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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07 오해로 인해 깨우치는 사랑이라는 감정 “옹성우 환자 보호자분?” “아, 네” 성우의 보호자를 부르자 반사적으로 대답을 하며 일어선 다니엘은 의사에게 다가갔다. 아직은 호흡기는 땔 수 없지만 곧 정신이 돌아올거니 걱정은 크게 하지 않아도 되나 그래도 될 수 있으면 충격을 주는 일은 삼가해 달라는 말을 하고는 다니엘의 어깨를 살짝 다독이고 밖으로 나갔다....
지은이의 말 글: 에드(http://seime0323.blog.me/) '겁쟁이는 사랑을 드러낼 능력이 없다. 사랑은 용기 있는 자의 특권이다.' 마하트마 간디의 이 짧은 말이 뇌리를 떠나지 않는 것은, 제가 사랑이라는 것에 도전할 수 있을 정도로 용기 있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그런 겁쟁이인 제가 쓰고 있는 글 속의 셜록과 존의 용기를 동경하...
달콤한 슬픔 Sherlock Holmes X John Watson -넌 정말 날 비참하게 만들어, 셜록. 존도 바츠로 출근해 아침 일찍부터 플랫을 비우고, 흥미로운 사건도 없는 날의 늦은 오후에, 셜록은 플랫 공용공간의 소파에 누워 손을 기도하듯 모아 입술에 대었다. 그리곤 천천히 사고의 흐름을 모리어티를 제거하기 위한 위장자살 후 2년 뒤로 역행시켰...
Monday morning saw my darlin'Out the window where leaves were fallin'Went outside and started talkin'Til the evening, the sun was fallin'I pulled her towards me in that momentAnd we don't care if the ...
06 내 것에 손대지마 아무리 찾아도 어디에서도 찾을 수가 없었다. 한참을 찾아도 나오지 않자 지쳐버린 다니엘이 의기소침해져서는 바람이나 쐬러 나가야겠다며 밖으로 나가고 혼자 남은 성우는 카메라를 찾느라 신경을 많이 써서인지 또 몰려오는 졸음에 잠이 들었다. 예전부터 사진 찍는 것을 좋아했고 그렇지만 함부로 아무것이나 찍지 않고 다니엘에게 늘 소중한 것만 ...
* 띄어쓰기, 오타 많음 주의 * 그런 날이 있어. 늘 똑같던 일상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날. 그날이 지훈에겐 그랬어. 생각해보면, 저 한테도 행복했던 때가 있었어. 꾸미지 않아도, 그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뒹굴며 눈을 맞추고, 얘기를 하고, 맛있는걸 먹으며 또 몸을 맞대어 온기를 나눴던 때 말이야. 주위의 시선 따위 걱정없이 딱, 사랑에만 미쳐있었던 어린...
**주의** 사실 이 글이 전개되면 어떤 방향으로 가시는 지 알것 같지만 저는 1도 모릅니다. 하여 막장 설정이나 등등 조금 이상한 설정이 나오더라도 그저 웃으며 즐겨주시기를 바라며.. 우연히 아는 사람을 통해 일을 구했다. 아는 사람이라고는 하지만 알바를 하다가 만난 사람이다. 그렇다고 짧게 만난건 아니고 그저 오랫동안 함께 일하다가 그 사람이 그만 둔다...
05 너라는 사람을 이해하는 한 걸음 혼자서 한참을 울다 옷을 갖춰입고 교실로 돌아오니 체육시간이 끝나버렸는지 아이들이 교실로 돌아와 옷을 갈아입고 있었다. 얼마나 울었는지 얼굴은 퉁퉁 붓고 눈은 토끼눈 마냥 빨게져서는 옷도 갈아입지않고 다시 책상에 엎드렸다.운동장에서 먼지가 잔뜩 묻은 체육복을 갈아입고 싶었지만 옷을 갈아입지 않는것이 아니라 또 다시 그런...
부드럽게 이마에 내리앉는 입술에 힘겹게 눈을 들어올린다. 온 몸이 물먹은 솜처럼 무거운 것이 또 흐린날인가 싶다. 이 시간대쯤 창 밖으로 쏟아져내리던 햇살은 온데간데없고 침침한 어둠이 침실에 내려앉았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님, 일어나세요.” 춥춥거리며 이마를 지나 눈꺼풀로, 콧망울을 지긋이 누르던 입술이 마침내 버석이는 제 입술과 맞닿는다. 잠결에 못이기...
늦어져 죄송합니다. 톤작업까지 한 완성버전은 나중에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센티넬버스 그 날은 김종인이 집으로 찾아왔었다. 집에 있는 옷이란 옷은 죄다 껴입어도 이가 딱딱 부딪힐 정도로 추운 날이었는데, 김종인은 병신같이 바깥에서 서성이고 있었다. 날 보고 오세훈, 하면서 웃는데 얼굴이 얼어서인지 표정이 괴상했다. 나는 김종인을 지나쳐서 옥탑방 문에 열쇠를 끼워넣었다. "너 여기 있어도 되냐?" "어." "뭐하러 왔어?"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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