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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편 (사랑꾼 된 이제노 훔쳐보기) : 조연주 + 이제노 럽스타 훔쳐보기 겸 카톡 훔쳐보기 일단 제노파 소리질러! 찌통제노 맘 아파서 많이 많이 챙겨왔어요! yeonjuu 조연주 zenolee_ 이제노 nanajamm 나재민 ah02 동기 김아영 (지인 1,박영준 여친) p0jun 선배 박영준 (지인2,김아영 남친) 내용과는 무관한 특별편이라 안 보셔도 ...
"헐, 대박." 손님의 정체를 파악한 여주가 입을 떡하니 벌린 채 그의 행동을 눈으로만 좇았다. 주문을 어떻게 받은 지도 모르겠다. 포스기에 메뉴를 입력하는 여주의 손이 파들파들 떨려왔다. 겨우 목소리를 가다듬으며 "영수증 드릴까요?" 하는 말을 내뱉자 제 앞에 선 유명 인사는 핸드폰을 보다 말고 공손한 어투로 "괜찮아요." 하는 대답을 내어 놓았다. 생각...
동화쌤과 수업하면서 얻은 팁을 적은 2번째 글입니다. 이번 글은 사실 첫번째 글보다는 중요성이 떨어질 수는 있지만, 그림을 잘ㅡ그린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술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처음엔 이해 안될 수 있지만, 여러번 그리다보면 이해할 수 있을겁니다. 묘사와 질감에 대한 이해에 도움되길 바랍니다. 목차 0. 꼭 똑같이 그려야될까? 1. 재료의 사용...
가장 약한 드래곤 포켓몬 와일드에리어에서 조난자가 나오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못해 흔한 일이었다. 그 조난자가 살아 돌아오지 못하는 것은 종종 일어나곤 하는 일이었고. 그 악명 높은 공간에서 타인을 구조하는 부모를 둔 그는 그 사실을 그 나이 또래의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모래폭풍이 심하게 불었다고 하는 날. 그 날 집으로 돌아오는 사람이 ...
아직까지 미지근한 감각이 느껴지는 손을 쥐었다 피며, 그녀는 주변을 둘러보았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난잡한 붉은 빛을 내보이고 있다. 비릿한 쇠냄새가 후각을 자극하니, 무심코 코를 막은 손에는 하얀 피부결과, 곪아 떨어진 진물, 흉터, 몇 번을 생기고 떨어지고를 반복한 굳은살. 전부 흔적이 남아있었다. 한 차례의 태풍이 휩쓴 것 처럼. 그녀는 하얀 겉옷...
역링크 쯔웹온 인포메이션 *논CP * 이소이 사네미츠와 이소이 레이지의 과거 이야기입니다. * 세포신곡 DLC의 스포일러가 있으므로 끝까지 플레이한 후, 감상해주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호열이와는 초등학교때부터 동창이었다. 같은 반은 한 번 되었었나? 당시에 우리는 친하지 않아 나는 호열이의 이름과 얼굴 정도만 흐릿하게 기억에 남아있었고, 책장 어딘가 구석에 처박혀있던 롤링페이퍼에 [다음에 같은 반 되면 더 친하게 지내자 - 양호열] 이라는 안 친한 친구의 고정 문구가 없었더라면 같은 반이었는지도 몰랐을 정도였다. 중학교에 올라가자마자 같...
준기는 놀이기구를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다. 옆에는 윤미가 있었기 때문이다. 둘 사이간의 어떠한 교류에 관한 말로 시간을 채우는 것이 즐거웠다. 3분도 채 안되는 놀이기구를 탈 때도 재미있었다. 그러할 나이였고 그러할 연애였다. 회전목마 앞에서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 사진을 찍었다. 그 사진을 보며 준기가 말했다. "사진 잘 나왔다. 그치?" "그러네...
*의역/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백호가 전화를 거는 시점이라 백호가 하는 말은 " " / 전화 상대방인 호열은 ' ' 로 표현했습니다. 원문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5081308 M I E N A I (보이지 않아) 전철의 문이 열릴 듯 말듯 한 사이에 백호는 차량에서 뛰쳐나오 듯이 홈으로 미끄러져 나왔다....
* 두 번째 썰북 [녹림] 발간을 기념하여 수록 썰을 일부 올립니다. * 공개한 썰들 이외에는 따로 포스타입 발행은 없을 예정입니다. 소가주의 혼례 후 연심을 깨닫다 천우맹에서 내내 지지고 볶을 때는 모르겠더니, 정마대전 끝나고 도위가 합비에 돌아가 혼례날 잡았다는 소식에 '아이고 그 소가주도 혼인을?? 비무대회 건으로 놀려줘야지!' 하는 마음...
흑색 죽립에 걸친 면사가 휘날린다. 아득히 먼 서장과의 경계, 원래라면 청해를 넘어 갔어야 할 경로를 살짝 뒤튼 사내는 이제 막 중원 끝에 발을 걸쳤다. 피가 뒤엉킨 머리는 본래의 색을 잃어 거무죽죽하고, 야행복 위로 걸친 장포는 등이 흠뻑 젖어있었다. 뚝, 뚝. 떨어지는 혈흔을 그는 구태여 지우지 않았다. 이대로 행적이 남아도, 워낙 어지럽게 찍힌 발자국...
!!알림!! 캐만 빡쳤습니다! 역극은 편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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