고 싶었으니까. 평소와 같아야 할 다음 날 아침, 하얀 종이를 발견했을 때 사토루는 이상을...
굳건히 지켜왔던 나의 작은 소망 서서히 꺾여와 전원을 꺼놓은듯한 표정 내 마음 식어가다못해 차갑다 나와 닮은, 아니 어쩌면 닮고싶은 서체 하나가 그 소망 놓지 말라는듯 따뜻하게 내 마음 서서히 어루어만져준다 그러다 눈시울 붉어지다 내 마음 울컥해온다 끝까지 부여잡고 싶었던 한 줌 어둠 속으로 점점 묻혀져가는게 어쩌면 나는 그게 더 무서웠나보다 초점 잃은 눈...
고요한 병실안과는 달리 웅성거리는 소리가 거슬리기도 할텐데, 에이든 밀러는 그 쪽으로 눈길한번 주지 않았다. 다만 의자를 끌고와 좁은 침대 옆에 앉았을 뿐이다. 병실 안에는 두 사람이 있었지만 들려오는 소리라고는 미약한 숨소리와, 심장이 뛰고 있음을 알려주는 기계음 뿐이다. 차라리 다행이라고 생각했던가. 어린아이답지않은 평온한 미소였으나, 그 시선의 끝은 ...
군대에서의 생활은 힘겨웠다. 내 사람이 없고, 사랑을 찾기가 힘든 환경이었기에. 애정을 갈구하는 속은 자꾸만 타들어 갔고, 많은 어두운 감정이 묻어졌다. 그래, 돌이켜보면 아마 이때쯤부터 밤에 잠을 못 이뤘던 것도 같다. 제대 후에는 세상이 달라질 줄 알았으나, 이상하게도 마음은 그대로였다. 여전히 잠은 오지 않았고, 밤마다 깊어지는 생각 속에서 나는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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